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활용·리스크 분석 아이디어 발굴…대상 팀 싱가포르 국제 보험대회 참가 기회
삼성화재는 POSTECH 오픈이노베이션빅데이터센터, 서울대 증권˙금융연구소와 공동으로 '제4회 전국 대학(원)생 리스크 관리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2022년부터 시작된 해당 경진대회는 지난해 제3회 대회에 전국 55개 대학 약 400명의 대학생이 참가하는
한화생명 보유 리포손보 지분 46.6% 인수, 총 보유지분 61.5% 자회사 편입해상∙재물 등 우량 상품군 중심 매출 포트폴리오 구성으로 안정적 성장 도모
한화손해보험은 한화생명 인도네시아 법인이 보유하고 있던 리포손해보험(Lippo General Insurance Tbk) 지분 46.6%를 인수해, 지분율을 61.5%로 확대하고 리포손보를 자회사로
SK증권은 인도 대표 손해보험사 중 하나인 ICICI Lombard의 한국 방문 일정을 주관하고 국내 주요 보험사 및 재보험사와의 협력 논의를 지원했다고 20일 밝혔다. 17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 이번 방문은 한국–인도 간 기업보험·재보험 분야 교차 협력 확대를 위한 목적에서 기획됐다.
ICICI Lombard는 인도 손해보험 업계 2위이자 수익성
디지털·IT 부문, 서민금융보호국 신설…불법사금융대응팀 확대 등부서장 75명 중 74명 대거 재배치…"조기 성과 창출 기대"부서장 공채 5기·77년생 배출 등 세대교체 가속화
금융감독원이 부서장 75명 중 74명을 재배치하는 대규모 인사를 단행했다. 디지털·IT 부문과 서민금융보호국을 신설하는 등 조직개편에 발맞춰 조기에 성과를 내기 위함이다.
10일
금융감독원은 새로운 보험회계제도(IFRS17) 안착을 위해 'IFRS17 공동협의체'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앞서 금감원은 IFRS17 안정화 감독·지원 방안의 일환으로 △보험 재무정보의 생산자(보험사) △확인자(회계·계리법인) △이용자(애널리스트)별 릴레이 간담회를 6차례 실시해 잠재 이슈를 선제적으로 발굴했다.
이후 간담회
금융감독원은 새로운 보험회계기준(IFRS17)에 따라 연결산 재무제표가 최초 공시된 것과 관련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한국회계학회와 공동 보험회계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IFRS17 연결산 결과 분석·의의 및 보험회계 이슈에 대한 대응'을 주제로 한 이번 세미나는 △학계 △회계법인 △보험업계 등 보험회계 관련 분야의 최고 전문가
"낡은 업무관행, 전면적으로 혁신하겠다."
김광수 신임 농협금융지주 회장이 관료적·보수적이라고 평가받고 있는 농협금융의 체질 개선을 예고했다. 이를 위해 취임 일성으로 계열사 간 협업을 통한 '범농협 시너지 극대화'란 경영 전략을 제시하며 ‘스마트 금융그룹’으로의 변화를 주문했다.
김 회장은 30일 오전 농협 본관 2층 중회의실에서 가진
예금보험공사가 신임 이사에 장한철 한국은행 제주본부장을 신임 선임했다고 11일 밝혔다.
장 이사는 앞으로 예보에서 리스크총괄부, 리스크관리부, 보험 리스크관리실, 저축은행관리부, 고객경영지원실 등을 담당하게 된다.
장 이사는 1961년생으로 서강대학교에서 경제학 학사를 취득한 뒤 미국 캔사스대학교에서 경제학 석사를 받았다. 이후 한국은행에서
금융감독원이 법인 전환을 준비 중인 AIA생명 한국지점에 대해 건전성 검사에 나선다.
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금감원은 다음 주부터 AIA생명 한국지점을 상대로 건전성 검사 중 하나인 경영실태평가(RAAS)에 착수한다. 이번 건전성 검사 결과가 AIA생명 한국지점의 법인 전환 과정에 영향을 미칠지 주목되고 있다.
금감원은 올해 검사업무 방향을 설정하면서
예금보험공사가 금융회사의 부실 위험에 대한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10일 밝혔다.
미국 금리 인상, 유럽은행의 잠재부실, 가계부채 증가 등으로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우선 부실 금융회사 정리 및 회수 조직과 인력을 줄이고 금융회사 리스크 관리·연구 인력을 증원했다. 2011년 저축은행 부실 사태로
KB손해보험은 인터넷 채널 등 디지털 전략과 새 국제회계기준에 대응해 리스크관리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조직을 개편하고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28일 밝혔다.
KB손보는 금융산업의 디지털 환경에 맞춰 혁신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디지털전략부'를 신설했다.
기존에 팀 규모로 운영돼 온 다이렉트CM(Cyber Marketing)팀은 '다이렉트CM부'로 격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