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보험금이 사후에도 뜻대로 가족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돕는 ‘신탁 기반 자산승계 서비스’ 마련
AIA생명은 KB국민은행과 함께 ‘신탁 기반 자산승계 솔루션’ 협업을 추진하기 위해 보험금 청구권 신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체결식은 이달 4일 여의도 KB국민은행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AIA생명 유신옥 고객총괄본부장, KB국민은
내달 신탁 맞춤 종신보험 출시KB국민은행·KB증권 노하우로고객 사후 재산 관리 돕는다
KB라이프생명이 계열사인 KB국민은행, KB증권과 손잡고 보험금 청구권 신탁 시장 공략에 나선다. 금융 지주 계열사 간 협업으로 진행되는 첫 사례다. 국민은행과 KB증권의 오랜 신탁 노하우와 전문성을 활용한 신탁 특화 종신보험 상품을 통해 고객의 자산 관리 편의성을
# 40대 후반인 직장인 A 씨는 본인 사망 후 지적장애가 있는 자녀의 미래를 위해 삼성생명의 ‘보험금청구권 신탁’에 가입했다. 사망보험금이 자녀의 생활과 치료, 교육 비용 등에 활용될 수 있도록 계약자가 원하는 시기에 원하는 방식과 금액으로 자녀에게 남겨줄 수 있는 상품이기 때문이다. A씨는 사망보험금 총 6억5000만 원 중 5000만 원은 수령
지난 해 상속세 신고로 집계된 총 상속재산가액은 무려 13조1885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1일 국세청의 국세통계 조기공개 자료를 보면 2015년 상속세 신고로 집계된 총 상속재산가액 등은 전년대비 21.7% 증가한 13조1885억원에 달한다. 이는 역대 최대규모다.
총 상속재산가액이란 피상속인(사망한 사람)이 남긴 본래의 상속재산은 물론 보
삼성생명이 서울에 국한돼 있던 신탁 영업체제를 전국 단위로 확대하면서 신탁 영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30일 삼성생명은 서울 본사 및 강남 창구에 이어 부산, 대구, 대전, 광주, 수원, 부평 등 전국 6개 주요 도시의 고객 플라자에 신탁 창구를 추가로 개설, 총 8곳으로 확대 했다고 밝혔다.
삼성생명 신탁창구에서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은
삼성생명과 교보생명이 고객의 자산을 위탁받아 관리하는 신탁업 진출을 위해 금융감독당국에 예비인가를 신청했다. 예비인가 1호인 미래에셋생명에 이어 생보사들의 신탁시장 진출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삼성생명과 교보생명이 신탁업 겸영을 위해 지난 4일 예비인가를 신청함에 따라 오는 19일까지 업계 등의 의견수렴 절
미래에셋생명보험이 금융감독당국에 신탁업 예비인가를 신청했다. 감독당국의 허가를 받으면 신탁업 시장에 진출하는 ‘보험사 1호’가 될 것으로 보인다.
28일 금융감독원 및 증권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24일 금감원에 신탁업 예비인가를 신청했다.
이에 따라 금감원은 내달 10일까지 업계 등의 의견수렴과 약 3개월에 걸친 예비인가 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