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수협·새마을금고 추가…영업점 10곳→36곳보조사업자 금융기관 선택권·접근성 개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목포시가 지방보조사업자의 전용계좌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계좌 개설이 가능한 금융기관을 기존 2곳에서 5곳으로 확대했다.
목포시는 29일 신협·수협·새마을금고와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기존 광주은행과 농협은행에 더해
장성신협·장성우리신협서 전용계좌 개설보조사업자 금융이용 편의 확대
장성군이 22일 지방보조사업자의 금융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장성신협, 장성우리신협과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김한종 장성군수와 이남기 장성신협이사장, 양선승 장성우리신협 이사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
경기도가 민간보조사업자 선정까지 마친 행사를 개최 두 달 전 중단하고, 미등록 이주배경 아동과 청년을 대상으로 한 지원 예산도 큰 폭으로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등록 이주배경 아동 지원 예산은 65%,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예산은 62% 감액됐다.
경기도의회 오지훈 의원(더불어민주당·하남3)은 16일 제393회 임시회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국내 전기차 누적 등록 대수가 110만대에 육박하면서 충전 인프라 시장의 경쟁 기준도 달라지고 있다. 충전기 보급을 빠르게 늘리는 양적 확대를 넘어 가동 안정성과 출력, 장애 대응, 결제 편의성 등 실제 이용자가 체감하는 ‘운영 품질’이 사업자의 경쟁력을 가르는 핵심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1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6월 말 기준 국내 전기차 누적 등록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민주화운동 희생자 추모제에서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지명을 비판하며 검찰개혁을 촉구했다.
국민이 직접 대통령을 선출하는 데서 민주화가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선거 이후에도 국민의 뜻을 받들고 민생을 가로막는 부패 구조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추 지사는 12일 남양주시 모란공원 민주열사 묘역에서 열린 ‘2026년 경기
정부합동점검서 위법·부적정 사례 309건 적발앱 먹통·전동킥보드 방치…수요예측 실패·관리 부실
정부가 최근 5년간 2443억원을 지원한 스마트도시 조성·확산 사업을 점검한 결과 사업 절반 가까이가 중단됐거나 활용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위법·부적정 계약과 보조금 집행 사례도 무더기로 적발됐다.
국무조정실 정부합동 부패예방추진단과 국토교통부는 21일
서울시가 일상 속 일회용 컵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소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18일부터 ‘서울시 개인 컵 이용 할인제’를 시행한다.
이날 시에 따르면 해당 제도를 통해 소비자가 텀블러 등 개인 컵을 지참해 음료를 구매하면 매장 자체 할인(최소 100원)에 서울시가 400원을 추가 지원해 1잔당 최소 500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는 2023년
서울시가 전력 수요 분산을 위해 9일부터 공공 급속충전기 요금을 인하한다. 이에 주말 낮 시간대에 전기차를 충전하면 기존 대비 최대 15%가량의 충전 비용을 아낄 수 있게 됐다.
7일 시는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한 정부의 전력 수요 분산 정책에 맞춰 시와 환경부(기후부), 한국전력공사 등이 설치한 공용 급속충전기 1419기를 대상으로 요금 할인을 적용
운영비 3년간 최대 4725만 원 지원
서울시가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어르신들의 지역사회 돌봄기반을 마련하기 2023년 시작한 안심돌봄가정 확충사업을 올해에도 지속한다.
19일 서울시는 올해 안심돌봄가정 5개소를 확충하고 4월 17일까지 보조사업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안심돌봄가정은 기존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에 서울시의 ‘안심돌봄가정 표준안’을 적용해
농식품부·마사회, 전국 206개 승마시설서 연 10회 체험 지원보험 보장 확대·복지 저해 시설은 사업 배제
새 학기와 함께 학생승마 지원 사업이 본격 시작됐다. 올해는 전국 6만명을 대상으로 승마 체험비를 지원하는 동시에 승마시설 보험 기준을 높이고 말 복지를 해친 사업장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한다. 체험 기회를 넓히는 데 그치지 않고 학생과 말 모두가 안
수원특례시가 3월 11일 하루에만 복지·행정·교육·문화·보건 전 분야를 아우르는 9개 사업을 동시에 쏟아냈다.
