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축제 연계해 21~25일 독서 행사노홍철·요조·김신회 참여 북콘서트 개최행사 뒤 도서 200여 권 시립도서관에
강릉 안목해변에 책과 커피를 즐기는 독서 공간이 들어선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강릉커피축제에 맞춰 북 라운지와 체험 프로그램, 북콘서트를 마련했다. 행사에 쓰인 도서는 지역 도서관에 기부할 예정이다.
21일 관광공사에 따르면
서울시가 다음 달부터 12개 자치구 23개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 먹거리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가을 축제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민선 9기 핵심 전략인 ‘야간경제 활성화’와 연계된 이번 행사는 퇴근길 직장인과 가족 단위 방문객이 야간 미식 콘텐츠를 통해 시장에 오래 머물며 골목상권 소비로 이어지도록 기획됐다.
시장마다 고유의 매력을 살린 이색
요가·러닝·역사기행·방탈출·북토크 등 야간 특화 프로그램 운영
퇴근 후 박물관에서 전시를 보고 한옥에서 야간 체험을 즐기는 등 서울의 문화시설을 밤에도 만날 수 있게 된다.
20일 서울시는 시립 박물관, 전통문화공간 등의 야간 개방 확대와 함께 시설별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서울 컬처나잇'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운영시간은 기존 금요일 중심에
공원 연계 낭독회·북크닉 운영서울시, 14일부터 민간 사업자 공모
서울 강남구 도곡동 독골근린공원 안에 방치된 옛 치안센터가 주민을 위한 작은도서관으로 바뀐다.
13일 서울시에 따르면 옛 도곡치안센터를 독서·문화·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14일부터 민간 운영 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 올해 2월 문을 연 ‘서교 펀 활력소’에 이은 폐 치안센터
서울달 외국인 비중 상승…도심 야간관광 수요 확대 뚜렷을지로 야장도 브랜드 체험장…상권·기업 협업 확산 눈길
야간관광이 ‘밤에 무엇을 할 것인가’를 중심으로 다양해지고 있다. 지자체와 관광업계는 지역의 문화자원을 여행상품으로 묶고, 기업은 기존 상권의 특색을 살린 협업으로 관광객과 시민을 맞는다.
3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올해 ‘대한민국 밤밤 페스
KT가 새로운 갤럭시 Z 시리즈 출시를 맞아 전국 플래그십 매장과 지역 거점 매장에서 특별 체험공간을 운영한다. 고객이 주요 기능을 직접 체험하고 미션을 수행하면 단계별 리워드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KT는 KT 온맞이(광화문), KT 애비뉴, 홍대 애드샵 플러스 등 플래그십 스토어 3곳에서 새로운 갤럭시 Z 시리즈의 주요 기능을 활용한 특별 체험공간
23만 명 넘는 독자 투표 참여해 차세대 문학 이끌 주역 선정8월 기념 북토크 열어 독자 100명과 만남의 시간 마련
문화콘텐츠 플랫폼 예스24가 실시한 차세대 한국문학 주역을 뽑는 투표에서 청예 작가가 가장 많은 독자의 선택을 받았다. 이번 행사는 국내 문단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필진을 독자들이 손수 발굴하는 예스24의 간판 문학 캠페인으로 한
서울 도심 곳곳이 시원한 '문화 피서지'로 변신한다. 서울시는 7~8월 여름방학 기간을 맞아 어린이, 청소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과 정원 여가 프로그램을 시내 전역에서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실내 문화공간과 선선한 야간 프로그램, 자연과 함께하는 정원 체험 등에 초점을 맞췄다.
먼저 더위를
223개 도서관, 폭염 피하는 '북캉스' 공간으로 변신전주선 '책맥'·독서 여행…지역 문화와 만난 독서휴양지 겨냥한 방수책 출간…여름 독서 경험 확대
올여름 독서 문화가 계절성을 앞세운 콘텐츠와 체험 프로그램으로 독자들을 찾아오고 있다. 공공도서관은 폭염을 피하는 문화 휴식 공간으로 변신하고, 지역에서는 여행과 독서를 결합한 축제가 열리는 가운데 출판
전남 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가 지역의 두 세계유산인 조계산 선암사와 순천 갯벌의 사계절 풍경, 그곳에 스며든 사람들의 삶을 기록한 도서 '산사와 갯벌' 출간했다.
이를 기념해 지역민과 독자가 함께하는 북토크를 연다.
8일 순천시에 따르면 발간된 '산사와 갯벌'은 2025년 순천세계유산축전 아카이브 사업의 일환으로 제작됐다.
특히 교보문고와 YES24
51개 기관 협력해 보물급 문화유산 등 유물 684점 한자리에 모아배우 류수영 오디오 가이드 및 다채로운 학술·체험 행사 마련
국립중앙박물관이 한국 음식문화의 역사적 뿌리를 총체적으로 살펴보는 대규모 특별전시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청동기시대 고고학 유물부터 조선 왕실 의궤, 근현대 미술품까지 수천 년간 이어져 온 우리 민족의 식생활을 다채로운 분야
정·재계와 문화예술계 인사들이 찾은 2026 서울국제도서전이 약 15만명의 관람객을 모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지만, 굿즈 중심 소비와 부스 선정 논란은 과제로 남았다.
