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호 태풍 ‘인파’, 강도2로 북서진인파 뜻은 ‘불꽃놀이’…현재 위치는 괌 동쪽2090㎞ 해상한반도 영향 판단은 일러…31일까지 예보엔 직접 접근 경로 없어
제30호 태풍 ‘참피’가 26일 새벽 온대저기압으로 바뀌며 태풍으로서의 수명을 마쳤다. 제31호 태풍 ‘인파(IN-FA)’는 괌 동쪽 먼 해상에서 세력을 키우고 있다. 인파는 최대풍속 초속 5
일본이 하늘과의 ‘밀당’ 중입니다. 비가 그칠 듯하다 다시 내리는 날씨가 일본 수도권을 3주 넘게 붙잡고 있는데요. 도쿄에서는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17일까지 22일 연속 비가 관측됐죠. 이달 들어 내린 비만 9월 한 달 평년 강수량의 약 1.5배에 달합니다.
기록적인 호우로 인명·주택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19일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오키나와 북쪽 270㎞ 해상, 현재위치는 제주서 약 500㎞ 떨어져북상 멈추고 남하한 뒤 동진하는 예상 경로…9일 열대저압부로직접 상륙 가능성 낮지만 한반도 영향 주시…제주 남쪽 해상 풍랑 유의
제24호 태풍 ‘크로반’이 일본 오키나와 북쪽 해상까지 올라온 뒤 남쪽으로 방향을 바꿀 전망이다. 이후 오키나와 남쪽을 지나 동쪽과 북쪽으로 다시 이동하면서
태풍 크로반 현재 위치 오키나와 남동쪽 해상…시속 17㎞로 북서진예상 경로는? 아마미 제도 서쪽 거쳐 동중국해로제주 서귀포 남쪽 약 500㎞ 해상 통과 전망…한반도 직접 영향 가능성 낮아
제24호 태풍 크로반이 애초 예상보다 서쪽으로 이동해 동중국해까지 진입할 것으로 전망됐다. 제주도와의 거리는 전보다 가까워졌지만, 현재 예보상 한반도에 상륙하거나 직
오키나와 남동쪽까지 접근한 '사우델' 현재위치와 이동 속도태풍 4개 떴다…제21호 태풍 앗사니 오늘 소멸한반도는 강풍반경 밖…남해·제주 먼바다는 풍랑특보 가능성
제18호 태풍 ‘사우델’부터 제21호 ‘앗사니’까지 4개 태풍이 19~24일 잇따라 발생했다. 25일 오전 6시 기준 사우델과 제19호 ‘나라’, 앗사니가 태풍으로 활동 중이며 제20호 ‘개나
태풍 사우델 현재 위치 괌 해상…북서진 중 한반도 영향 촉각주말 ‘강도 4’로 발달 전망…다음 주 일본 오키나와 해상 이동태풍 사우델 뜻, 전설 속 추장의 호위병
제18호 태풍 ‘사우델’이 괌 동남동쪽 해상에서 발생해 북서진하고 있다. 태풍은 주말 사이 빠르게 세력을 키운 뒤 다음 주 초 일본 오키나와 동남동쪽 해상까지 이동할 전망이다.
기상청이 2
태풍 돌핀 예상경로, 오키나와 지나 중국 동부로…찬홈은 일본 동쪽 북상태풍 돌핀 한반도 영향은…동해안 비·제주와 남해상 높은 물결현재 태풍 위치는 어디? 돌핀 오키나와 접근·찬홈 웨이크섬 근해 이동 중
제13호 태풍 ‘돌핀’이 강한 세력을 유지한 채 일본 오키나와와 아마미 지방에 접근하고 있다. 돌핀은 오키나와 부근을 지난 뒤 동중국해를 서쪽으로 이동
대형 태풍 제13호 ‘돌핀’이 매우 강한 세력을 유지한 채 오키나와를 향해 서진하고 있다. 태풍은 오키나와 본섬 부근을 천천히 통과한 뒤 동중국해에서 북서쪽으로 경로를 꺾을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돌핀은 5일 오전 3시 일본 오키나와 동쪽 약 1140㎞ 해상에서 시속 26㎞로 서진했다. 중심기압은 950hPa(헥토파스칼), 중심 부근 최대풍속은 초
美연준, 5연속 금리 동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ㆍ연준)가 29일(현지시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3.50∼3.75%로 동결했습니다. 올해 들어 다섯 번째 연속 동결이자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취임 이후 두 번째 동결입니다. 이번 결정은 위원 12명 가운데 9명의 찬성으로 이뤄졌으며, 베스 해맥ㆍ닐 카슈카리ㆍ로리 로건 위
제9호 태풍 ‘바비’가 대만 북부 해상으로 북상하면서 대만 전역이 비상 대응에 돌입했다. 학교와 관공서 운영이 중단되고 항공편이 대거 취소되는 데 이어 증권거래소까지 휴장하는 등 사회ㆍ경제 활동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10일(현지시간) 대만 중앙통신사(CNA)와 블룸버그 등에 따르면 대만 중앙기상청(CWA)은 이날 육상 태풍경보를 발령했다. 바비는 대
제21호 태풍 '콩레이'가 대만 육지에 근접하면서 대만행 비행기가 결항되고 있다.
