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시장에서 4개 종목, 코스닥 시장에서 5개 종목이 상한가로 거래를 마쳤다. 로봇·우주항공 사업 확대 기대감이 주가 상승을 이끈 가운데 시가총액 미달에 따른 상장폐지 절차 유예 소식에 관련 종목들이 큰 변동성을 보였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유니켐, 에스엠벡셀, 에이엔피, 천일고속 등 4개 종목이
아파트·오피스텔 총 417가구 규모
자이에스앤디(자이S&D)가 서울 강동구 천호동에서 1757억원 규모의 주상복합 신축사업을 수주했다. 단순 시공을 넘어 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PFV)에 직접 출자하는 방식으로 개발사업 참여를 확대한다.
자이에스앤디는 천호역PFV(가칭)와 서울 강동구 천호동 454-1 일원 주상복합 신축사업에 대한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독립리서치 지엘리서치가 웰크론한텍에 대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리스크 해소와 함께 반도체 수처리, AI 전력 인프라 확충에 따른 수혜로 기업가치 재평가가 이뤄질 시점이라고 진단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16일 박창윤 지엘리서치 연구위원은 “웰크론한텍은 수처리 및 산업공정 설비에서 시작해 폐기물 자원화 및 에너지화까지 사업영
울산 온산산단 내 시간당 9만2000N㎥ 국내 최대 규모S-OIL 샤힌 프로젝트에 수소 전량 공급…반도체·정밀화학 이어 포트폴리오 확대
종합엔지니어링 전문기업 에쓰씨엔지니어링이 국내 최대 규모의 상업용 수소 생산공장 건설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공하며 첨단 플랜트 시장에서의 사업 역량을 입증했다.
에쓰씨엔지니어링은 케이앤디에너젠이 발주한 약 1000억원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은 강남구 도곡동 465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49층 6개 동 1045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약 8145억원이다.
사업지는 지하철 3호선 매봉역이 도보 3분 이내에 있으며 구룡초·대치중·숙명여중·숙명여
프롭테크 기반 종합 부동산 관리 서비스 기업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이하 에스앤아이)이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 센터의 시설관리(FM) 사업을 수주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수주를 통해 에스앤아이는 CJ ENM 센터의 시설 운영 전반을 총괄하며 엔터테인먼트 산업 특성에 최적화된 업무 연속성과 안정적인 공간 운영을 지원한다.
CJ ENM 센터는
글로벌 경쟁 치열한 중동서 글로벌 설계 역량 입증UAE CNIA 청사ㆍ카타르 알투마마 스타디움 등사우디 초대형 국가 프로젝트 '비전 2030' 참여
중동의 대격변 속에서 국내 주요 건설사들이 활약하는 가운데 건축 설계사인 희림도 유일하게 중동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희림은 최근 사우디아라비아의 미래형 신도시 개발사업
신동아건설은 서울회생법원으로부터 '기업회생절차' 종결을 통보받았다고 1일 밝혔다.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유동성 악화로 1월 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간지 9개월 만이다. 신동아건설은 1월 22일 부동산 경기 침체와 미분양 증가, 공사비 상승 등의 유동성 악화로 서울회생법원으로부터 기업회생절차를 개시하고 8월 29일 회생계획안 인가를 받은 바 있다.
서울회
글로벌 건축회사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희림)가 탄자니아 행정수도 도도마에 건립될 '랜드마크 기념타워' 프로젝트의 설계를 수주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착수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탄자니아의 행정수도 도도마의 침와가힐 부지에 조성되며, 총 연면적 약 1만㎡ 규모의 복합시설로 개발된다. 주요 시설로는 전망 타워를 중심으로 다양한 상업 및 문화,
법원이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신동아건설의 회생계획안을 인가했다. 1월 회생절차 개시 후 7개월만이다.
서울회생법원 제3부는 29일 채무자의 회생계획안 심리와 결의를 위한 관계인 집회를 열고 이를 가결했다고 밝혔다. 최종 인가를 받기 위해선 관계 법률에 따라 담보권자의 4분의 3, 채권자의 3분의 2 이상의 동의가 필요한데 재판부는 이 조건이 충족
동부건설은 동국대학교가 발주한 ‘동국대학교 로터스관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울 중구 동국대 중문(혜화문) 일대에 연면적 2만6432㎡ 규모로 들어서는 교육·연구 복합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앞서 26일에는 동부건설 윤진오 대표와 동국대학교 돈관 이사장, 윤재웅 총장이 동국대학교 본관에서 간담회를 갖고 로터스관 신축공사의
금호건설은 경기도 남양주시 남양주왕숙 공공주택지구(왕숙지구) 내 ‘남양주왕숙 3-2차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3기 신도시 중 최대규모인 남양주 왕숙지구에 위치하며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보유한 토지를 출자하고 민간이 주택을 건설·분양하는 방식의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이다. 이는 공공성과 사업성
현대건설은 와이디 427피에프브이가 발주한 '서울역 밀레니엄 힐튼호텔 부지 개발 사업 및 철거공사'를 수주했다고 13일 밝혔다.
힐튼호텔 개발사업은 지하 10층~지상 39층, 연면적 10만5619평 규모의 복합시설을 건설하는 공사다. 총 공사비는 1조1878억 원이다.
현대건설은 애플 본사를 고안한 세계적인 설계사 '포터스+파트너스'와 협업해 최고급
대형 건설사들이 올해 마지막 달까지 수주 소식을 전하며 곳간을 채우고 있다. 안정적 공사비 확보가 가능한 도시정비사업 시공권을 추가로 따내 먹거리를 확보하고 한 해를 마무리 하는 모습이다.
3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은 이날 약 7000억 원 규모의 목동 주거복합시설 신축 공사를 수주했다. 이 사업은 시행사 아이코닉이 2019년 재무적 투자자
서울 양천구 목동 옛 KT 타워 부지가 주거복합시설로 탈바꿈한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삼성물산)은 최근 개발사업 시행사인 아이코닉과 약 7000억 원 규모의 목동 주거복합시설 신축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아이코닉이 2019년 재무적 투자자(FI)를 통해 부동산 개발에 대한 사업추진합의서를 체결하면서 시작된 프로젝트다. 서울 양천구 목동
동부건설은 국방부가 발주한 '육군 동화천 간부숙소 민간투자 시설사업'을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공사는 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 화천읍 상리 일원에 연면적 2만9983㎡ 규모로 지하 1층~지상 14층의 육군 간부숙소 586실과 주변 커뮤니티 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총 사업비는 약 818억 원으로, 동부건설이 주관사를 맡았다. 공사 기간은 착공일
글로벌 푸드케어&케이터링 아워홈은 12일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 K푸드 큐레이션 ‘한식소담길’을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아워홈은 지난해 인천공항공사 식음복합시설 FB3 구역 운영사업권을 수주했다. 2025년까지 순차적으로 식음시설, 뷰티, 카페, 서점 등 총 40여 개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며, 이 중 15곳은 아워홈 직영 식음매장을 운영한다.
첫
웰크론한텍이 '웰크론한텍이 시화 MTV 오뷰 코스타'와 관련해 "예정된 일정대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유사 시 상환 및 대응 방안도 마련돼 있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입장을 11일 밝혔다.
이어 “최근 증권사나 신용평가사 등을 통해 언급되는 일부 프로젝트파이낸싱(PF) 우려 기업에 비해 웰크론한텍의 차입금 및 부채 비중은 과다하지 않은 수준으로,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