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롭테크 기반 종합 부동산 관리 서비스 기업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이하 에스앤아이)이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 센터의 시설관리(FM) 사업을 수주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수주를 통해 에스앤아이는 CJ ENM 센터의 시설 운영 전반을 총괄하며 엔터테인먼트 산업 특성에 최적화된 업무 연속성과 안정적인 공간 운영을 지원한다.
CJ ENM 센터는
글로벌 경쟁 치열한 중동서 글로벌 설계 역량 입증UAE CNIA 청사ㆍ카타르 알투마마 스타디움 등사우디 초대형 국가 프로젝트 '비전 2030' 참여
중동의 대격변 속에서 국내 주요 건설사들이 활약하는 가운데 건축 설계사인 희림도 유일하게 중동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희림은 최근 사우디아라비아의 미래형 신도시 개발사업
신동아건설은 서울회생법원으로부터 '기업회생절차' 종결을 통보받았다고 1일 밝혔다.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유동성 악화로 1월 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간지 9개월 만이다. 신동아건설은 1월 22일 부동산 경기 침체와 미분양 증가, 공사비 상승 등의 유동성 악화로 서울회생법원으로부터 기업회생절차를 개시하고 8월 29일 회생계획안 인가를 받은 바 있다.
서울회
글로벌 건축회사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희림)가 탄자니아 행정수도 도도마에 건립될 '랜드마크 기념타워' 프로젝트의 설계를 수주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착수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탄자니아의 행정수도 도도마의 침와가힐 부지에 조성되며, 총 연면적 약 1만㎡ 규모의 복합시설로 개발된다. 주요 시설로는 전망 타워를 중심으로 다양한 상업 및 문화,
법원이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신동아건설의 회생계획안을 인가했다. 1월 회생절차 개시 후 7개월만이다.
서울회생법원 제3부는 29일 채무자의 회생계획안 심리와 결의를 위한 관계인 집회를 열고 이를 가결했다고 밝혔다. 최종 인가를 받기 위해선 관계 법률에 따라 담보권자의 4분의 3, 채권자의 3분의 2 이상의 동의가 필요한데 재판부는 이 조건이 충족
동부건설은 동국대학교가 발주한 ‘동국대학교 로터스관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울 중구 동국대 중문(혜화문) 일대에 연면적 2만6432㎡ 규모로 들어서는 교육·연구 복합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앞서 26일에는 동부건설 윤진오 대표와 동국대학교 돈관 이사장, 윤재웅 총장이 동국대학교 본관에서 간담회를 갖고 로터스관 신축공사의
금호건설은 경기도 남양주시 남양주왕숙 공공주택지구(왕숙지구) 내 ‘남양주왕숙 3-2차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3기 신도시 중 최대규모인 남양주 왕숙지구에 위치하며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보유한 토지를 출자하고 민간이 주택을 건설·분양하는 방식의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이다. 이는 공공성과 사업성
현대건설은 와이디 427피에프브이가 발주한 '서울역 밀레니엄 힐튼호텔 부지 개발 사업 및 철거공사'를 수주했다고 13일 밝혔다.
힐튼호텔 개발사업은 지하 10층~지상 39층, 연면적 10만5619평 규모의 복합시설을 건설하는 공사다. 총 공사비는 1조1878억 원이다.
현대건설은 애플 본사를 고안한 세계적인 설계사 '포터스+파트너스'와 협업해 최고급
대형 건설사들이 올해 마지막 달까지 수주 소식을 전하며 곳간을 채우고 있다. 안정적 공사비 확보가 가능한 도시정비사업 시공권을 추가로 따내 먹거리를 확보하고 한 해를 마무리 하는 모습이다.