31일 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태풍 '콩레이'는 대만(타이완) 타이베이 남남동쪽 약 460㎞ 부근 해상을 지났다. 중심기압은 925hPa(헥토파스칼), 중심 최대풍속은 51m/s, 시속 18㎞의 속도로 북서진 중이다.
현재까지의 예측경로(예상경로)로 볼 때 태풍 '콩
제21호 태풍 '콩레이'가 한반도 주변으로 북상 중인 가운데 일본기상청의 태풍 예상 경로가 새로 발표됐다.
29일 오전 6시 일본 기상청은 태풍 '콩레이'의 태풍 예상 경로를 업데이트했다. 이에 따르면 현재 태풍 '콩레이'는 필리핀 마닐라 동북동쪽 약 810㎞ 해상을 지났다. 중심기압은 975hPa(헥토파스칼), 중심 최대풍속은 32m/s, 시속 11
제18호 태풍 '끄라톤'이 한반도 주변으로 북상 중인 가운데 일본기상청의 태풍 예상 경로가 새로 발표됐다.
30일 오후 1시 5분께 일본 기상청은 태풍 '끄라톤'의 태풍 예상 경로를 업데이트했다. 이에 따르면 현재 태풍 '끄라톤'은 필리핀 마닐라 북쪽 약 620㎞ 해상을 지났다. 중심기압은 985hPa(헥토파스칼), 중심 최대풍속은 25m/s, 시속
제11호 태풍 ‘하이쿠이’가 예상보다 서쪽으로 방향을 틀면서 중국 내륙에 상륙할 것으로 보인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하이쿠이’는 일본 오키나와 남남동쪽 약 530㎞ 부근 해상을 지났다. 중심기압 975hPa(헥토파스칼), 최대풍속 32m/s, 시속 18㎞ 속도로 서북서진 중이다.
이후 태풍 ‘하이쿠이’는 3일 오전 타이완 타이베이 북동쪽 해
제11호 태풍 ‘하이쿠이’가 한반도로 상륙할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제12호 태풍 ‘기러기’도 남해안을 향해 상륙 중이다.
31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하이쿠이’는 일본 오키나와 남동쪽 약 850㎞ 부근 해상을 지났다. 중심기압 985hPa(헥토파스칼), 중심 최대풍속은 27m/s, 시속 31㎞의 속도로 북진 중이다. 현재 강도 ‘매우 강’을 유지하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 예보가 내려진 가운데 가을 태풍 3개가 한꺼번에 발생할 것으로 예상돼 향후 경로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9호 태풍 ‘사올라’는 중국으로, 10호 태풍 ‘담레이’는 일본으로 향할 예정이지만 11호 태풍의 경로는 아직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28일 기상청에 따르면 제9호 태풍 ‘사올라’는 28일 오전 3시 현재 필리핀 마닐라 동북동
이달 말 위력 ‘매우 강’ 수준제10호 태풍 ‘담레이’도 발생
필리핀 북동쪽 해상에서 발생한 제9호 태풍 ‘사올라’가 이달 말에는 ‘매우 강’ 위력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국내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현재까진 미지수다.
25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사올라’는 전날(24일) 오후 3시께 필리핀 마닐라 북북동쪽 약 740㎞ 부근에서 발생했다. 발생
6호 태풍 ‘카눈’이 북한 평양 남쪽에서 소멸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무더위가 찾아올 것으로 예상된다.
11일 기상청은 이날 오전 6시께 북한 평양 남동쪽 80km 지점에서 열대저압부로 약화됐다고 밝혔다. 카눈은 지난달 28일 오전 3시께 괌 서쪽 70km 해상에서 태풍으로 발달한 뒤 약 14일 3시간 만에 열대저압부로 변질됐다.
태풍 ‘카눈’이 지나
제6회 태풍 '카눈'이 북한으로 향했지만,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겠다. 수도권 일부 지역에는 최대 초속 20m 내외의 강풍도 불겠다.
11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카눈'은 오전 6시 평양 남남동쪽 약 70㎞ 부근 육상을 지났다. 시속 15㎞로 북서진 중인 카눈은 현재 열대폭풍 수준으로 약화했다.
하지만 이날 오전까지 중부지방을 중심
북상 중인 제6호 태풍 '카눈(KHANUN)'의 영향으로 오늘(9일)부터 한반도에 많은 비와 강풍이 예상된다.
기상청이 9일 발표한 태풍 정보에 따르면 카눈은 이날 오전 3시 일본 가고시마 남서쪽 약 140㎞ 해상을 지났다. 중심기압은 970hPa(헥토파스칼), 중심 최대풍속은 35m/s, 시속 14㎞로 북서진 중이다.
카눈은 약 15㎞의 속도로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