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이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규모의 실적을 달성하면서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실현했다. 고수익 신규 제품 중심의 사업 구조 효율화가 자리를 잡았고, 향후 지속적인 성장을 견인할 미래 성장동력도 갖춰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셀트리온은 하반기 주요 국가 입찰 물량 공급과 신규 제품의 시장점유율 확대 등을 통해 실적 성장을 이어가고, 후속
메리츠증권이 셀트리온에 대해 신규 바이오시밀러 제품군의 빠른 성장과 북미 직판 체제의 고정비 절감 효과가 본격화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9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28일 김준영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합병 관련 비용 부담이 컸던 과거와 달리 현재는 고마진 신제품 비중 상승, 직판 체계 안착 및 영업이익률(OPM) 개선을 통해
◇삼성SDI
밸류에이션 갭 해소의 원년
경쟁사들과의 밸류에이션 갭 점진적 해소 전망
일회성 비용 제외 시 시장 예상치 부합, 견조한 실적 지속
23년 연간 고객사 및 제품 다원화 가속화 될 것
김철중 미래에셋증권 연구원
◇SK아이이테크놀로지
최악은 지나가는 중
4Q22 매출액 1,453억 원, 영업손실 184억 원(영업이익률 -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