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속 아이돌의 연기 경쟁이 치열하다. 비스트 윤두준은 KBS‘아이리스2’에서 NSS 최고의 엘리트 요원 ‘서연우’로 정극 연기에 도전했다. 2PM 황찬성은 MBC ‘7급 공무원’에서 국정원 요원 ‘공도하’로 변신했다. 에이핑크 정은지는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언니의 죽음으로 아픈 과거를 안고 사는 플로리스트 수강생 ‘문희선’역을 맡았
MBC수목드라마 ‘보고싶다’가 막을 내렸다. 지난 17일 종영한 ‘보고싶다’는 14년 전 첫사랑인 정우(박유천)와 수연(윤은혜)의 결혼으로 해피엔딩을 맞았다.
형준(유승호)은 끝내 집착과 광기를 버리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마지막에 가서는 무기징역 형을 선고받으며 비로소 편안한 표정으로 바뀌었다. 악역으로서도 행복한 결말인 셈이다.
멜로와 스릴러를
MBC 수목드라마 ‘보고싶다’의 박유천이 폭풍 눈물을 보였다. 16일 방송에서 정우(박유천)는 형준(유승호)이 자신의 아버지 태준(한진희)의 배다른 동생이자 자신의 삼촌이라는 사실을 알고 오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자신의 아버지 태준이 형준의 다리를 불구로 만들었으며, 그 어머니를 정신병원에 가두게 했다는 사실과 어린시절 수연(윤은혜)을 성폭행했던
MBC 수목드라마 '보고싶다'의 출연중인 박유천 오정세의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박유천 오정세의 훈훈한 친분이 눈길을 끌고 있다. 15일 '보고싶다' 제작사가 공개한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을 통해 확인됐다. 사진은 지난 13일 '보고싶다' 12회의 촬영현장이다.
조이(윤은혜)를 잊기로 결심한 한정우(박유천)가 동료 주정명(오정세)와 낮술을 마시는 장면이
MBC수목드라마 '보고싶다'가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 속에 회를 거듭하고 있다.
21일 방송된 '보고싶다' 5회는 성인 연기자 교체와 함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수연(윤은혜)을 찾기 위해 형사가 된 정우(박유천)와 수연의 연인이 돼 파리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낸 해리(유승호)는 한국을 찾았다.
22일 6회 방송에서는 정우가 해리의
MBC ‘보고 싶다’의 박유천과 윤은혜의 애절한 표정이 화제다.
포스터에 공개된 박유천은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으며 윤은혜는 눈물을 흘리고 있다.
두 번째 포스터는 박유천, 윤은혜, 유승호 세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서로 다른 방향을 보고 있는 세 사람의 시선에서 앞으로 전개될 엇갈린 멜로 라인을 기대하게 한다.
마지막 포스터에는 아역배우 여진구와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