29일 출판계에 따르면 24일부터 28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는 약 15만 명이 방문했다. 지난해와 비슷한 규모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았으며, 개막 전
방송인 정선희가 사별로 인한 루머로 고통받았던 시절을 떠올렸다.
25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정선희와 홍진경이 제주도에서 하룻밤을 보내며 북토크를 나눴다.
영상에서 정선희는 “예전에는 한 달에 한 두 권 정도는 읽었는데 요즘엔 OTT 때문에 많이 못 읽었다. 그래서 책을 읽을 수밖에 없게 북클럽에 들었다. 영철이와 함께한다”라고 운
OTT 시대 생존 전략 찾는 극장가…상영관 넘어 공연·커뮤니티 품는다콘서트·스포츠·게임까지 스크린으로…관객 모으는 비영화 콘텐츠 경쟁
극장이 달라지고 있다. 최신 영화 한 편 보기 위해 찾던 공간에서 공연과 스포츠, 팬덤 문화, 지역 커뮤니티를 아우르는 ‘복합문화 플랫폼’으로 변신하는 모습이다. 관객들은 이제 극장에서 영화를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디에이치·래미안·캐슬 등 브랜드별 특화 콘텐츠 강화
아파트 선택 기준이 입지와 가격을 넘어 라이프스타일로 확대되면서 입주민을 위한 문화·교육·헬스케어 프로그램이 새로운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건설사들은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을 넘어 다양한 주거 서비스를 제공하며 입주민 만족도 높이기에 나서는 모습이다.
5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주요 건설사들은 단지별
프랑스 주빈국 참여·18개국 530여 개 출판사 집결‘인간선언 Homo duduri’ 주제로 강연·전시·북토크 진행
인공지능 시대 인간의 사유와 질문의 의미를 탐색하는 ‘2026 서울국제도서전’이 6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올해 도서전은 ‘인간선언 Homo duduri’를 주제로 내세워 AI가 제시하는 효율과 정답 중심의 흐름 속에서 질문을 던지는
서울시 대표 도서 복합문화공간인 '서울책보고'와 '서울아트책보고'가 봄을 맞아 전시와 북토크, 다채로운 체험을 아우르는 특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20일 서울시에 따르면 송파구 잠실나루역 서울책보고에서는 '책과 함께하는 느린 산책'을 주제로 한 기획전 '페이지 산책'을 5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원형서가 사이를 거닐며 마음에 남는 문장을 발견하고 휴식
동물 교감·또래 교류 여행 뜬다…2030 겨냥 ‘밍글링 투어’ 확대호텔에서 책 읽고 배우 낭독 듣는 문화 콘텐츠 결합 체험형 숙박게임 세계관이 현실로…롯데월드, 인기 IP 활용 체험 콘텐츠 강화
여행과 관광 산업에서 특정 테마와 콘텐츠를 결합한 경험형 여행 상품이 확산되고 있다. 동물 체험, 게임·애니메이션 IP, 문화 콘텐츠 등을 결합해 취향 기반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가 배우 박정민이 대표로 있는 출판사 ‘무제’와 협업해 배우 문정희와 함께 ‘사유의 아카이브’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4일 해비치는 “이번 프로모션은 배우 문정희·사진작가 김원범 부부가 집필한 포토 에세이 ‘마누 이야기’를 기반으로 기획됐다”라고 밝혔다.
문정희·김원범 부부가 반려견 ‘마누’와 함께한 이야기를 담은 ‘마누 이야기는’
최근 신간 소설 한 권을 내고 고향 강릉 어느 서점에서 북토크를 했다. 소설 내용이 고향 이야기다 보니 평소보다 더 많은 독자들이 모였다. 나는 강릉에서도 대관령 아래쪽 산골마을에서 태어났다. 450년 전에 시작된 조선시대의 향약(마을 규약)이 아직까지도 옛모습 그대로 전해져오는 전국 유일의 마을이다. 전통을 지켜 내려온다는 긍지가 대단하다. 한편으로는 외
초고령사회와 인공지능(AI)이 만나는 시대에 시니어 비즈니스의 역할을 논의하는 행사가 열렸다. 시니어퓨처는 13일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빌딩 19층 라운지에서 ‘세대교류 북토크: 시니어 산업 기회와 노후 대비’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이투데이피엔씨가 후원했다.
신동민 이투데이피엔씨 대표는 인사말에서 “시니어퓨처는 세대와 산업을 연결하며 시니어 비즈니
초고령사회가 현실이 된 지금, 시니어 산업의 기회와 노후 대비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세대교류 북토크 행사가 다음 달 시니어퓨처 주최로 열린다. 책을 매개로 세대 간 생각을 나누고, 초고령사회를 어떻게 준비하고 운영할 것인지 함께 고민해보자는 취지다.
시니어퓨처는 다음달 13일 오후 3시 이투데이빌딩 19층 라운지에서 ‘세대교류 북토크: 시니어 산
‘제2회 북앤콘텐츠페어’가 8월 22일(금)부터 8월 24일(일),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부산경제진흥원 후원으로 진행되는 ‘제2회 북앤콘텐츠페어(이하 북앤콘)’는 “책과 사람, 삶을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부산을 중심으로 전국의 출판·콘텐츠 산업 및 기업을 소개하는 행사다. 독립출판, 작가, 웹 콘텐츠, 전자책 및 플랫폼, 책 관련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