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14일부터 23일까지 미국, 독일, 스위스 등 3개국에서 동시에 ‘부품소재 Global Partnership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회는 한-미, 한-EU 자유무역협정(FTA) 체결로 향후 미국과 유럽에서 부품소재에 대한 관세 철폐가 예정됨에 따른 것이다.
지경부는 상담회에서 미국의 자동차분야, 독일 풍력분야, 스위스
정부는 5일 부품소재기업의 신흥국가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35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파트너쉽(Global Partnership)사업의 대상을 신흥국가로 확대해 부품소재기업의 미래시장을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GP사업은 해외 글로벌 수요기업과 국내 부품소재기업 간 전략적 제휴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부터 미국, 일본, EU 등을 대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