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주요 민생·환경 현장 찾는 의정 활동 펼쳐김만호 위원장 "하수처리 및 폐기물 시설 철저히 관리하고 복지·환경 인프라 적기 준공 챙길 것"
포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가 시민들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환경 및 복지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실태 파악에 나섰다.
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김만호)는 지난 1일 소관 상임위원회 주요 현
부산시가 지속 가능한 노인 일자리와 친환경 일자리 인프라 구축을 위해 추진하던 사업 예산을 삭감하고, 단기 일자리 사업에 재원을 투입하는 과정에서 예산 편성의 적정성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우리동네 ESG 센터’ 조성에 편성됐던 6억 원이 삭감된 배경과 이 재원이 전재수 부산시장의 ‘민생 100일 공공일자리 확대’ 사업과 연계된 것 아니냐는
농업재해 예비비 49억원 집행예비비 63% 연말 집중
매년 반복되는 폭염과 집중호우 등 농업재해에도 전북특별자치도가 본예산보다 예비비에 의존하는 재정운용을 되풀이하면서 도의회의 질타를 받았다. 예측 가능한 재해는 과거 피해와 집행 실적을 토대로 본예산에 충분히 반영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6일 전북도 농업복지환경위원회 김주택 의원(김제1)에 따르면 김
부산시가 1년 앞당긴 서부산의료원 연내 착공 계획에 제동이 걸릴 가능성이 커졌다. 건립 예정 부지에 있는 신평파출소 이전이 늦어지면서다. 파출소 이전에 필요한 예산 확보가 차질을 빚고 있어 자칫 전체 공정이 밀릴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최종원 부산시의원(국민의힘·사하구2)은 3일 열린 제339회 임시회 복지환경위원회 시민건강국 소관 회의에서 서부산
부산시의회 박희용 의원(국민의힘·부산진구1)이 부산여성가족플라자 건립사업과 아이돌봄서비스 운영 실태를 점검하며 사업의 연속성과 실효성 확보를 주문했다.
박 의원은 지난 22일 열린 제338회 임시회 복지환경위원회 여성가족국 업무보고에서 “여성가족플라자는 장기적인 정책 거점이고, 아이돌봄서비스는 시민 생활과 직결된 정책인 만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도민체감 정책성과 만들겠다”농업·복지·환경 현장 중심 의정 강조
“도민의 삶을 먼저 살피고 현장에서 해법을 찾는 농업복지환경위원회를 만들겠습니다.”
8일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 따르면 권요안 의원은 전날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전반기 농업복지환경위원장에 선출됐다.
권 위원장은 농업과 복지, 환경을 전북공동체를 떠받치는 핵심축으로 꼽았다.
그는
김희수 의원, 44표 만장일치로 의장선출의장단 임기 2년…2일 상임위원장단 선출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전반기 의장에 김희수 의원이 선출됐다. 제1부의장에는 이병도 의원, 제2부의장에는 박정규 의원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전북도의회는 1일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429회 임시회에서 의장단 선거를 진행했다. 김희수 의원은 재적의원 44명 전원의 지지를 얻
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문영미 의원(비례대표·국민의힘)은 지난 28일 열린 사회복지국 2026년도 예산안 심사에서 사업 중복과 절차 미비를 지적하며 전반적인 정비를 요구했다.
문 의원은 부산시가 추진 중인 '우리동네 ESG 센터' 설치·확충 사업을 언급하며 "노인일자리 확대라는 취지는 공감하지만 이미 환경공단, 교육청, 환경물정책실이 유사한 사업을 운
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19일 문영미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이 발의한 '부산광역시 청소년활동 진흥 조례 일부개정안'을 가결했다.
개정안의 핵심은 청소년활동 정책을 실질적으로 연결·협의할 수 있는 '부산시청소년활동진흥협의회'를 법제화하는 것이다.
문 의원은 "청소년활동 진흥은 학교, 지역사회, 행정이 유기적으로 협력해야 하지만, 지금까지는 이를
부산여성가족과평생교육진흥원(여평원)의 통합 이후 조직운영 공정성이 다시 도마에 올랐다.
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박희용 의원(부산진구1, 국민의힘)은 6일 정례회에서 여평원을 상대로 △직렬 간 인사·성과평가 공정성 확보 △글로벌 여성정책 네트워크 사업 추진의 일관성 문제를 집중 질의했다.
박 의원은 “경영평가에서도 직렬 간 갈등과 평생교육직 만족도 저
1부산시가 가정폭력 피해자의 보호와 자립을 위한 제도적 장치를 강화한다.
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지난 24일 심사를 통해 문영미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이 발의한 "부산광역시 가정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조례안"을 가결했다. 해당 조례는 피해자뿐 아니라 가정폭력행위자와 가족 구성원 전반을 지원 대상으로 삼고 있어, 기존의 피해자 중심 대책
부산지역에서 연락이 닿지 않는 에이즈(후천성 면역결핍증) 환자가 80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소속 정명희(민주당 비례) 의원이 부산지역 에이즈 감염자 현황을 분석한 결과, 에이즈 감염자는 878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이 781명, 여성이 97명이다.
부산지역 에이즈 감염자 중 798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