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서 샤기컷'이 화제다.
MBC 새 수목드라마 '7급 공무원' 제작사 측은 21일 털털한 보이시걸로 변신한 김민서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서는 긴 생머리 대신 샤기컷으로 짧게 자른 헤어스타일과 빨갛게 물들인 머리 염색, 가죽점퍼와 워커 등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였다.
김민서는 '7급 공무원'에서 강하고 완벽하고 냉혈한 척 하지만 여
배우 김민서가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7급 공무원’에서 터프한 매력을 발산했다.
21일 ‘7급 공무원’에 출연하는 김민서의 스틸 것이 공개된 가운데 지금까지 보여준 여성스러운 매력을 벗어 던지고 털털한 보이시걸로 완벽 변신했다.
특히 긴 생머리 대신 샤기컷으로 짧게 자른 헤어스타일과 가죽점퍼와 워커 그리고 빨갛게 물들인 머리염색까지 그녀의 바뀐
17일 화제속에 종영한 MBC 수목드라마 ‘보고싶다’ 후속 ‘7급 공무원’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사랑해선 안 되는 두 남녀의 비밀스러운 사랑을 그린 ‘7급 공무원(극본 천성일, 연출 김상협)’의 세로 포스터는 두 주인공 최강희-주원이 왈츠 수업을 받는 드라마의 한 장면을 포스터로 제작한 것이다. 드레스와 턱시도를 차려입고 왈츠 포즈를 취한 두 사람에게서
'주원 쌍코피 사진'이 화제다.
MBC 수목 미니시리즈 '7급 공무원' 제작진이 최강희의 마구잡이 폭행에 쌍코피를 터뜨린 주원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은 국정원 시험에 합격한 두 사람이 첫 출근길에 티격태격 말싸움을 벌이는 장면이다.
주원은 촬영 당일 기온이 영하 10도 가까이 내려갔음에도 불구하고 리얼한 장면을 위해 최강희에게 연이어 구타를
계사년 안방극장은 풍성할 전망이다. 조인성·송혜교 등 톱스타들이 출연하는 많은 드라마들이 방송될 예정이어서 시청자의 기대를 모은다. 또한 원작을 영상화하거나 리메이크 드라마들도 쏟아질 전망이다.
지난해 상반기 MBC ‘해를 품은 달’이 전국을 사극 열풍에 빠뜨렸다면 올 상반기 신작들은 대부분 현대극이다. 대작 ‘아이리스’의 뒤를 잇는 ‘아이리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