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미래재단은 23일 동작구청,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동작구 취약계층 100가구의 친환경 보일러 교체를 돕기 위한 후원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장광익 우리금융미래재단 사무국장과 류삼영 동작구청장, 조남범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해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을 덜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귀뚜라미가 보일러 렌탈 신규 계약 고객에게 매트리스 케어 서비스를 1회 무료로 제공한다.
귀뚜라미는 현대렌탈케어와 운영하는 가정용 보일러 렌탈 서비스 ‘따숨케어’ 신규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12월 31일까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프로모션 기간 따숨케어를 신규 계약하면 전문 케어 인력이 고객 자택을 방문해 매트리스를 관리한다. 서비스는
연말까지 전국 행정복지센터 및 '복지로' 누리집 통해 신청 가능 월세 공과금 포함 가구엔 '현금 예외지급'ㆍ보일러 교체 땐 '연탄전환 바우처' 신설
취약계층에게 최대 70만원의 냉난방비를 지원해주는 에너지바우처 신청이 15일부터 시작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공과금이 월세에 포함돼 바우처 혜택을 쓰지 못했던 가구도 현금으로 직접 지원받을 수 있고, 낡은
GS칼텍스가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 환경 개선 사업에 나섰다.
GS칼텍스는 한국에너지재단과 ‘2026년 GS칼텍스 에너지효율개선 민관공동사업(4차년도)’을 본격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한국에너지재단의 국고보조금 사업인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에 GS칼텍스의 기탁금을 매칭, 지원 규모와 효과를 극대화한 대표적인 에너지 복지
강원랜드가 강원 석탄산업전환지역 4개 시ㆍ군(정선, 태백, 영월, 삼척) 일대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온기를 전달하는 연탄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한파 속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위해 기획된 이 날 봉사활동에는 최철규 대표이사 직무대행과 임우혁 노동조합위원장, 남한규 경영지원본부장을 포함한 8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정선 신동, 태백 화전,
신한투자증권은 지난 23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에서 임직원 연탄나눔 봉사활동 ‘따뜻한 겨울나기’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2025년 업적평가대회 운영 과정에서 절감된 비용을 기부금으로 조성해, 이를 임직원 참여형 봉사활동과 연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단순 기부를 넘어 임직원이 직접 현장을 찾아 지역사회와 온기를 나누는
이재준 수원특례시, 시민 삶의 현장에서 2026년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2일 오전 온라인 시무식으로 새해를 열고, 오후에는 시민 건의가 반영된 현장을 직접 찾아 ‘새빛 현장시장실’을 운영하며 현장중심 시정 의지를 분명히 했다.
이날 시무식은 이재준 수원특례시장과 개그맨 서경석씨의 대담을 수원시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하는 방식으로 약
㈜귀뚜라미는 브랜드가치 평가회사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2025년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 귀뚜라미보일러가 13년 연속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는 브랜드주가지수와 소비자조사지수로 구성된 BSTI(BrandStock Top Index) 연간 종합점수를 산정해 산업군 구분없이 상위 100개 브랜드 순위를 발표하는 브랜드가치 인
KG모빌리티(KGM)는 ‘2025 평택연탄나눔은행’ 발대식에 참석해 후원금을 전달하고 연탄 나눔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12일 평택시 팽성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행사에는 KGM 사내 봉사단 ‘연탄길’과 ‘네바퀴동행’ 임직원을 비롯해 평택연탄나눔은행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전달된 기금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 무료 연탄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에너지공단은 '건물 부문 온실가스 감축 상생협력(CEMP)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CEMP는 에너지공단이 운영하는 제도로, 기업의 사회공헌 사업과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동시에 실현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 기업은 이 사업을 통해 탄소 감축량을 평가받고 외부감축사업으로 등록해 탄소 배출권을 획득할 수 있다.
한국가스공사는 파라다이스호텔 부산과 '온실가스 외부감축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18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가스공사가 에너지 효율 향상 제도(EERS) 시범 사업의 일환으로 호텔의 노후 가스보일러를 고효율 설비로 교체 지원한 사업을 환경부 상쇄등록부 시스템에 공식 등록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가스공사는 사업
충남 태안 출신 독립운동가 문양목(羽雲) 지사가 120년 만에 고향 땅을 밟았다. 미국에서 항일운동에 헌신한 지사의 유해가 봉환돼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됐다.
