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사회적경제 주체들이 '관'이 아닌 '당사자' 중심의 재편에 나섰다. 중앙정부가 '사회연대경제'를 국정과제로 끌어올린 상황에서, 부산은 여전히 정책·예산·조직 모두에서 뒤처져 있다는 위기감이 배경이다.
부산지역 대표 사회적경제 단체 7곳은 '사회연대경제 부산협의회' 출범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참여 단체는 부산사회적경제포럼, 부산돌봄의료복지사회적협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한상우 의장과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신임회장의 만남을 계기로 동남권 경제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면담은 올해 초 양 기관 신임 리더 취임 이후 처음 성사된 자리로, 코스포에서는 한상우 의장과 구태언 부의장, 역대 코스포 동남권협의회장을 역임한 정재욱 센디 이사, 김태진 플라시스템 대표 등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하 코스포)은 15일 부산 중앙동 노티스에서 코스포 산하 부산지역협의회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를 계기로 지역의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지역 기반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선 것이다.
이날 협의회의 활동 계획을 소개하고, 부산 스타트업의 성장을 위한 ‘지역창업 혁신 선언문’을 발표했다.
부산지역협의회에는 코스포 회
일본군 위안부의 피해 사실을 생생하게 담은 구술기록집 ‘들리나요? 열두 소녀의 이야기’ 영문판(‘Can you Hear Us? : The Untold Narratives of Comfort Women’)이 지난달 31일 발간됐다.
국무총리 소속 대일항쟁기 강제동원피해조사 및 국외강제동원희생자 등 지원위원회는 영문판 구술기록집을 미주 한인교포와 미주 지역
부산시 교육감 선거에서 보수진영 후보 단일화가 다시 추진되고 있다.
정승윤(44·부산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후보는 박맹언(61·전 부경대 총장) 후보와 임혜경(66·여·현 교육감) 후보에게 한번의 여론조사로 보수 후보단일화를 하자고 제안했다고 30일 밝혔다.
박 후보와 임 후보 측은 정 후보의 제안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세부적인 방법에 관해 신중히
천안함 폭침사건 발생 1주기인 26일 전국 곳곳에서 천안함 46용사 및 고(故) 한주호 준위의 희생을 기리는 추모 행사가 이어졌다.
국립대전현충원에서는 이날 오전 10시 천안함 유가족과 당시 천안함 승조원, 정부 주요 인사, 각계 대표, 시민 등 4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보훈처 주관으로 ‘천안함 순국 용사 1주기 추모식’이 거행된다.
추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의장 황건호)와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근)이 16일 부산시교육청 청사에서 부산경남지역의 체계적인 청소년 경제·금융투자교육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투교협이 부산경남 지역에서 실시중인 교원직무연수 및 청소년 대상 경제·금융투자교육을 보다 효과적으로 하는 한편 향후 교육사업의 기획 및 홍보와 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