노인·이주민·정신질환자 가족·청소년·공직자까지 시민 전 계층을 겨냥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의 올해 시정 드라이브가 본격화되는 신호탄이다.
가장 큰 규모의 행사는 3월 10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 '2026년 노인일자리 발대식'이다.
노인
기획처, 보조금관리위원회 개최'부정수급 적발' 전년 대비 1.6배 증가보조금 집행잔액 미반납시 패널티 신설
지난해 국고보조금 부정수급 적발건수가 1000건에 달해 역대 최다 규모를 기록했다. 부정수급 보조금 규모는 668억원으로 집계됐다.
기획예산처는 25일 강영규 미래전략기획실장 주재로 제2차 보조금관리위원회를 열어 이러한 내용의 '2025년 국고보조
연간 이용객 53만 명에 그치는 국가보조항로의 관광 수요를 확대하기 위해 정부와 공공기관이 계절별 섬 관광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 여객선 이용을 관광 콘텐츠와 연계해 섬 방문을 늘리고 지역 체류 소비로 이어지게 한다는 전략이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은 국가보조항로와 연계한 섬 관광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공단은 문화체
서울시가 집수리 비용 부담으로 열악한 환경에 놓인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희망의 집수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올해는 지원 공종을 기존 18종에서 20종으로 늘리고, 우선 선정 대상에 통합돌봄대상자를 포함해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가구당 최대 지원금은 250만원이다.
서울시는 3월 6일까지 동주민센터에서 올해 희망의 집수리 지원 가구 신청을 받는다
기후부, 2026년 전기이륜차 보조금 개편안 고개90km 기준 +1km당 1만 원 추가…-km당 3.5만 원 차감
정부가 전기이륜차의 고질적 문제인 짧은 1회 충전 주행거리 개선을 위해 '주행거리보조금'을 신설하기로 했다. 90km를 기준으로 보조금 169만 원이 지급되며 1km당 1만 원 추가, -1km당 3만5000원씩 차감된다. 기존 배터리보조금은
서울시가 카페에서 개인 컵을 이용하면 최소 400원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서울페이 개인 컵 포인트제’를 시작한다.
1일 시는 환경의 날을 하루 앞둔 4일부터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서울페이 개인 컵 포인트제’ 운영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서울페이 개인 컵 포인트제’는 서울페이 가맹점 중 참여 신청한 카페에서 개인 컵을 이용해 음료를
배드민턴‧사격‧수영‧양궁‧펜싱 등 5개 종목단체가 '2025~2026년 전략종목 육성사업' 보조사업자로 선정됐다.
24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첨단과학 기반의 경기력 향상을 뒷받침하기 위해 하계올림픽 종목단체를 대상으로 공모했다.
올해 사업비는 총 50억 원이다. 선정된 단체당 매년 최대 10억 원을 지원한다. 종목단체들이 자율적으로
작년 보조금 부정수급 630건…역대 최대거래계약 과정상 부정·가족간 거래 87.4%
지난해 국고보조금 부정수급액 규모가 500억 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정수급 적발 건수는 1년 전보다 1.3배 증가한 630건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기존 보유 장비에 '라벨 갈이'로 허위 구매 계약서를 꾸미거나, 인척이 최대주주인 회사와 수년 간 수의계약을 맺
6년간 공금 4억 9000여만 원을 횡령해 가상화폐 투자 등 개인 용도로 사용한 공무원이 적발돼 감사원이 파면을 요구했다.
감사원은 11일 ‘공공재정 부정지출 점검 감사보고서’를 공개하고 이같은 내용을 밝혔다.
감사 결과 청주시 사업담당자 A 씨는 2018년 11월부터 2024년 5월 사이 총 45회에 걸쳐 기부금, 공적 단체의 자금, 세출예산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