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양궁 이우석이 한일전으로 치러진 결승에서 나카니시 준야(일본)를 꺾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개인전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우석은 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대회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나카니시를 세트 점수 6-2로 제압했다.
이우석은 1세트부터 앞서갔다. 9-10-10으로
한국 남자 양궁 이우석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개인전 결승에 진출했다.
이우석은 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대회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 준결승에서 디라즈 봄마데바라(인도)를 세트 점수 7-3으로 꺾었다.
이우석은 1세트에서 8-10-10으로 28점을 기록해 26점에 그친 봄마데바라를 앞서며
한국 양궁 대표팀이 2026 현대 양궁 월드컵 3차 대회 리커브 남자 개인전과 혼성 단체전 결승에서 잇따라 인도에 패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15일 인도 매체 더 뉴스 밀에 따르면 이우석은 전날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열린 대회 리커브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인도의 디라지 봄마데바라에게 세트 점수 3-7로 졌다.
2024 파리 올림픽 개인전 동메달리스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