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분변동]홍콩계 투자회사가 아이넷스쿨 최대주주로 올라선지 2년6개월 여 만에 영국령 버진아일랜드 금융회사가 2대주주 지위를 차지했다. 국내 대표 온라인교육업체 아이넷스쿨을 사실상 외국계 자본이 장악하게 된 셈이다. 아이넷스쿨은 지난해 2월부터 중국인 췐궈칭(chen guoqing)의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 중이다.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아이넷스쿨의 복진환 전 대표 일가가 주식을 대량 매도하며 5억원 가량을 현금화했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복진환, 복윤수, 복지수 씨가 아이넷스쿨 주식 22만3159주(3.95%)를 장내 매도하며 지분율이 기존 12.01%에서 8.06%로 낮아졌다고 8일 공시했다. 매수단가는 2004원에서 2056원으로 총 4억5371만원 어치를 팔
아이넷스쿨은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두 차례에 걸쳐 총 21억3300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키로 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아이넷스쿨은 복진환 공동대표 등 2인을 대상으로 신주 29만8520주(5억원 규모)를 발행한다. 신주발행가액은 주당 1675원이며 상장예정일은 다음달 23일이다.
또 리치와이즈 홍콩디벨롭먼트(Richwise HongKon
아이넷스쿨은 기존 주요주주인 리치와이즈 홍콩 디벨럽먼트 리미티드가 총 24억1500만원을 들여 주당 690원에 350만주를 인수함에 따라 오는 30일 최대주주가 복진환씨에서 리치와이즈 홍콩 디벨럽먼트 리미티드로 변경된다고 7일 공시했다.
리치와이즈 홍콩 디벨럽먼트 리미티드는 잔금 지급 후 아이넷스쿨의 지분 35.04%(1223만9220주)를 소유하게
온라인 교육기업인 아이넷스쿨(공동대표 복진환, 쳔궈칭 060240)이 중국에 설립예정인 100% 자회사(가칭 “爱学”)를 통해 지난 15일 북경대 부속중학교-레노버 교육유한공사(약칭 “북대부중-레노버”)와 신설회사 설립을 위한 합작투자계약을 체결하였다. 신설회사는 향후 중국 내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교육사업을 진행
아이넷스쿨이 중국 온라인 교육시장에 진출한다.
아이넷스쿨은 14일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중국 현지에 아이넷스쿨 CHINA를 설립하고 중국 동조장태 그룹과 함께 중국 온라인 교육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국 온라인 교육시장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시장으로 중국 조사기관 아이리서치 차이나리포트에 따르면 오는 2012년 77억위안(한화
아이넷스쿨은 25일 최대주주 복진환 외 특별관계자들이 73만9220주를 장외 매각했다고 공시했다.
이로써 복진환 외 7인의 지분율은 기존 45.65%에서 25.30%로 줄어들었다.
다만 총 보유주식은 유상 신주 취득으로 873만9220주로 늘어났다.
복진환씨의 지분은 20.11%에서 14.48%로 줄었다.
지난해 적자가 확대됐다는 소식에 급락하던 아이넷스쿨이 올해는 흑자전환에 자신있다는 포부를 밝히자 다시 반등세를 보였다.
그러나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은 ‘다소 부정적’ 이라는 의견이 많아 투자는 실적추이를 좀 더 지켜봐야한다는 조언이다.
아이넷스쿨은 지난 16일 장 마감 후 매출액은 73.49% 늘어난 155억800만원이나 27억9100만원의 영
아이넷스쿨은 자회사 스터디맵이 전날 숭실대학교에서 진행한 '자기주도학습관' 사업 설명회가 성공적으로 종료됐다고 22일 밝혔다.
자기주도학습관 사업설명회는 학원 관계자, 교습소 개설을 원하는 일반인과 자기주도학습지도사 수료자 등이 대거 참석했다.
사업설명회장은 200여명 수용 공간에 235명이 참석했고 이중 현장계약 23명, 개설의향서 작성 70
아이넷스쿨은 자회사 스터디맵과 한솔미디어가 공동으로 기획하고 제작한 '백설공주 자기주도학습지도사 되다' 과정이 노동부 심사를 통과, 고용보험 환급과정인가를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아이넷스쿨은 교과부 인가와 노동부 인가를 받음으로써 공신력을 확보했고 향후 B2B 시장으로의 진출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기존 전국 17개 대학에서 서비스
아이넷스쿨은 교사 교육시장 선점을 위해 교원 원격 직무연수 실시 및 노동부 재직자 고용보험 환급교육과정을 준비 중이라고 4일 밝혔다.
아이넷스쿨은 최근 전국 온ㆍ오프라인 16개 대학 평생교육원에서 진행되고 있는 자회사 스터디맵의 자기주도학습 지도사 온라인 교육과정이 교육과학기술부 인가를 획득했다.
이에 따라 한국교총 원격교육연수원(www.educ
아이넷스쿨은 자회사 스터디 맵을 통해 현재 자기주도학습 지도사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대학들을 활용한 자기주도학습 사업을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스터디 맵은 현재 서울교대ㆍ한양대ㆍ숭실대ㆍ충남대ㆍ전남대, 고양YWCA 등 전국 17곳에서 자기주도학습 지도사 교육과정을 운영 중이며 내년부터 이곳을 해당 지역의 자기주도학습 보급 및 확산을 위한 거점으로
아이넷스쿨은 자사의 주요 업종이 기존 컴퓨터 프로그래밍, 시스템 통합 및 관리업에서 교육 서비스업으로 9월 1일부터 변경된다고 28일 밝혔다.
아이넷스쿨은 온라인 교육사업에 이어 오프라인 교육사업에도 진출함으로써 온·오프라인 종합교육서비스업체로 탈바꿈했고 업종 변경을 계기로 코스닥 교육업체로서 교육 사업에 더욱 집중할 예정이다.
아이넷스쿨은
11일 아이넷스쿨 복진환 대표는 “메가스터디를 제칠 자신이 있다”며 야후가 네이버에게 뒷쳐진 것을 예로 들었다.
복 대표는 “네이버의 지식검색 서비스 하나로 아주 짧은 시간에 야후를 제칠 수 있었다”며 “온라인이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자기주도학습과 에듀테인먼트 이외에도 아직은 밝힐 수 없는 비장의 무기가 있다”며 자신감을 피력
아이넷스쿨은 2일 자회사인 매쓰맵을 통해 수학지도(Math Map)학습법을 적용한 수학전문 사이트 매쓰맵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아이넷스쿨은 이번 사이트 오픈으로 기존 E러닝 분야를 비롯해 오프라인 학원사업, 자기주도학습 지도사 양성사업 등에 이어 고등수학 학습시장에도 진출, 수익 다변화와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확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자회사 매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