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 측이 19일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를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후보자 토론회 과정에서 허위 사실을 공표하고 후보자와 가족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주장이다.
박 후보 캠프는 이날 전 후보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죄·후보자비방죄와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부산경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박
하나은행이 부산·영남권 거점기업 육성을 위해 5000억원 규모의 유동성 지원에 나선다. 지역 특화 산업을 중심으로 한 ‘5극 3특’ 경제권 균형성장 전략에 맞춰 생산적금융 공급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하나은행은 3일 부산광역시청에서 부산광역시, 부산상공회의소,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과 ‘부산·영남권 거점기업 육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부산광역시장 출마가 유력한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은 1일 "해수부 부산시대 개막이 부산의 청년인구 유출과 일자리, 교육 문제를 동시에 풀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전 전 장관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최근 부산 지역 대학 입시 결과를 거론하며 해수부 부산 이전이 단순한 행정기관 이전을
HLB생명과학 자회사 HLB에너지는 친환경 자원순환과 지역 상생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부산광역시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노후 폐기물 소각시설을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로 전환하고, 소각 과정에서 발생하는 열에너지를 재활용해 부산 지역의 탄소 저감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된 결과다. 최근 준공된 ‘그린에너지파크’가 이러한 성과의
부산항만공사가 지역사회 나눔활동의 공적 인정 폭을 넓혔다. 공사는 1일 송상현광장에서 열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출범식'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운영하는 '나눔명문기업'에 공식 가입했다.
나눔명문기업은 기업의 고액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만들어진 제도로, BPA는 5년 이내 누적 현금 기부액이 1억 원 이상인 기업에게 부여되는 ‘그린등급’으로 등
국내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5'(G-STAR)가 13일 개막했다. 메인 스폰서인 엔씨소프트를 포함해 크래프톤, 넷마블 등 국내 대형 게임사들과 블리자드 등 해외 게임사까지 총 44개국 1200여 개 기업이 나흘 간 게이머를 맞이한다. 다양한 신작을 향한 기대감에 12시간 대기하며 '오픈런'하는 이용자들이 있을 정도로 현장의 열기는 뜨거웠다.
이날
국내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5'(G-STAR)가 13일 개막했다. 메인 스폰서인 엔씨소프트를 포함해 크래프톤, 넷마블 등 국내 대형 게임사들과 블리자드 등 해외 게임사까지 총 44개국 1200여 개 기업이 게이머를 맞이한다.
이날 오전 부산광역시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25의 개막식에는 △박병무 엔씨소프트 대표 △김병규 넷마블 대표 △김태영 웹
부산도시공사 “준공검사일 아닌 공사 완료 시점으로 산정해야”1·2심 부산도시공사 승소 판결 뒤집혀⋯부산고법서 다시 심리대법원 “개발 완료 시점은 기반시설 공사까지 끝난 때로 봐야”
부산 해운대 엘시티 개발부담금 산정을 두고 벌어진 333억 원대 소송을 대법원이 파기·환송하면서 다시 2심 판단을 받게 됐다.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26일 오전
이투데이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투데이는 2010년, 정도언론(正道言論)·경제보국(經濟報國)·미래지향(未來指向)을 사시로 창간하였습니다.
지난 15년 이투데이는 정확하고 깊이 있는 보도로 한국 경제 성장을 위한 길잡이가 되었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선구적 담론을 이끄는 종합 경제매체로 거듭났습니다.
앞으
한국거래소는 9일 부산에서 '야간 파생상품시장 개장식'을 개최하고 파생상품 자체 야간거래를 개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병환 금융위원장,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이헌승 국민의힘 의원을 비롯해 증권회사 및 유관기관 대표 등이 참석했다.
