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넷스쿨, 상반기 매출액 91억ㆍ영업손실 21억

입력 2009-08-14 16: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이넷스쿨은 14일 실적공시를 통해 상반기 매출액 91억7625만원, 영업손실 21억8842만원, 당기순손실 25억4309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상반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69억3626만원에서 32%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10억1141만원에서 21억8842만원 손실, 당기순이익은 10억1911만원에서 25억4309만원 손실로 적자 전환됐다.

아이넷스쿨 관계자는 "상반기 손실의 주요 원인은 대규모 영업권 상각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아이넷스쿨은 제1기 자기주도학습 지도사 양성과정에 260명이 등록하는 등 자기주도학습의 근간이 되는 지도사 양성사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이를 발판으로 하반기에는 양성된 지도사를 활용한 자기주도학습 공부방 프랜차이즈화 및 자기주도학습 훈련원 사업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아이넷스쿨 복진환 대표는 "정부의 사교육 경감 대책으로 인해 E-러닝사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것"이라며 "자기주도학습 사업도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하반기부터는 실적 개선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96,000
    • -0.21%
    • 이더리움
    • 2,609,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300,400
    • -0.73%
    • 리플
    • 1,732
    • -0.29%
    • 솔라나
    • 111,700
    • +2.38%
    • 에이다
    • 244
    • -0.81%
    • 트론
    • 492
    • +0.2%
    • 스텔라루멘
    • 325
    • -0.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30
    • +0.06%
    • 체인링크
    • 12,030
    • -0.08%
    • 샌드박스
    • 86.72
    • -5.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