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프로테니스(ATP) 세계랭킹 3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가 상대 선수의 부상 기권으로 경기를 치르지 않고 파리 마스터스 8강에 진출했다.
5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이날 프랑스 파리 인근 낭테르의 플레니튀드 아레나에서 열릴 예정이던 남자 단식 16강전에서 마테오 베레티니(세계랭킹 43위·이탈리아)가 팔 부상으로 기권했다.
이에 따라 대
남자프로테니스(ATP) 세계랭킹 3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가 알렉스 미켈센(미국)을 꺾고 파리 마스터스 16강에 진출했다. 지난달 빈 오픈 우승에 이어 6연승을 달리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알카라스는 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인근 낭테르의 플레니튀드 아레나에서 열린 ATP 투어 마스터스 1000시리즈 롤렉스 파리 마스터스 남자 단식 2회전에서 세
남자프로테니스(ATP) 세계랭킹 5위 다닐 메드베데프(러시아)가 세계 33위 이그나시오 부세(페루)에게 충격패를 당하며 파리 마스터스 첫 경기에서 탈락했다.
메드베데프는 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인근 낭테르의 플레니튀드 아레나에서 열린 ATP 투어 마스터스 1000시리즈 롤렉스 파리 마스터스 남자 단식 2회전에서 부세에게 세트스코어 0-2(4-6 4
엘레나 리바키나(카자흐스탄)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도쿄오픈 8강에 진출하며 생애 처음으로 연말 세계랭킹 1위를 확정했다. 카자흐스탄 선수로는 남녀를 통틀어 최초다.
WTA에 따르면 리바키나는 29일(현지시간) 일본 도쿄에서 열린 WTA 투어 500시리즈 도레이 팬퍼시픽오픈 여자 단식 16강전에서 율리야 푸틴체바(카자흐스탄)를 2-0(6-2 6-
남자 테니스 전 세계랭킹 3위 스탄 바브린카(스위스)가 41세의 나이에도 2시간 46분 접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리옹오픈 16강에 진출했다.
바브린카는 21일(현지시간) 프랑스 리옹의 LDLC 아레나에서 열린 ATP 투어 250시리즈 그랑프리 오베르뉴론알프 단식 1회전에서 마르틴 란달루세(스페인·세계랭킹 67위)를 2-1(6-
한국 테니스 남자복식 남지성(당진시청)-박의성(대구시청) 조가 일본에 패해 아시안게임 은메달을 획득했다.
남지성-박의성 조는 2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야마 공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테니스 남자복식 결승에서 구스하라 유스케-나카가와 순스케(일본) 조에 0-2(3-6 6-7)로 졌다.
한국은 첫 세트를 3-6으로 내주며 출
한국 테니스 남자복식 남지성(당진시청)-박의성(대구시청) 조가 개최국 일본을 상대로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한다.
남지성-박의성 조는 2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야마 공원 테니스센터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테니스 남자복식 결승에서 구스하라 유스케-나카가와 슌스케(일본) 조와 맞붙는다.
결승은 이날 오전 11시 센터코트 첫
'셔틀콕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역사상 최초의 2연패에 도전한다. 마지막 관문은 일본의 간판 야마구치 아카네다.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세계 3위 야마구치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 결승전을 치른다.
안세영이 정상에 오르면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한국 펜싱 여자 사브르 대표팀이 홍콩과 중국에 이어 개최국 일본까지 연달아 꺾고 8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에 복귀했다.
전하영(서울특별시청), 김정미ㆍ서지연(이상 안산시청), 최세빈(대전광역시청)으로 구성된 한국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에서 일본을 4
한국 펜싱 남자 에페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박상영, 장효민(이상 울산광역시청), 남연호(한국체대), 권오민(국군체육부대)으로 구성된 남자 에페 대표팀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대회 단체전 결승에서 카자흐스탄에 42-43으로 패배해 준우승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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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펜싱 남자 에페 대표팀이 연장 접전 끝에 일본을 38-37로 꺾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단체전 결승에 진출했다. 장효민(울산광역시청)이 연장에서 마지막 한 점을 따내며 한일전 승부를 끝냈다.
박상영ㆍ장효민(이상 울산광역시청), 남연호(한국체대), 권오민(국군체육부대)으로 구성된 한국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한국 펜싱 여자 플뢰레 대표팀이 일본과 접전 끝에 한 점 차로 패하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은메달을 획득했다.
2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지희, 심소은(이상 서울특별시청), 모별이(인천광역시 영종구청), 이세주(충북도청)로 구성된 대표팀은 이날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여자 플뢰레 단체전 결승에서 일본에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홍콩을 완파하고 아시안게임 단체전 결승에 진출, 4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2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오상욱, 박상원(이상 대전광역시청), 도경동(대구광역시청), 황희근(한국체대)으로 꾸려진 대표팀은 이날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준결
한국 펜싱 남자 플뢰레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수확했다.
윤정현, 이광현, 임철우(이상 화성시청), 김태환(충남체육회)으로 구성된 한국 대표팀은 25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대회 펜싱 남자 플뢰레 단체전 준결승에서 홍콩에 41-45로 패했다.
아시안게임 펜싱은 별도의 동메달 결정전
송세라(부산광역시청)가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에페 개인전에서 한 점 차 승부를 잡아내며 4강에 진출했다.
송세라는 22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대회 여자 에페 개인전 8강에서 탕쥔야오(중국)를 15-14로 꺾었다.
팽팽한 접전 끝에 승부가 갈렸다. 두 선수는 경기 막판까지 한 점 차 승부를 이어
송세라(부산광역시청)가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에페 개인전에서 예선 6전 전승의 기세를 이어가며 8강에 진출했다.
송세라는 22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대회 여자 에페 개인전 16강에서 타니크샤 카트리(인도)를 15-9로 꺾었다.
앞서 조별예선 1조에 배정된 송세라는 6경기를 모두 승리하며 조 1
인천 현대제철이 상무여자축구단을 상대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2026 W코리아컵 준결승에 진출했다. 세종 스포츠토토도 위덕대를 6-0으로 꺾고 4강에 합류했다.
24일 이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W코리아컵 8강 1일 차 경기에서 인천 현대제철은 남궁예지의 멀티골을 앞세워 상무여자축구단에 2-1로 역전승했다. 이어 열린 경기에서는 세종 스포츠토토가
탁구 혼합복식 세계랭킹 1위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대만 조에 발목을 잡히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유럽 스매시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임종훈-신유빈 조는 13일(한국시간) 스웨덴 말뫼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8강에서 린윈루-정이징(대만) 조에 게임 스코어 1-3(3-11 2-11 11-4 9-11)으로 패했다.
출발부터 좋지 않
17∼23일 뉴델리 개최…배드민턴 대표팀 14일 출국64강서 날반토바와 대결…8강부터 중국 강호 만날 가능성서승재-김원호 2연패·이소희-백하나 첫 우승 도전
지난달 일본오픈을 중도 포기한 안세영(삼성생명)이 한 달여 만의 복귀 무대로 세계선수권대회를 택했다. 실전 공백 뒤 처음 출전하는 대회에서 3년 만의 여자단식 정상 탈환에 도전한다.
안세영을 포
남자 테니스 세계랭킹 2위 알렉산더 즈베레프(독일)가 몬트리올 마스터스 첫 경기에서 세계 69위 탈론 그릭스푸르(네덜란드)에게 역전패했다.
그릭스푸르는 5일(현지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내셔널뱅크오픈 단식 2회전에서 톱 시드 즈베레프를 2-1(6-7 6-2 6-4)로 꺾었다. 1회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한 즈베레프에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