정 이사장은 환영사에서 "파생상품 자체 야간거래를 통해 글로벌 경제 이벤트에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지고, 투자자의 거래 편의
금융위원회는 지역민이 현장에서 쉽게 금융·복지 복합지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부산광역시와 복합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13일 발표한 '복합지원 현장 운영 내실화 방안'의 일환이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금융위는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방문이 어려운 부산 시민을 위해 군, 구에 직접 방문해 서민금융·채무조정 상담을 제공하는 '
한국거래소는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교육청, BNK금융지주와 3일 부산광역시청에서 ‘금융인재 육성을 위한 부산 자율형 사립고 설립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빈대인 BNK금융지주 회장, 하윤수 부산시교육청 교육감,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
아모레퍼시픽이 플라스틱 순환경제의 사회 전반 확산을 목표로 하는 정부-산업계 간 협력체계 ‘지속가능한 플라스틱 순환경제 이니셔티브’에 참여한다.
25일 정부와 산업계는 ‘플라스틱 오염 국제협약 제5차 정부간협상위원회(INC-5)’가 열리는 부산 벡스코에서 ‘지속가능한 플라스틱 순환경제 이니셔티브’를 발족했다. 발족식에는 김완섭 환경부 장관, 박형준 부산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부산광역시가 주최한 제17회 ‘다자녀 가정의 날’ 기념행사에서 출산 친화 기업으로 뽑혀 부산광역시장 표창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HF 공사는 출산 장려를 위해 △자녀수당 △출산 축하 포인트 △모성보호 시간 등의 제도를 운영 중이다. 자녀양육 부담 완화를 위해 △자체 직장어린이집 운영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등의 제도를 마련해 운
2024 부산세계자원봉사대회 참석“인류 자유‧번영 지키려면 연대의 힘 필요해”
윤석열 대통령은 22일 “대인류가 전례 없는 새로운 도전에 직면했다”며 “인류의 자유와 번영을 지켜내려면 강력한 연대의 힘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자원봉사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길에 대한민국이 앞장서겠다. 이러한 연대의 힘이 더 널리 확산된다면 인류의 삶도
오스템임플란트는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희망2024 이웃돕기’ 유공자로 선정돼 부산광역시장 표창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평소 나눔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기부 참여 및 이웃사랑 실천을 통해 따뜻하고 건강한 지역 공동체를 만드는 데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생산총괄본부가 있는 부산 해운대구와 업무협약을 맺고 치아손
'위기가정 긴급 의료비 지원사업’에 1억원 지원
새마을금고중앙회와 부산지역 138개 새마을금고는 ‘민관협력 지역상생사업 성금 전달식’에서 위기가정 긴급 의료비 지원을 위해 성금 1억 원을 조성했다고 25일 밝혔다.
21일 부산시청에서 개최된 성금 전달식에는 박형준 부산광역시장과 박수용 새마을금고중앙회 부산지역 이사, 김덕규 새마을금고중앙회 부산지역본부장
새출발기금은 부산광역시와 ‘부산시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새출발기금과 부산광역시가 함께 부산시 소재 소상공인ㆍ자영업자의 원활한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권남주 캠코 사장,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등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새출발기금과 채무조정 약정을 체결한 부산시
역대 최대 참가자 총 2만 명 기부금 10억 1776만 원 기록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7일 부산에서 열린 기부 문화 확산 달리기 행사 ‘제11회 메르세데스-벤츠 기브앤 레이스’가 역대 최대 참가자 총 2만 명 및 기부금 10억1776만 원을 기록하며 성료됐다고 8일 밝혔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한 ‘기브앤 레이스’는 국내 취약계층 아동과 청
윤석열 대통령은 식목일인 5일 "미래를 바라본 지도자의 탁월한 리더십이 우리 산을 푸르게 만들었다"며 박정희 전 대통령의 산림녹화 정책을 높이 평가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부산 강서구 명지근린공원에서 열린 제79회 식목일 기념행사에서 기념사를 통해 "반세기 전만 해도 우리 국토는 헐벗은 황무지에 가까웠으나 그런 상황을 바꾼 주역 가운데 하나가 박정희
부산시는 부산가톨릭대 신학교정을 '(가칭)디지털 시니어 헬스케어 에듀단지'로 조성한다고 26일 밝혔다.
일명 '하하(HAHA, Happy Aging Healthy Aging) 캠퍼스’로, 여가·문화와 학습, 연구·산업시설이 집적된 대규모 시니어 복합단지다.
박형준 부산광역시장은 이날 오후 부산가톨릭대를 방문, 손삼석 천주교 부산교구장과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