3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은 이날 약 7000억 원 규모의 목동 주거복합시설 신축 공사를 수주했다. 이 사업은 시행사 아이코닉이 2019년 재무적 투자자
서울 양천구 목동 옛 KT 타워 부지가 주거복합시설로 탈바꿈한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삼성물산)은 최근 개발사업 시행사인 아이코닉과 약 7000억 원 규모의 목동 주거복합시설 신축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아이코닉이 2019년 재무적 투자자(FI)를 통해 부동산 개발에 대한 사업추진합의서를 체결하면서 시작된 프로젝트다. 서울 양천구 목동
동부건설은 국방부가 발주한 '육군 동화천 간부숙소 민간투자 시설사업'을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공사는 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 화천읍 상리 일원에 연면적 2만9983㎡ 규모로 지하 1층~지상 14층의 육군 간부숙소 586실과 주변 커뮤니티 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총 사업비는 약 818억 원으로, 동부건설이 주관사를 맡았다. 공사 기간은 착공일
글로벌 푸드케어&케이터링 아워홈은 12일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 K푸드 큐레이션 ‘한식소담길’을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아워홈은 지난해 인천공항공사 식음복합시설 FB3 구역 운영사업권을 수주했다. 2025년까지 순차적으로 식음시설, 뷰티, 카페, 서점 등 총 40여 개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며, 이 중 15곳은 아워홈 직영 식음매장을 운영한다.
첫
웰크론한텍이 '웰크론한텍이 시화 MTV 오뷰 코스타'와 관련해 "예정된 일정대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유사 시 상환 및 대응 방안도 마련돼 있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입장을 11일 밝혔다.
이어 “최근 증권사나 신용평가사 등을 통해 언급되는 일부 프로젝트파이낸싱(PF) 우려 기업에 비해 웰크론한텍의 차입금 및 부채 비중은 과다하지 않은 수준으로, 추가
SGC이테크건설이 광주에서 1100억 원 규모 지역주택조합 공동주택 신축공사 사업을 수주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광주 남구 진월동 산3번지 일대에 9개 동(지하 3층~지상 20층) 총 300가구 규모 공동 주택과 부대 복리시설을 신축하는 프로젝트다. 내년 3월 착공해 2027년 3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단지명은 광주 ‘휴튼 더리브(
태영건설이 어려운 시장 환경에도 꾸준히 실적을 쌓아가고 있는 가운데 최근 1조3000억 원에 달하는 신규 사업 성과를 냈다.
태영건설은 최근 대전광역시 유천1구역 지역주택조합사업과 백현마이스 도시개발사업 등으로 총 1조3000억 원대의 사업성과를 냈다고 4일 밝혔다.
태영건설은 지난달 26일 3728억 원 규모의 유천1구역 지역주택조합사업 건설 공사
글로벌 건축설계 및 CM·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울산, 포항에서 약 166억 원 규모의 설계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프로젝트는 울산 무거동 주상복합 설계용역, 포항 호미곶 복합관광시설 개발사업 설계용역 등이다. 희림은 업계 최고의 주거시설, 상업시설, 관광숙박시설 등 복합시설에 대한 설계 기술력과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수주
본지는 매주 월요일 [e경제 기록일지] 코너로 독자 여러분에게 국내 주요 경제 기록들을 KRI한국기록원과 함께 소개합니다. '최고', '최다', '최장', '최단시간' 등 KRI한국기록원에 등재된 우리 경제와 관련된 다채로운 기록들로 다양한 경제 이슈들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전국 12개 신항만에 2040년까지 재정 16조819억 원, 민자 25조7734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는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 ‘해외건설 수주지원단 출범식’에 참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중기부, 국방부, 기재부, 외교부, 산업부 등 관계부처 인사를 비롯해 한국도로공사, LH, 한수원, 한국수출입은행, 해외건설협회, 사우디 수주지원단 참여기업 등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희림이 약 40조 원 규모의 인도네시아 신수도 이전 사업 관련 발주가 본격적으로 나올 경우, 계획 단계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요 프로젝트를 수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1일 희림 관계자는 “당사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해외지사 설립을 추진하는 등 경쟁업체보다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며 “현지시장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인도네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