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이투데이·이투데이피엔씨 ‘2026 우수통합돌봄대상’ 시상식 개최이투데이 사장상, 적극적인 대상자 발굴·특화서비스 운영 인정부천시 “통합돌봄의 힘은 현장의 연결과 협력에서 나온다”
경기도 부천시가 ‘2026 우수 통합돌봄 대상’에서 우수상인 이투데이 사장상을 받았다.
5일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 나루볼룸에서 열린 ‘2026 한일시니어포럼’의 부대행
복지부, 16개 시ㆍ도와 첫 지역계획 수립 논의신규인력 2400명 확충에 192억원 지원11~12월 전담인력 배치 점검⋯위기가구 19만명 발굴
정부가 지역 중심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의 전담조직과 인력 확충 상황을 점검한다. 2026년 기준인건비에 통합돌봄 전담인력 5346명을 반영했고, 이 가운데 신규인력 2400명 확충을 위해 19
불법사금융 광고를 차단하고, 은행 대출이 어려운 소상공인에게는 30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한다. 갑작스러운 실직과 폐업, 질병으로 생계가 막막해진 시민에게는 최대 100만원의 긴급복지를 연결한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에 동참하며 강조한 금융안전망은 불법금융 피해 예방부터 소상공인 자금지원, 위기가구 생활 안정까지 세 갈래
올해 장학생 245명 추가 선발…교육복지 지원 확대 국가유공자 후손·선행학생 등 장학사업 지속 추진
재단법인 경상북도교육장학회가 연말까지 학생 245명에게 2억1500만 원의 장학금을 추가 지원한다.
경상북도교육장학회는 2일 경북교육청에서 ‘2026년도 제2회 이사회’를 열고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7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
경기도 중소기업 근로자 1945명이 받는 연 120만 원의 복지비가 80만 원으로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내년도 출연금이 예산에 반영되지 않으면 정부 지원금까지 함께 줄어드는 구조여서다.
유수연 경기도의원은 "이미 시작한 지원이 줄어들지 않도록 사업의 연속성을 지켜야 한다"며 예산 확보에 나섰다.
3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유수연 경
금감원ㆍ신복위, 금융 위기가구 지방정부에 긴급 의뢰⋯30일 시행생계ㆍ주거 지원 신속 연계⋯지자체도 채무조정 등 금융 지원 의뢰
불법사금융 피해로 생계와 주거에 어려움을 겪는 금융 취약계층이 금융관계기관과 지방정부 간 긴급의뢰 시스템을 통해 7일 이내에 복지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금융기관이 상담 과정에서 위기가구를 발견하면 지방정부에 의뢰하고, 지자
지난해 학대 판정 1505건 중 재학대 238건⋯전년보다 49건 증가장애인학대 신고 6608건⋯피해자 직접 신고 31.7%↑지난해 학대 의심 사례 3375건⋯전년 대비 11.3% 증가
지난해 장애인학대 판정 사례 가운데 재학대 비율이 15.8%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학대 발생 장소는 피해장애인의 거주지가 전체의 47.6%로 가장 많아 가정 내 학대에
정부, 2027~2029년 종합계획안에 급여별 16개 과제 제시주거급여 기준 50%로 상향 검토⋯의료ㆍ교육ㆍ자활 지원 강화비수급 빈곤층 최대 99만명 추산⋯11월 최종안 심의
정부가 생계급여 선정기준을 기준 중위소득의 35%까지 단계적으로 높이고 주거급여 선정기준도 50%로 상향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의료급여는 예방부터 일상 회복까지 연계하는 건강보장
서울우유협동조합(서울우유)이 국가보훈부와 함께 제복근무자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서울우유 감사 우유 케이크’를 선보였다.
27일 서울우유에 따르면 이번 케이크는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제복근무자(군인, 경찰, 소방관, 해양경찰, 교도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서울우유 우유 케이크’는 카카오 선물하기를 비롯해 서
내년 1월 1일 시행⋯위기학생 지원체계 일원화학교 법률지원 확대·교수학습혁신교육과 재편
서울시교육청이 정근식 교육감 2기 교육정책 추진을 위해 학생 마음건강과 교권보호 전담부서를 신설하는 등 조직개편에 나선다.
