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16일 제47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에 참석해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독재에 맞섰던 시민들의 희생과 용기를 기린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김혜경 여사와 함께 부산광역시청에서 열리는 제47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에 참석한다.
이 대통령은 기념사에서 오늘날 우리가 당연하게 누리는 민주주의가 저절로 얻어진 것이 아니라는
해수부, 첫 왕복 운항 데이터 토대로 후속 운항 준비수출입 물류망 다변화·부산 해양수도권 조성 연계
정부가 북극항로 첫 컨테이너선 왕복 시범운항을 계기로 후속 시범운항과 상업운항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번 항해에서 확보한 운항 경험과 데이터를 토대로 북극항로의 활용 가능성을 높이고 해운·조선·항만·물류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전재수 부산광역시장과 복합 돔구장 등 지역 현안 논의‘꿈의 예술단’·‘문화요일’ 소개…부산시 참여·협조 요청
문화체육관광부와 부산광역시가 문화·체육·관광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한다. 최휘영 장관은 10일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WLIC)’ 개회식 참석을 계기로 전재수 부산광역시장을 만나 문화·체육·관광 현안에 관해 의논했다.
이날 최 장관은
금융·고용·복지에 지역 민간금융 상담까지 원스톱 제공 부산은행과 금리우대 적금·대출 상품도 출시
금융위원회가 부산에서 전국 최초로 지역 밀착형 서민금융 복합지원 모델을 가동한다.
금융위는 이날 부산 중구 서민금융 복합지원센터에서 개소식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개소식에는 이억원 금융위원장과 전재수 부산광역시장,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 겸 신용회복위원장,
금융위, 부산서 첨단산업·벤처 간담회 개최 리그 펀드 결성액 60% 이상 지방기업 의무투자
금융위원회가 국민성장펀드 안에 지방기업 전용 투자 트랙을 신설한다. 지역 첨단산업과 벤처 생태계에 자금이 직접 공급될 수 있도록 별도 리그를 마련하는 것이다.
금융위는 이날 부산 유라시아플랫폼에서 ‘부산지역 첨단산업·벤처생태계 간담회’를 열고 지역 기업과 벤처캐피
김형철 부산광역시의회 의원이 지난 6월 3일 치러진 부산광역시장 선거와 관련해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를 상대로 선거무효를 구하는 선거소청을 제기했다.
김 의원은 소청서를 통해 전국적으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부산지역 투·개표 과정에서 드러난 관리 부실이 선거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훼손했다고 주장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자료에 따르면 이번 지방선거
경복궁면세점이 김해국제공항 입국장면세점 리뉴얼을 통해 영남권 해외여행객 공략 강화에 나섰다. 신규 브랜드 확대와 매장 환경 개선을 앞세워 입국장면세점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경복궁면세점은 김해국제공항에서 운영 중인 입국장면세점을 전면 개편해 리뉴얼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김해공항 입국장면세점 개점 5주년을 기념해 진행됐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 측이 19일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를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후보자 토론회 과정에서 허위 사실을 공표하고 후보자와 가족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주장이다.
박 후보 캠프는 이날 전 후보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죄·후보자비방죄와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부산경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박
하나은행이 부산·영남권 거점기업 육성을 위해 5000억원 규모의 유동성 지원에 나선다. 지역 특화 산업을 중심으로 한 ‘5극 3특’ 경제권 균형성장 전략에 맞춰 생산적금융 공급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하나은행은 3일 부산광역시청에서 부산광역시, 부산상공회의소,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과 ‘부산·영남권 거점기업 육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부산광역시장 출마가 유력한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은 1일 "해수부 부산시대 개막이 부산의 청년인구 유출과 일자리, 교육 문제를 동시에 풀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전 전 장관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최근 부산 지역 대학 입시 결과를 거론하며 해수부 부산 이전이 단순한 행정기관 이전을
HLB생명과학 자회사 HLB에너지는 친환경 자원순환과 지역 상생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부산광역시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노후 폐기물 소각시설을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로 전환하고, 소각 과정에서 발생하는 열에너지를 재활용해 부산 지역의 탄소 저감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된 결과다. 최근 준공된 ‘그린에너지파크’가 이러한 성과의
부산항만공사가 지역사회 나눔활동의 공적 인정 폭을 넓혔다. 공사는 1일 송상현광장에서 열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출범식'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운영하는 '나눔명문기업'에 공식 가입했다.