14일 한국서부발전에 따르면 문 지사는 1900년대 초 일제의 탄압을 피해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건너가 한인 사회에서 항일운동과 민족교육에 힘쓴 인물이다. 광복 80주년을 맞은 올해, 그의 유해가 고
삼표그룹은 은평구청과 자립준비청년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보호시설 퇴소 후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청년들을 위해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진행, 총 10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하기로 했다. 후원금은 자립준비청년 10명을 대상으로 화장실 수리, 보일러 교체 등 실질적인 주거 환경 개선에 사용될 예정이다.
경동나비엔, 숙면 매트·환기청정기 등 '구독' 상품 출시귀뚜라미, 렌털 전문 업체와 협력…주력 제품 보일러 집중초기 비용↓, 지속 관리 가능…렌털 시장 확장 전망
렌털 사업 경쟁에 뛰어든 보일러 업계의 맞수 경동나비엔과 귀뚜라미가 각기 다른 전략을 펼치고 있다.
경동나비엔은 '쾌적한 생활 파트너'를 모토로 숙면 매트·환기청정기·3D 에어후드 등의 제
노후설비 개선부터 민간 탄소중립 협력까지…2030년 친환경차 100% 전환 추진다회용기 확산·ESG 대상 수상 등 일상 속 실천도 병행
한국가스공사가 ‘KOGAS 온실가스 감축계획’을 중심으로 전사적인 기후대응에 나서고 있다. 천연가스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공기업으로서 본연의 역할을 수행하는 동시에,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병행하
한국에너지공단이 산불로 피해를 입은 특별재난지역 내 에너지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에너지 돌봄' 서비스에 나섰다.
공단은 지난달 28일부터 경북(안동, 영덕, 영양, 의성, 청송), 경남(산청, 하동), 울산(울주) 등 8개 특별재난지역의 881세대를 대상으로 ‘에너지바우처 돌봄서비스’를 벌이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사회복지사를 활용해 세대
에너지 공기업이 에너지 효율화를 통한 취약계층 부담 줄이기에 팔을 걷어붙였다. 가구당 에너지 비용을 36% 줄일 수 있는 'e-안심하우스'를 통해 에너지 절감에 나선 것이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최근 울주군 예담장애인주간보호센터에서 에너지 효율 개선 사업 ‘e-안심하우스’ 준공식을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e-안심하우스’는 발전소 주변 취약계층 가구를
에너지 사용 환경 개선‧에너지바우처 사용 지원 업무협약에너지복지 사각지대 발굴…빈틈없는 지원체계 마련
국내 대표 에너지 복지 지원 담당 공공기관 두 곳이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을 원스톱으로 지원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한국에너지공단(이하 공단)은 20일 서울지역본부에서 한국에너지재단(이하 재단)과 '에너지 취약계층 원스톱 에너지 지원체계
서울 구로구가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무상 교체를 지원한다.
이번 무상 교체는 5개 협약업체(경동상사, 승보상사, 구로ENG, 린나이이엔씨, 홈시스구로)를 통해 친환경 콘덴싱 보일러로 교체 시, 보조금 60만 원과 잔여 자부담금을 추가 지원받아 보일러 교체 비용 전액을 무료로 설치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2025년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하는 저
한국가스공사가 한국에너지재단과 손잡고 취약계층 고효율 가스보일러 지원 사업에 150억 원을 투입한다.
가스공사는 27일 서울역에서 에너지재단과 '취약계층 고효율 가스보일러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문희 가스공사 마케팅본부장을 비롯해 주영남 한국에너지재단 사무총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사업은 에너
주택을 사고 나면 여러 가지 크고 작은 공사 비용이 발생한다. 인테리어 공사 비용도 마찬가지다. 주택을 양도하는 경우 양도가액과 취득가액의 차이인 양도차익에 대해 양도소득세를 계산하는데, 이때 이러한 공사 비용의 경비 인정 여부에 따라 양도차익이 줄어들어 양도소득세 부담액이 감소될 수 있다.
경비 인정 기본 원칙
주택을 취득한 후 보유하는 과
치솟는 난방비로 인해 소비자들의 공공요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에서 다양한 지원책을 내세우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당 평균 난방비(지역난방·중앙난방 기준)는 2021년 12월 334원에서 지난해 12월 514원으로 53.9% 올랐다. 지역별로는 세종(1075원)의 난방비가 같은 기간 55.6%
역사와 전통, 자연이 어우러진 고창군을 즐겁게 설명하는 그는 자부심으로 가득했다.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자연의 모든 요소를 가진 천혜의 환경 속에 여러 가지 특용작물 재배로 의욕적인 발걸음을 이어나가고 있는 고창군은 이미 귀농귀촌인들에게 자연과 사업을 아우르는 이상적인 곳으로 소문나 있다. 유기상 군수의 목소리로 도시민들이 고창에서 살고 싶어 하는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