AM플러스자산개발은 ‘정자역 AK 와이즈 플레이스’ 오피스텔(조감도) 견본주택을 오는 31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16-1번지 일대에 공급되는 ‘정자역 AK 와이즈 플레이스’는 지하4층~지상29층 2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20~45㎡ 총 506실로 구성됐다. 면적별로는 전용면적 기준 △20㎡ 57실 △26㎡ 153실 △29㎡
롯데면세점이 활발한 글로벌 사업으로 해외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롯데면세점은 싱가포르 창이공항의 패션잡화 부문 사업자에 선정돼 2017년까지 면세점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패션 잡화 매장은 창이공항 제 1터미널에 위치하며 약 300㎡ 규모로 불가리, 몽블랑 등 11개 브랜드가 입점하며 오는 11월에 오픈할 예정이다.
롯데
신한금융투자 도곡지점은 14일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 467-6 대림아크로텔 4층으로 이전, 새롭게 영업에 나섰다. 거액자산고객이 많은 특성을 반영하여 지점면적도 확장했으며, 세련된 인테리어와 VIP 고객상담실도 갖췄다.
이전 오픈을 맞이해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CMA-RP(환매조건부채권형) 신규 고객은 63일간 연 3.55%(세전)
세계 최대의 명품 그룹인 루이뷔통 모에 헤네시(LVMH)는 유럽 등 경기침체에도 1분기 매출이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LVMH는 “올해 1분기 매출총액이 작년보다 25% 증가한 65억8000만유로(86억4000만달러)를 기록했다”며 “전반적인 경기 위축 환경에서도 아시아와 미국, 유럽에서의 실적이 두드러졌다”고 18일 밝혔다.
LVMH의 이러한 실
#얼마 전 결혼한 국내 50대 기업 재벌가 집안의 K군과 J양의 결혼예물로 오고간 것 은 고가의 미술품과 수십억대의 전통공예품이었다. 평소 해외 유명 미술품에 대한 식견이 남달랐던 J양 집안의 가풍을 고려해 K군 어머니가 준비한 초특급 결혼예물이다. 이름 석자만 들어도 누구나 알 수 있는 해외유명 화가의 이 미술품은 최고 수십억까지 호가한다고 한다. J양의
1년 수익률 13%…국내주식형펀드 ‘4배’ 상회
“신흥국 구매력 증진, 변동성 높아 투자 주의”
국제 명품회사에 투자하는 럭셔리펀드가 눈부시게 빛나고 있다. 글로벌 경기불황과 긴축정책에도 불구하고 중국, 인도 등 이머징마켓의 구매력 증진이 펀드 수익률을 끌어 올리고 있다.
7일 제로인에 따르면 국내서 판매되고 있는 4개 럭셔리펀드의 1년 수익률은 13
한·EU FTA가 발호되면 떨어질 것이라던 수입명품 가격이 오히려 줄줄이 오르는 기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한·EU FTA 발효 직전 기습적으로 가격을 인상하더니 올해 들어서는 국내가격이 비싸다는 등 갖은 핑계를 대며 대놓고 가격을 올리고 있다. 인상 소식이 흘러나오면 제품구매에 나서는 한국소비자들의 심리를 이용해 매출을 극대화하려는 명품업체들의 꼼수라는 지
불황도 일본 소비자들의 명품 사랑은 꺾지 못했다.
지난해 일부 명품업체는 일본에서의 매출이 전년 대비 10% 이상 증가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일본 명품 시장은 그 동안 주변 아시아 국가에 비해 부진이 두드러졌다.
그러나 대지진과 불황에도 불구하고 매출이 늘면서 업계에는 일본의 명품 시장이 부활할 것이라는 신호탄으로
세계 최대 럭셔리 그룹 루이비통모엣헤네시(LVMH)가 불황에도 웃었다.
루이비통과 돔 페리뇽 샴페인, 크리스찬 디올 등의 유명 브랜드를 소유한 LVMH의 작년 매출은 237억유로(약 35조원)로 전년 대비 14% 늘었다.
지난해 순이익은 전년 대비 1% 증가한 30억7000만유로를 기록했다.
다만 지난 2010년 헤르메스 지분 17%의 스왑으로 얻
샘플화장품.jpg:SIZE400] “마감 임박, 샘플 화장품 땡처리 합니다.”
SK플래닛 오픈마켓 11번가는 ‘굿바이 샘플, 눈물의 땡처리’ 기획전을 연다고 25일 밝혔다.
프리미엄 국내외 브랜드 화장품 샘플을 2월 2일까지 정품 화장품 대비 최대 90% 할인(용량 기준)된 파격가로 판매한다.
