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은 10일 원전 안전성 제고와 미래 성장동력 육성, 정부의 혁신성장 정책 선도를 골자로 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우선 원전 안전성 제고를 위해 본사 및 사업소 지원부서 인력을 축소하고, 현장 정비부서 인력을 대폭 보강했다.
또 본사 기술전략본부의 엔지니어링처를 발전본부로 이관해 운영-정비-엔지니어링 기능
아시아나항공이 2019년 '청년 아시아나'로의 재도약을 선언했다.
아시아나항공은 2일 한창수 사장이 부임 후 첫번째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인사의 가장 큰 특징은 신규조직 신설과 젊은 조직장들이 전면 배치됐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임 팀장들은 기존 보직 부장들에 비해 연령대가 대폭 낮아졌다. 또한 역대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장남 김동관 한화큐셀 전무가 부사장 승진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태양광 시황이 부진한 가운데 승진하는 대신 한화큐셀의 내실을 다지는 데 집중하기 위한 결정으로 풀이된다.
한화 화학부문 계열사가 7일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한화케미칼 12명, 한화큐셀앤드첨단소재 10명, 한화토탈 6명, 한화종합화학 2명으로 총
‘월급쟁이 신화’, ‘뛰어난 위기관리자’로 알려진 박근희(65) CJ대한통운 부회장이 CJ를 이끌 주역으로 전격 발탁됐다.
CJ그룹은 23일 인사에서 박 부회장을 CJ주식회사 공동대표로 선임했다. 박 부회장의 공동대표 선임으로 CJ는 손경식 회장, 김홍기 총괄부사장에 이르는 삼자 경영 체제를 구축하게 됐다.
손 회장이 한국경영자총협회 회
CJ그룹은 CJ주식회사 공동대표이사에 박근희 CJ대한통운 부회장(65)을, CJ CGV 신임 대표이사에 최병환 CJ포디플렉스 대표이사(54)를 각각 내정했다고 23일 밝혔다.
또 CJ주식회사 최은석 경영전략 총괄(51), 강호성 법무실장(54)을 각각 총괄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총괄부사장 2명, 부사장 3명, 부사장대우 9명, 신임임원 35명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은 종합에너지기업으로의 발빠른 전환 등을 위해 일자리창출·국정과제추실과 글로벌전략실 신설, 신재생사업 조직 강화 등을 골자로 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와 함께 한수원은 내부 분위기 쇄신과 변화역량 강화를 위해 주요 처실장급 40명에 대한 보직 이동도 시행했다.
구체적으로 정부의 '사회적 가치' 정책
김재열 제일기획 스포츠사업 총괄 담당 사장이 최근 삼성경제연구소로 자리를 옮긴 것과 관련해 여러 추측이 나오고 있다. 삼성패밀리 안에서 문제가 생겨 ‘한직’에 배치된 게 아니냐는 관측도 있고, 삼성경제연구소가 미래전략실이 사라진 삼성의 사실상 싱크탱크 역할을 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오히려 중용된 것이란 분석도 나온다. 김 사장은 이건희 회장의 딸 이서현 삼성
토크 콘서트 형식의 취임식을 하며 새로운 변화를 예고했던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이 2일 현장·능력 중심의 파격 인사를 단행했다. 정부의 탈(脫)원자력발전소 기조로 한수원의 역할과 위상이 다소 흔들리고 있는 상황에서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자”고 직원들을 독려했던 정 사장의 이번 파격 인사로 한수원의 변혁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한수원은 이날 김
지난해 삼성전자 임원 인사에서 전무로 승진한 기획재정부 고위공무원 출신 김이태 전무가 삼성전자 IR그룹에서 해외홍보 담당 임원으로 보직 이동했다.
21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김 전무는 19일부터 본사 경영지원실 커뮤니케이션팀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그룹으로 자리를 옮겨 해외홍보를 담당하게 됐다. 김 전무의 인사는 정기 인사 시즌이 아닌 상황에서 갑작스
삼성전자가 자사 뉴스룸 ‘이슈와 팩트’를 통해 일부 언론보도에 대한 적극적인 반박에 나섰다. 최근 한 달 동안 게시된 반박글만 무려 8건이다. 올해 들어 삼성전자는 11월 이전까지 10건의 반박글을 올렸는데, 한 달간 이에 육박하는 내용의 자료를 낸 셈이다. 업계에선 삼성전자가 불필요한 오해를 사지 않겠다는 적극적인 행보로 풀이하고 있다.
특히 뉴스
경찰청에 이어 행정안전부도 채용비리 근절을 위한 특별점검에 들어간다.
행정안전부는 1일부터 두 달간 채용비리 근절을 위해 149개 지방공기업과 675개 지방 출자·출연기관을 대상으로 '채용비리 특별점검'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특별점검 대상 기간은 2013년 1월부터 5년간이다.
행안부는 이 기간에 각 기관에서 채용청탁이나 채용 관련 부당지
경찰청이 공공기관 인사·채용비리 특별단속에 나선다. 최근 일부 공공기관 인사·채용비리가 사회적 논란을 일으키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경찰청은 오는 12월 31일까지 2개월간 공공기관 인사·채용비리 특별단속을 벌인다고 1일 밝혔다.
경찰청에 따르면 중점 단속대상은 승진·보직 이동이나 근무성적 평가, 채용시험, 면접 등과 관련한 금품수수
금융감독원이 일명 ‘금수저 특혜 채용’ 의혹에 대한 내부감사를 실시하고 담당 임원의 보직을 변경했다.
금감원은 25일 기존에 기획·경영 업무를 총괄하던 이상구 부원장보의 보직을 업무총괄 담당 부원장보로 바꿨다고 밝혔다.
이번 보직변경은 2014년 법률 전문가 특혜 채용 의혹과 관련해 최근 금감원 내부감사가 진행 중인 상황과 관계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