나눔명문기업은 기업의 고액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만들어진 제도로, BPA는 5년 이내 누적 현금 기부액이 1억 원 이상인 기업에게 부여되는 ‘그린등급’으로 등
국내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5'(G-STAR)가 13일 개막했다. 메인 스폰서인 엔씨소프트를 포함해 크래프톤, 넷마블 등 국내 대형 게임사들과 블리자드 등 해외 게임사까지 총 44개국 1200여 개 기업이 나흘 간 게이머를 맞이한다. 다양한 신작을 향한 기대감에 12시간 대기하며 '오픈런'하는 이용자들이 있을 정도로 현장의 열기는 뜨거웠다.
이날
국내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5'(G-STAR)가 13일 개막했다. 메인 스폰서인 엔씨소프트를 포함해 크래프톤, 넷마블 등 국내 대형 게임사들과 블리자드 등 해외 게임사까지 총 44개국 1200여 개 기업이 게이머를 맞이한다.
이날 오전 부산광역시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25의 개막식에는 △박병무 엔씨소프트 대표 △김병규 넷마블 대표 △김태영 웹
부산도시공사 “준공검사일 아닌 공사 완료 시점으로 산정해야”1·2심 부산도시공사 승소 판결 뒤집혀⋯부산고법서 다시 심리대법원 “개발 완료 시점은 기반시설 공사까지 끝난 때로 봐야”
부산 해운대 엘시티 개발부담금 산정을 두고 벌어진 333억 원대 소송을 대법원이 파기·환송하면서 다시 2심 판단을 받게 됐다.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26일 오전
이투데이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투데이는 2010년, 정도언론(正道言論)·경제보국(經濟報國)·미래지향(未來指向)을 사시로 창간하였습니다.
지난 15년 이투데이는 정확하고 깊이 있는 보도로 한국 경제 성장을 위한 길잡이가 되었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선구적 담론을 이끄는 종합 경제매체로 거듭났습니다.
앞으
한국거래소는 9일 부산에서 '야간 파생상품시장 개장식'을 개최하고 파생상품 자체 야간거래를 개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병환 금융위원장,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이헌승 국민의힘 의원을 비롯해 증권회사 및 유관기관 대표 등이 참석했다.
정 이사장은 환영사에서 "파생상품 자체 야간거래를 통해 글로벌 경제 이벤트에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지고, 투자자의 거래 편의
금융위원회는 지역민이 현장에서 쉽게 금융·복지 복합지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부산광역시와 복합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13일 발표한 '복합지원 현장 운영 내실화 방안'의 일환이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금융위는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방문이 어려운 부산 시민을 위해 군, 구에 직접 방문해 서민금융·채무조정 상담을 제공하는 '
한국거래소는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교육청, BNK금융지주와 3일 부산광역시청에서 ‘금융인재 육성을 위한 부산 자율형 사립고 설립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빈대인 BNK금융지주 회장, 하윤수 부산시교육청 교육감,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
아모레퍼시픽이 플라스틱 순환경제의 사회 전반 확산을 목표로 하는 정부-산업계 간 협력체계 ‘지속가능한 플라스틱 순환경제 이니셔티브’에 참여한다.
25일 정부와 산업계는 ‘플라스틱 오염 국제협약 제5차 정부간협상위원회(INC-5)’가 열리는 부산 벡스코에서 ‘지속가능한 플라스틱 순환경제 이니셔티브’를 발족했다. 발족식에는 김완섭 환경부 장관, 박형준 부산
부산시는 부산가톨릭대 신학교정을 '(가칭)디지털 시니어 헬스케어 에듀단지'로 조성한다고 26일 밝혔다.
일명 '하하(HAHA, Happy Aging Healthy Aging) 캠퍼스’로, 여가·문화와 학습, 연구·산업시설이 집적된 대규모 시니어 복합단지다.
박형준 부산광역시장은 이날 오후 부산가톨릭대를 방문, 손삼석 천주교 부산교구장과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