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이어 철강 B2B 플랫폼 연계 보증 확대 비대면 심사·당일 발급으로 외상거래 편의성 강화
신용보증기금이 철강 유통 플랫폼과 연계한 디지털 공급망 보증 서비스를 확대한다.
신보는 ‘페이원(Pay-One) 보증’ 서비스를 현대제철에 이어 동국제강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페이원 보증은 기업이 기업 간 거래(B2B) 플랫폼에서 물품을 구
LG에너지솔루션이 협력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 상호 경쟁력 강화에 힘쓴다.
LG에너지솔루션은 ‘동반성장 파트너십 협약식’을 열고 △금융 지원 △기술보호 지원 △인력 채용 지원 △경영 안정화 지원 등 상생 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전날 충북 오창 에너지플랜트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송재봉 더불어민주당 의원(충북 청주시 청원구)과 협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 전용 신용카드 발급을 지원하는 '소상공인 비즈플러스카드 지원사업' 접수를 23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비즈플러스카드 지원사업은 지역신용보증재단의 보증서를 담보로 소상공인이 사업 운영에 필요한 비용을 결제하는데 사용할 수 있는 신용카드 발급 지원 사업이다. 지난해 7월 시작된 사업으로 한도는 최대 1000만원이다.
하나은행이 서울시,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2000억원 규모의 ‘안심통장 대출’을 추가 공급한다.
하나은행은 서울시 소재 개인사업자의 자금 부담 완화를 위해 ‘서울시 소상공인 안심통장 3호 대출’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서울시에 사업장을 둔 업력 1년 초과 개인사업자 △서울신용보증재단 보증서 발급 고객 △대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홈플러스 입점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긴급경영안정자금(일시적 경영애로)을 3일부터 직접대출 방식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기존 대리대출 방식을 직접대출로 전환하고 간이심사를 도입해 자금 지원 절차를 간소화한 것이 핵심이다. 기존에는 보증기관과 금융기관의 심사를 거쳐야 했으나, 앞으로는 소진공의 서류심사만으로 대출이 진행된다
BNK경남은행은 울주군청에서 ‘울주군 소상공인 자금 특례보증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황재철 BNK경남은행 부행장과 이순걸 울주군수, 김용길 울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BNK경남은행은 생산적·포용 금융의 일환으로 울산신용보증재단에 10억 원을 출연하고, 대출 절차 완화와 보증대출 실행,
광주시가 경영위기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에 나섰다.
올해 소상공인 특례보증 사업을 역대 최대 규모인 2000억원으로 확대해 추진한다.
광주시는 소상공인 특례보증 규모를 지난해 1700억원보다 300억원이 늘어난 올해 2000억원 규모를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특례보증 지원을 위해 광주시는 광주신용보증재단, 광주은행, 하나은행, KB국
5대 은행 지난해 IP담보대출 잔액 1조2400억⋯1년새 400억↑콘텐츠 투자 선구자 기업은행, 올해도 500억 원 이상 투자 계획李대통령 “문화선진국 아직 부족⋯K-컬처 핵심 성장 전략으로”
은행권이 문화콘텐츠 산업을 지식재산권(IP) 기반의 생산적 금융 대상으로 끌어들이며 자금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부동산 등 유형자산 위주의 전통 금융에서 벗어
임금·자재·장비 등 공사대금 체불 및 지연 지급 점검다수·반복 민원 발생 현장, 현장기동점검 추가 실시
서울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건설현장의 공사대금 및 근로자 임금 체불을 예방하기 위한 특별점검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2월 2일부터 6일까지 ‘체불예방 특별점검반’을 구성해 서울시 발주 건설공사 중 민원이 발생했거나 하도급업체가 많은 취약 현장
IBK기업은행은 기술보증기금과 협력해 개인사업자 전용 비대면 상품인 ‘IBK 원스탑플러스 보증부대출’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기업은행이 지난 6월 기보와 체결한 ‘디지털 금융 플랫폼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업무협약에 따라 출시됐다. 보증서 발급부터 대출 실행까지 모든 과정을 은행·보증기관 방문 없이 비대면으로 처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
기업당 최대 50억 저금리 대출 지원KB국민은행, 3년간 보증료 전액 지원기보, 100% 보증비율 우대보증서 발급
KB국민은행이 현대차, 기술보증기금과 함께 '협력사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3월 현대차·기아와 체결한 1000억 원 규모의 동반성장 업무협약에 이은 후속 조치다.
우선 현대차·기아가 출연한 5
KB국민은행이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함께 관세 피해 수출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미국 품목 관세 맞춤형 컨설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9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KB국민은행이 체결한 ‘중소벤처기업 생산적 금융공급 강화 및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대상 기업은 중소
신용 710점·업력 1년 이상…성장 계획 입증해야17일부터 은행별 순차 취급…"연 2만명·1.1조 목표"
소상공인에 최대 1억 원의 경쟁력 강화 자금을 빌려주는 보증부 대출이 출시된다.
16일 금융위원회는 은행권·지역신용보증재단과 함께 경쟁력 강화 요건을 갖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는 ‘소상공인 성장촉진 보증부 대출’을 17일부터 은행별로 순차 취급
정부가 소상공인의 사업 확장과 스마트화 등 경쟁력 강화를 위해 3조3000억 원 규모의 자금을 공급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연간 2만 명이 1조1000억 원의 자금을 지원 받게 될 전망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7일부터 소상공인 성장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는 ‘소상공인 성장촉진 보증부 대출’이 은행별로 순차적으로 출시된다고 16일 밝혔다. 사업 확장과
전북은행은 신용보증기금과 함께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 강화를 위해 ‘비대면·디지털 금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기침체와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생산적 금융실천을 위한 상생 협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이 보증상담, 대출신청, 보증
서영홀딩스, 농협으로부터 150억 원 대출금 받아검찰, 5월 한상권 대표 구속영장 청구했지만 기각
NH농협은행에서 부당대출을 받은 것으로 지목된 서영홀딩스 대표와 임직원들이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이희찬 부장검사)는 28일 서영홀딩스의 한상권 대표 및 임직원들의 불법대출 등 사건과 관련해 총 5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
하나은행·서울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27억 원 규모 특별신용보증 추가 지원
서울 종로구가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올해 총 308억 원을 지원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달 18일 하나은행,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구는 자금난을 겪는 위기 소상공인을 위해 27억 원 규모의 특별신용보증을 추가 지원한다.
지원 한도는 업체당
"다가올 경영환경의 변화를 함께 고민하고 새로운 성장의 길을 모색하겠습니다."
14일 KB국민은행에 따르면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은 11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K-비즈니스 리더스 포럼'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번 포럼은 'AI와 함께 진화하는 기업전략'을 주제로 진행됐다. KB국민은행과 거래하는 우수 중소·중견기업 최고경영자(CE
유가증권 담보 대출 급증관세 압박·증세 부담 겹쳐은행권, 생산적 금융 위해기업 유동성 지원책 강화
은행권의 기업 주식ㆍ채권담보대출 규모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관세를 앞세운 미국의 대규모 투자 압박과 국내 법인세 인상, 규제 입법 등 대내외적 악재가 겹치면서 기업의 자금난이 심화한 것으로 해석된다. 은행권은 정부의 생산적 금융 확대 기조에 맞춰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