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 내발산동에 475억 투입해 서남권 ‘열린 복합문화공간’ 조성
서울시는 강서구 내발산동에 들어설 ‘서서울문화플라자’ 건립 설계공모 결과 ㈜디림건축사사무소를 최종 당선자로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서관과 생활체육시설, 서울형 키즈카페를 결합한 복합공공시설로 서남권의 문화·돌봄 수요를 동시에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다.
서서울문화플라자는
구로구가 '구로문화누리' 현장 공개 행사를 열고 관내 최초의 직영 공공도서관 운영 계획을 공개했다고 12일 밝혔다. 구로문화누리는 2026년 1월 시범운영을 거쳐 3월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
구로문화누리는 폐쇄된 KBS 개봉송신소 부지를 활용해 조성한 복합 공공시설로, 도서관과 평생학습관을 결합한 생활밀착형 문화공간이다.
총면적은 7856㎡ 규모로 조
한신공영은 이달 9일 인천 영종하늘도시에 조성되는 '영종하늘도시 한신더휴 2차'의 단지 내 상가 11개 호실이 모두 계약 완료됐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인천 영종도에 동북아 최대 규모의 복합리조트 개장 등 개발 호재가 잇따르면서 투자자의 관심이 몰렸다는 게 한신공영 측의 분석이다. 단지 주변에는 2024년 완공을 목표로 복합공공시설 개발이 한창이고,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옛 금천경찰서 건축물 해체공사에 도시개발공사 중 최초로 수립한 '철거공사 안전 특화방안'을 적용한다.
SH공사는 이달 착공한 옛 금천경찰서 이전용지 건축물 해체공사와 관련해 안전 CCTV를 이용한 동영상 기록관리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22일 밝혔다.
금천경찰서는 2018년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서 금천구청(시흥동)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이천시 청소년생활문화센터’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17일 열린 이 행사에는 오장석 캠코 공공개발본부장, 송석준 국회의원, 김경희 이천시장, 조기주 이천 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천시 안흥동 176번지에 위치한 ‘이천시 청소년생활문화센터’는 이천시와 경기도교육청이 학교 유휴부지에 학생들
오세훈 서울시장의 부동산 정책과 인사를 두고 더불어민주당이 장악한 서울시의회ㆍ자치구에서 반대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힘겨루기가 본격화됐다는 분석도 나오는 가운데 서울시 내부에서는 부동산 정책과 인사에서 '낙관론'을 내놓고 있다.
15일 서울시 등에 따르면 이날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서울시가 성동구치소 부지에 공공분양 확대를 검토하는
부영그룹은 ‘동탄 호수공원’을 둘러싼 총 6개 블록 4600여가구 중 지난달 완판했던 동탄2신도시 A70~72블럭에 이어 A73~75 3개 블럭 ‘사랑으로’ 부영 아파트 동탄 호수공원2 2766가구를 9월 말 분양한다고 밝혔다.
산척저수지와 송방천변 주변 지역에 위치한 ‘동탄 호수공원2’는 동탄2신도시 수공간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서 주거·문화 복합시설, 수
부영그룹은 최근 뜨거운 분양 열기를 보이고 있는 동탄2신도시 내에서도 최적의 입지로 꼽히는 ‘동탄 호수공원’을 둘러싼 A70~75 6개 블럭에 ‘사랑으로’ 부영 아파트 4600여가구를 공급한다. 총 4600여 가구 중 먼저 A70~72 3개 블럭 1867가구에 대해 8월초 분양을 시작한다.
산척저수지와 송방천변 주변 지역에 위치한 ‘동탄 호수공원’은 동탄2
서울시가 논란이 되고 있는 수서동 727번지 개발방향에 대해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조립식 행복주택이 반드시 추진되어야 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수서동 727번지 행복주택은 모듈러주택 공급을 확대하기 위한 정부의 국책연구과제 실증단지”라며 “행복주택과 주민 편의시설, 공영주차장이 어우러진 복합공공시설로 개발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시는 지난달
서울시와 강남구가 수서동 727번지의 활용 방안을 두고 법적 공방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가 강남구의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지정·고시를 직권으로 해제할 계획을 밝히자 강남구가 법적 대응을 예고하고 나섰다.
7일 서울시는 현재 공영주차장으로 쓰이는 수서역 인근 3070㎡에 행복주택과 편의시설, 공영주차장이 함께 들어서는 복합공공시설을 조성한다고 밝
행복주택 건립이 추진되고 있는 강남구 수서동 727번지 일대에 복합 공공시설이 조성된다.
서울시는 현재 공영주차장으로 쓰이는 수서역 인근에 행복주택과 함께 편의시설과 공영주차장이 함께 들어서는 복합공공시설이 조성된다고 7일 밝혔다.
행복주택 가구수는 당초 44가구에서 41가구로 축소되고, 대신 3층(387.9㎡)에 작은도서관, 다목적 커뮤니티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