2월 5일부터 시행되는 화장품법 개정안에 따라 샘플 화장
불가리 코리아는 신임 지사장으로 김성수 전 LVMH 프래그란스 브랜드 아시아태평양지역 총괄 디렉터를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신임 김성수 지사장은 1999년부터 12년 간 세계 최대 럭셔리그룹 루이뷔통 모에 헤네시(LVMH)의 프래그란스 & 코스메틱 디비젼(Fragrances & Cosmetics Division)에서 한국 지사장 및 아태지역 디렉터
1인 소장품으로는 사상 최고액의 경매가 벌어졌다.
지난 3월 타계한 세기의 배우 엘리자베스 테일러가 소장했던 보석, 의상, 소장품들이 지난 13일 뉴욕에서 열린 크리스티 경매에서 총 1억1600만달러(1340억원)에 팔렸다.
4시간 동안 진행된 이날 경매는 1인 소장품 경매 신기록을 세운 것. 크리스티는 테일러의 유품 및 소장품 1000여점의
이마트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해외 명품 향수를 대폭 할인 판매한다.
이마트는 오는 15~24일까지 ‘수입 명품 향수 특별 할인전’을 열고 총 4개 브랜드 30여종 수입 명품 향수를 기존가 대비 20~50%, 시중가 대비 최고 70%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주요 상품으로는 페레가모 인칸토헤븐(30㎖)을 50% 가격 할인한 1만6500원에, 랑
이봉서 전 상공부 장관의 집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붙잡혔으나 직접적인 증거가 없다는 이유로 영장이 기각됐던 절도범이 결국 구속됐다.
서울 성북경찰서는 성북구 성북동과 종로구 구기동의 부유층 주택에 침입해 2억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절도 등)로 정모(56)씨를 구속했다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8월 종로구 구기동 한 유명
신세계백화점은 국내 최대 규모의 시계 전시·판매 행사인 ‘월드 워치 페어’를 강남점에서 20일부터 25일까지 5일간(24일은 점포 휴무)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불가리, 반클립아펠, 예거르쿨트르, 바쉐론콘스탄틴, IWC, 블랑팡, 오메가, 쇼메, 오데마피게, 제라드페리고, 브라이틀링, 위블로, 쇼파드, 몽블랑, 율리스나르덴, 크로노스위스, 벨앤로스 등
보석의 진정한 가치를 찾고 싶다면 반클리프앤아펠로 가라.
세계 제5대 보석 브랜드 반클리프앤아펠은 프랑스 명품 쥬얼리 브랜드로 이탈리아의 불가리·뉴욕의 티파니앤코·프랑스의 까르띠에·쇼메와 함께 손꼽히는 명품이다.
반클리프앤아펠은 1896년 설립됐다. 1906년에는 프랑스의 아펠 형제와 알프레드 반클리브가 파리에 부티크 매장을 오픈했다.
아펠 가
본격적인 등산시즌이 도래했다. 롯데홈쇼핑은 가을 산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25일 오전 7시45분, 밤 11시50분 두 차례에 걸쳐 ‘콜핑 등산복’(16만9000원)을 판매한다.
아웃도어 전문 브랜드 ‘콜핑’은 고급 기능성 원단을 사용한 등산용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우수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인기가 높다.
25일 판매되는 ‘콜핑 등산복’은 외
명품 브랜드 소비자 불만 상담 건수가 급증 추세지만 감독당국인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성남 민주당 의원이 22일 한국소비자원으로부터 제출 받은 ‘2008년부터 2011년 8월까지 국내 20대 주요 외국 명품업체별 소비자 불만 상담 신고 현황’자료에 따르면 주요 20대 명품의 소비자 불만 상담 건수는 2720건
업체간 가격할인 경쟁 일색이던 온라인몰이 고객의 입장에서 편의 서비스 개선에 힘쓰는 등 서비스 차별화를 통해 진화하고 있다. 교환이나 반품 등 기본적인 서비스 개선뿐만 아니라 쇼핑지원금을 주거나 SNS 특가 알림, 맞춤형 사은품 제공 등 다방면에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고객의 쇼핑혜택을 ‘업’해라=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온라인몰은 단골고객
국내에 진출한 외국 명품업체들의 순익이 매해 급증하며 순익의 절반 가량을 본국으로 보내는데 열을 올리고 있지만 기부에는 매우 인색한 것으로 나타났다.
명품 수입업체들의 규모가 매년 놀라울 정도로 빠르게 불어나고 있다.
8일 재벌닷컴이 국내에 들어온 외국 명품업체 중 매출액 상위 15곳의 재무제표를 분석한 자료를 보면 이들 기업의 매출이 2005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