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자산 지갑 전문기업 아이오트러스트가 날씨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케이웨더와 가상자산 보상형 날씨 관측망 구축을 위한 기술 협력에 나선다.
아이오트러스트는 케이웨더와 날씨데이터 및 디지털자산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양사는 케이웨더의 날씨데이터 사업과 아이오트러스트의 디지털자산 지갑 디센트(DCENT)의 자체수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통신 3사가 모바일 인증 플랫폼 ‘패스(PASS)’의 신분증 QR검증 기능 이용을 독려하는 ‘QR 한 번, 안심 두 배!’ 캠페인을 진행한다. 캠페인에 참여하는 고객에겐 추첨을 통해 갤럭시 Z 폴드8, 다이슨 에어랩, 레이밴 메타 스마트 글래스 등을 증정한다.
통신 3사는 현장에서 육안으로만 신분증 진위 여부를 검증하
LG유플러스가 한국지역난방공사와 손잡고 AI와 사물인터넷(IoT)을 결합한 AIoT 기술로 집단에너지 시설 안전관리 혁신에 나선다. 싱크홀, 열수송관 등의 위험을 사전에 예측하고 대응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LG유플러스와 한국지역난방공사(한난)는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용산사옥에서 'AIoT 기반 집단에너지 분야 안전관리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
자동차 사이버보안 전문기업 페스카로가 소프트웨어정의차량(SDV) 핵심 전장제어기인 차체제어모듈(BCM) 개발을 사실상 마무리하고 양산 준비에 들어갔다. 기존 자동차 사이버보안 사업에서 전장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생산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는 가운데 내년 BCM 양산이 신규 성장동력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26일 페스카로 관계자는 “BCM은 고객사와 실
LIG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A)가 국내 처음으로 에이전틱 AI를 활용한 방산 사이버 보안 해커톤을 개최했다. AI 에이전트가 가상 사이버 전장에서 공격과 방어를 자율 수행하는 방식으로 경연을 진행하며 방산 AI 기술의 실전 적용 가능성을 점검했다.
LIG D&A는 ‘에이전틱 AI 공방 해커톤 대회(DAH·Defense AI Cyber Sec
하나금융그룹과 글로벌 디지털자산 인프라 기업 비트고(BitGo)가 공동 설립한 ‘비트고코리아’가 금융정보분석원(FIU)의 가상자산사업자(VASP) 신고 수리를 마쳤다. 이에 따라 국내 기관과 법인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자산 수탁 사업을 본격화한다.
20일 하나금융에 따르면 비트고코리아는 18일 FIU로부터 VASP 신고 수리를 완료했다. 특정금융정보법상
업스테이지의 국가대표 AI 도전에 AI 보안·인증 플랫폼 기업 라온시큐어가 보안 파트너로 합류했다. 독파모 모델에 보안 기술을 더해 국산 AI 보안 체계의 토대를 마련한다.
라온시큐어는 업스테이지 주도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독파모)' 개발 컨소시엄에서 보안 분야를 맡는다고 19일 밝혔다.
업스테이지는 1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심
상반기 영업손실 36억…매출총이익률 11.5%로 두 배 개선자본총계 300억·현금 133억 확보…피지컬AI 신사업 확장 본격화
포커스에이아이가 시스템 통합(SI) 및 고수익 솔루션 중심의 사업 구조 전환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영업손실을 전년 동기 대비 40% 줄이며 실적 체질 개선에 성공했다.
포커스에이아이는 올해 상반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2.
티사이언티픽이 퓨쳐시스템과 양자보안 사업 동맹을 구축하고 양자내성암호(PQC) 시장 공략에 나선다. 퓨쳐시스템의 PQC 기반 보안기술과 티사이언티픽의 AI 기반 모니터링·검증 기술을 결합해 제품 공급부터 적용 검증, 운영관리까지 아우르는 공동사업 모델을 구축한다.
티사이언티픽은 정보보안 전문기업 퓨쳐시스템과 양자보안 시장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양자보
삼성SDS의 AI 협업 솔루션 ‘브리티웍스(Brity Works)’가 정부 부처의 공식 협업 도구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행정안전부가 올해 하반기까지 생성형 AI 기반 지능형 업무관리 플랫폼 ‘온AI’를 40개 이상 중앙행정기관으로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9개 부처가 브리티웍스 도입을 확정했다.
삼성SDS는 재정경제부, 기획예산처, 국가보훈
LG전자가 유럽 사이버보안 규제에 대응하는 인증 시험을 자체 수행할 수 있게 됐다. 제품 개발부터 인증, 출시까지 걸리는 시간과 비용을 줄이고 전장·공조 등 기업간거래(B2B) 사업의 대응 속도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LG전자 CTO 산하 SW공인시험소는 최근 글로벌 인증기관 TÜV 라인란드로부터 유럽 무선기기지침(RED)의 사이버보안 규제에 대한 지정
LG유플러스가 국내 대표 정보보안 컨퍼런스인 ‘ISEC 2026’에 참가해 기업 고객을 위한 통합 보안 포트폴리오를 선보이고 보안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데이터센터와 통신망,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 역량을 결합한 ‘통신사 네이티브(Telco-Native) 보안’ 전략도 공유한다.
‘ISEC 2026’은 올해 20회를 맞은 국내 최대
SK쉴더스의 화이트해커 그룹 EQST(이큐스트)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된 세계 최대 해킹·보안 컨퍼런스 ‘데프콘(DEF CON) 34’의 AI 빌리지에서 열린 CTF(Capture The Flag)에서 글로벌 200여 팀 가운데 최종 5위를 기록했다.
