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혁신 담론을 이끌어온 민간 싱크탱크 부산혁신포럼이 2026년 새해를 앞두고 부산의 새로운 미래 비전을 공식 선언했다. 산업·도시·시민 삶의 변화를 아우르는 장기 구상 속에서, ‘행복한 시민의 일상’을 부산 발전의 최종 목표로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작지 않다.
부산혁신포럼은 지난 17일 오후 해운대구 동서대학교 센텀캠퍼스 컨벤션홀에서 '2026
산은 본점 부산 이전 반대 집회 226일째 19일부터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도 집회“서울서 지방기업 지원이 진정한 금융발전”
KDB산업은행 본점 앞에서 200일 넘게 부산 이전 반대 집회를 이어온 산은 노조가 19일부터 국민의힘 중앙당사 앞에서도 집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최근 장제원 의원 등 일부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이 산은 본점 이전 추진에 힘을 싣는
산은 금융노조 ‘부산 혁신포럼’ 강석훈 회장 발언 비판 성명서 발표 김현준 금융노조 산은지부 위원장 당선인 “이동해야 하는 건 인력 아닌 자금”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한국산업은행지부가 산은은 서울에서 지방 기업에 자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지역균형발전을 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강석훈 산은 회장에 대해서는 부산 이전에 반대하는 직원의 목소리를 외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