서울시교육청은 ‘모두를 위한 기본교육, 행복한 협력교육’이라는 교육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내년 1월 1일 자로 조직개편을 시행한다고 25일
룰라·보우소나루 장남 초접전트럼프 중남미 영향력 확대 분수령
브라질 대통령선거 결선투표가 25일(현지시간) 치러진다. 중도좌파 성향의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현 대통령과 자이르 보우소나루 전 대통령의 장남인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상원의원이 맞붙는다. 중남미에서는 지난해부터 우파 후보가 대통령선거에서 7연승을 거두면서 정치 지형이 급격히 보수화하고
금융 위기가구 1만7000명ㆍ장애인 위기가구 1만3000명 조사불법사금융 피해자 복지 긴급의뢰 체계 30일 가동
보건복지부가 불법사금융 피해자와 채무조정 중지자 등 금융 위기가구 1만7000명과 장애인이 2명 이상인 가구 등 위기가구 1만3000명을 집중 조사한다. 겨울철 에너지 취약가구 등을 포함해 총 19만명을 발굴ㆍ조사하고, 지방정부 자체 발굴을
납부한 체납자 33만명…징수액, 인건비의 약 4배분할납부 2만340명·정리보류 2만2526명…실태조사원 2029명 채용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이 체납자 136만명을 조사해 414억원을 징수하고, 생계가 어려운 주민 787명을 복지·주거·일자리 서비스와 연계했다. 체납액을 걷는 데 그치지 않고 체납자가 처한 사정을 살펴 지원으로 연결하는 맞춤형 체납 관리가
대구시는 11월 13일까지 지역 내 저소득층 중·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저소득 주민 장학생’ 신청을 접수한다.
취약계층 청소년과 대학생의 학업 연속성을 보장하고 가계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취지이다.
장학금은 1993년 재미교포 이국진씨가 선친 고(故) 이성환 씨의 유지에 따라 기부재산으로 출발해 한 해 총 86명(중·고생
노동부 ‘청년 프리랜서 오픈마이크’ 개최..애로사항 청취청년 프리랜서 고용보험 가입률 17.5% 불과…보수 미지급·불공정 계약 심각 기본법 토대로 소득기반 고용보험 도입·산안법 적용 확대 추진
정부가 부당 대우와 사회안전망 사각지대에 놓인 청년 프리랜서들을 보호하기 위해 ‘일하는 사람 기본법’ 연내 제정에 속도를 낸다.
계약의 형식과 관계없이 일하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가 들어서는 용인특례시의 일자리박람회에 '반도체산업관'이 처음 문을 열었다. 반도체기업 11곳을 포함한 42개사가 245명 채용을 목표로 구직자를 만났다. 같은 날 시청에서는 삼성전자 DS부문 임직원들의 기부금으로 마련한 친환경차 3대가 지역 복지기관에 전달됐다.
용인시는 14일 용인미르스타디움 2층 광장에서 ‘2026년 하반기 일
정신건강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과거보다 높아졌지만 마음이 아픈 사람이 모두 치료를 받는 것은 아니다. 주변의 불편한 시선과 불이익에 대한 걱정으로 병원 방문을 망설이고 우울증을 겪으면서도 혼자 견뎌야 할 문제로 받아들이기도 한다. 따라서 절망이 깊어 스스로 도움을 청하기 어려운 이들에게는 진료실 문을 열어두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다.
10월 10일 ‘
‘청소년복지 지원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의결청소년안전망에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추가
성평등가족부가 우울·불안이나 자살 위험 등 정신건강 위기를 겪는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해 상담과 의료, 가족지원까지 신속하게 연결하는 지역사회 연계체계를 강화한다.
성평등부는 6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청소년복지 지원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채무조정·회생·파산까지 한 번에 상담별도 준비 없이 전화로 맞춤 지원 안내
채무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금융소비자를 위한 네 자리 상담번호 ‘1375’가 가동을 시작했다. 채무조정부터 개인회생·파산, 불법사금융 피해까지 빚과 관련한 고민을 한 곳에서 상담받고 필요한 지원을 안내받을 수 있다.
4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용회복위원회는 이달 1일부터 채무상담 대
5일 이투데이·이투데이피엔씨 ‘2026 우수통합돌봄대상’ 시상식 개최
이투데이 사장상, 적극적인 대상자 발굴·특화서비스 운영 인정
부천시 “통합돌봄의 힘은 현장의 연결과 협력에서 나온다”
경기도 부천시가 ‘2026 우수 통합돌봄 대상’에서 우수상인 이투데이 사장상을 받았다.
5일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 나루볼룸에서 열린 ‘2026 한일
“은퇴하고 나니 국민연금만으로 생활비가 빠듯합니다. 자녀가 매달 30만 원씩 보내주겠다고 하는데, 받아도 괜찮을까요?”
은퇴 후엔 정기적인 소득이 줄고 생활비와 의료비 부담이 커지면서 자녀의 도움을 받아야 할 때가 있다. 자녀가 먼저 용돈을 보내주겠다고 해도 선뜻 받기 어려운 부모가 있는가 하면, 형편이 넉넉지 않은 자녀에게 부담을 주는 것 같
대한은퇴자협회(KARP)가 세계 노인의 날을 앞두고 노인 일자리 확대와 기초연금 제도 개편을 촉구했다. 고령인구 증가에 맞춰 노년층의 경제활동과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제도적 변화가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대한은퇴자협회는 21일 세계 노인의 날 메시지를 발표하고 노인 일자리 120만 개 이상 확보, 기초연금과 일자리 제도의 지속가능성 강화, 세대 간 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