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100세 어르신 장수축하금’을 지급하는 등 백세시대에 걸맞은 지원을 강화한다. 돌봄·건강·안전 등 어르신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도 추진한다.
15일 종로구에 따르면 장수축하금은 1년 이상 관내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10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현금 50만 원을 연 1회 지급하는 사업이다. 어르신의 건강을
서울시는 오세훈 시장이 6일 오전 6시 30분 시민과 함께 남산을 달리는 '남산런(Namsan Run)' 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4일 저녁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물을 올려 참가자를 모았고, 100여명의 시민이 신청하며 조기마감 됐다. 남산런은 남산 북측순환로∼북측숲길∼팔각광장에 이르는 약 3.2㎞ 구간에서 진행됐다. 대학생 러
서울시가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보행환경 조성에 적극 나섰다.
서울시는 17일 ‘2025년 보호구역 종합관리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어린이·노인·장애인 보호구역 지정 및 보행공간 확보 △안전 강화를 위한 도로 및 교통안전시설 확충 △보호구역 실효성 증진을 위한 교통안전문화 조성 등을 담고 있다.
우선 차량과 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7일 용인서부경찰서 녹색어머니연합회가 주관하는 ‘2024년 용인서부 한마음 교통안전챌린지’에 동참했다.
이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챌린지 참여 인증 게시물을 게재하고,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용인서부경찰서 녹색어머니회가 마련한 교통안전 챌린지 구호인 ’모두함께 DO! DO! DO! ‘라
서울시가 서울역고가 총 938m를 ‘사람길’로 재생하고, 서울역광장, 북부역세권 등으로 통하는 17개의 보행로로 연결한다. 17개 보행로가 신설되면 외국인 관광객 선호지역인 명동, 남산 등과 서울역 주변이 역사‧문화‧쇼핑으로 연결된다.
시는 이와 같은 내용을 기본 방향으로 하는 ‘서울역 7017 프로젝트’를 29일 발표하고, 이를 구체화하기 위한 국제현상
서울시가 최근 유동인구가 급격히 늘어난 동대문 일대 교통 개선에 나선다.
서울시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개관 후 지하철 등 일대 대중교통 이용객이 하루 평균 5만8000명가량 증가함에 따라 8월까지 교통체계를 대폭 개선하겠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우선 을지로45길 동대문역사공원역 교차로∼동대문주차장 교차로 약 420m 구간의 차량 제한 속도를 현
서울시가 횡단보도 녹색신호 시간및 차량 신호등이 제어되는 방법 등 신호등에 관한 상식과 궁금증을 5일 소개했다.
시가 소개한 '교통신호등 운영방식'에 따르면 보행자가 횡단보도를 건널 때 신호시간은 기본적으로 보행진입시간 '7초' + 횡단보도 '1m 당 1초'를 원칙으로 정해진다.
예를 들어 횡단보도의 길이가 32m일 경우 '보행진입시간(7초)+횡단보도
검단신도시, 동탄2신도시, 아산탕정신도시에 '저탄소 녹색도시 시범마을' 조성사업이 추진된다.
국토해양부는 신도시를 저탄소 녹색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이같은 내용을 담은 '지속가능한 신도시 계획기준'을 개정하고 22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21일 밝혔다.
이 지침은 검단2신도시와 위례신도시 2단계 등 실시계획 승인을 신청한 지구부터 적용한다.
광명역, 용산역, 동탄2신도시 등 전국 18곳이 '원스톱 리빙(One-stop living)형' 복합환승센터로 개발된다.
국토해양부는 지난 9일 복합환승센터 개발 및 연계교통망 구축 등을 핵심으로 하는 '교통체계효율화법 전부 개정법률'이 개정 공포됨에 따라 24일부터 3일간 삼성동 코엑스 3층 장보고홀에서 복합환승센터 로드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4년 기준 4만208건, 경기도 22.5%로 비중 가장 커
수도권 차량·보행 이동 많아 사고 위험 상대적으로 높아
초고령사회로 진입하면서 지역별 고령화 격차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고령화 관련 지표는 각 지역의 초고령사회 현주소를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기준을 제시한다. 국가데이터처는 최근 통계를 쉽고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데이터
서울시가 10일 ‘더 건강한 서울 9988’ 종합계획을 내놓고, 2030년까지 시민 건강수명을 3년(70.8→74.0세) 늘리고 일상 운동 실천율을 3%포인트(26.8→30.0%) 높이겠다고 밝혔다. 계획은 △일상 운동 활성화 △건강한 먹거리 확산 △어르신 건강노화 체계 구축 △건강도시 디자인 등 4대 축과 14개 핵심사업으로 구성됐다. 시는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