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전남도청이 시민에게 18일 오후 2시부터 개방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이후 복원 공간 공개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옛 전남도청복원추진단은 일반 관람 일정을 시작했다다.
이번 공개는 복원사업을 거쳐 되찾은 공간을 시민에게 다시 여는 절차다.
관람 구역에는 도청 본관과 옛 도경찰국 본관, 민원실, 회의실
104년 전 고종 침실 복원
덕수궁 석조전이 104년 전 축조 당시 모습 그대로 복원됐다.
석조전은 대한제국 광무황제(고종의 대한제국기 호칭) 집무 공간이다. 1900년부터 공사가 시작돼 1910년 완공된 이 건물은 정면 54.2m, 측면 31m의 3층 석조건물이다.
일제 강점기에 덕수궁 미술관 및 이왕가미술관으로 변형됐던 덕수궁 석조전은 해방 이후
해방 직후 우리나라 국토의 모습을 담은 항공사진이 처음으로 국민에게 공개된다.
국토지리정보원은 정부가 보유한 1945~1952년 사이의 항공사진(5923매)을 디지털화해 28일부터 인터넷으로 서비스(http://air.ngii.go.kr)한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사진을 보면 사진을 통해 해방 직후 국토의 모습을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해방부터 현재까
5300년 전 석기시대 인류의 얼굴이 복원 공개돼 화제다.
최근 네덜란드 과학자들은 미라 상태로 발견된 외치의 두개골 3차원 영상과 적외선 영상, 첨단 법의학 단층 촬영 기술 등을 총 동원해 5300년전 사람의 얼굴을 복원해내는데 성공했다.
1991년 독일과 오스트라이 국경 부근의 외치 계곡 빙하에서 발견돼 ‘외치’라 명명된 이 미라는 ‘아이스맨’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