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너지솔루션이 북미 합작 자산 매각을 통해 4조 원대 유동성을 확보하며 사업 포트폴리오 재정비에 나섰다. 전기차(EV) 시장 성장세 둔화 속에서 자산 경량화와 투자 자산 재배치로 에너지저장장치(ESS) 중심의 중장기 성장 전략에 힘을 싣는 모습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22일 공시를 통해 미국 혼다와 설립한 합작회사 ‘L-H 배터리 컴퍼니’의 자산을
아시아 최대 원자재 중개업체 노블그룹이 글로벌 상품 가격 하락에 따른 경영난 끝에 본격적인 구조조정에 돌입한다.
노블그룹은 30일(현지시간) 싱가포르증시 공시에서 유수프 알리레자 최고경영자(CEO)가 사임한다고 밝혔다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아울러 노블그룹은 북미에너지솔루션 사업부를 매각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알리레자의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