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마트서 이력 정보 조회 앱 체험 캠페인부정 유통 감시·점검요청 기능 직접 안내
축산물 이력 정보를 소비자가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소비자단체와 손잡고 현장 홍보에 나섰다. 축산물 유통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소비자의 이력 정보 활용도를 끌어올리겠다는 취지다.
축평원은 지난달 26일부터 12월 10일까지 전국 10개 지원
“인삼 살 때 원산지 표시와 검사품 여부 꼭 확인하세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지난 4월9일부터 4월29일까지 인삼류 부정유통을 집중단속해 위반한 16곳을 적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5월 가정의 달에 선물용 등으로 많이 유통되는 인삼류 부정유통을 사전에 방지하고자 실시됐다.
수도권 인삼 최대 유통시장인 경동시장과 수삼 유통량의 7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