SK쉴더스는 이큐스트가 AI CTF에서 국내 참가팀 중 유일하게 톱5에 이름을 올리며 AI 에이전
서울시가 '사이버보안 콘퍼런스·개인정보보호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1~12일 강남구 코엑스 아셈볼룸에서 열리며 시와 산하기관 실무자의 정보보안·개인정보보호 역량을 높이기 위해서 마련됐다.
먼저 사이버보안 분야에서는 AI와 클라우드 환경에서 나타날 수 있는 새로운 보안 위협과 대응 방안을 살펴본다. 국가 보안정책 변화와 사
국내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경찰청의 ‘압수 가상자산 보관·관리 사업’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수사 과정에서 압수한 디지털자산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효율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조달청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두나무는 기술평가에서 94.14점으로 최고점을 받아 지난달 8일 우선협상
LG유플러스의 통합 계정관리 서비스(IDaaS) ‘알파키’가 국내 IDaaS 서비스 최초로 클라우드서비스 보안인증(CSAP)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표준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인증을 계기로 내년 1분기에는 공공기관용 알파키를 정식 출시한다.
LG유플러스는 이번 인증 획득으로 알파키가 정부 및 공공기관, 공기업 등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확장할 수 있
드론·피지컬 AI·위성통신 대상 보안 평가·진단 추진공격자 관점 기술 접목…미래 전장 보안 표준 공동 개발국방·우주 사이버보안 시장 선도 목표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A)가 일본 사이버보안 전문기업 손잡고 우주·무인체계의 사이버보안 역량 강화에 나선다.
LIG D&A는 지난달 22일 일본 도쿄 시부야 GMO 인터넷그룹 본사에서 ‘GMO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정보원과 암호모듈 시험에 필요한 전문 지식과 실무역량을 갖춘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암호모듈 시험자 양성 교육’을 신설하고, 100명의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암호모듈은 국가·공공기관의 비밀이 아닌 업무 자료를 암호화하고 위변조를 방지하는 데 사용되는 기술이다. 개발업체가 국가·공공기관에 암
QR 인증·특수 인쇄 기술 결합고부가가치 라벨 솔루션 확대
한국엡손이 보안 솔루션 전문기업 넥스팟솔루션과 손잡고 위조방지 보안 라벨 시장 공략에 나선다. K-브랜드 확산과 함께 위조상품 유통도 늘면서 제품 진위를 판별하고 브랜드 가치를 보호하는 보안 인쇄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한국엡손은 넥스팟솔루션과 위조방지 보안 라벨 시장 확대 및 고부가가치
뤼튼테크놀로지스는 다음 달 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 해킹대회 ‘데프콘(DEF CON) 34 CTF' 본선에 진출한 ‘콜드퓨전(Cold Fusion)’ 팀을 공식 후원한다고 29일 밝혔다.
데프콘은 ‘해킹 올림픽’ 별칭을 지닌 세계적인 대회로 올해는 전 세계에서 686개 팀이 참가했다. 48시간 온라인 예선을 통해 상위
창업에 도전하는 이들의 가장 큰 두려움은 바로 ‘실패’일 것이다. 경제적 타격도 상당하고, 이로 인한 정신적 타격도 적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실패에도 굴하지 않고,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한 이들이 있다. 지난해 창업진흥원 재도전 성공 패키지 우수 사례에 이름을 올린 중장년 재창업가 3인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자료 제공 및 도움 창업진흥원
[
현명한 금융 생활을 위해 ‘내 손안의 금융 비서’로 불리는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찾는 중장년이 늘고 있다. 마이데이터 서비스는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 신한은행의 마이데이터 서비스 ‘머니버스’를 운영하는 신한은행 마이데이터 유닛(Mydata Unit) 측에 설명을 부탁했다.
마이데이터(본인신용정보관리업)는 개인의 금융 생활, 자산을 분석해
딥페이크(Deepfake) 기술을 악용해 가짜 영상을 만들고, 금전을 요구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시니어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딥페이크는 딥러닝(deep learning)과 페이크(fake)의 합성어로 인공지능(AI)을 이용해 특정 인물의 얼굴, 신체 등을 원하는 영상에 합성하는 기술이다. 쉽게 말하자면 내 몸에 타인의 얼굴을 넣거나 다른 사람의
디지털자산 지갑 전문기업 아이오트러스트가 날씨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케이웨더와 가상자산 보상형 날씨 관측망 구축을 위한 기술 협력에 나선다.
아이오트러스트는 케이웨더와 날씨데이터 및 디지털자산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양사는 케이웨더의 날씨데이터 사업과 아이오트러스트의 디지털자산 지갑 디센트(DCENT)의 자체수
하나금융그룹과 글로벌 디지털자산 인프라 기업 비트고(BitGo)가 공동 설립한 비트고코리아가 금융당국으로부터 가상자산사업자(VASP) 신고 수리를 완료하며 국내 디지털자산 수탁 사업을 본격화한다.
하나금융그룹은 비트고코리아가 지난 18일 금융정보분석원(KoFIU)으로부터 VASP 신고 수리를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신고 수리를 통해 비트고코리
두나무가 경찰청의 압수 가상자산 보관·관리 사업을 맡는다.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경찰청의 ‘압수 가상자산 보관·관리 사업’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찰이 압수한 가상자산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효율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조달청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계약 기간은 1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