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사회가 정부의 안전상비의약품 품목 확대와 보건의료취약지 내 24시간 판매 규제 완화 방침에 반발하며 정책 철회를 촉구했다. 대신 공공심야약국 확대와 보건의료취약지 공공약국 설립을 대안으로 제시하며 국민 안전을 역행하는 정책이라고 비판했다.
대한약사회는 23일 입장문을 통해 “지금은 일반의약품 안전관리를 강화해야 할 시기”라며 “안전상비의약품 품목
전남도내 주민이 사는 섬 중 70%가량은 응급의료헬기(닥터헬기) 이착륙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서울 송파병)이 15일 공개한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전남도내 육지와 연결되지 않고 주민이 거주하는 섬은 232곳이다.
이 중 섬 70곳만이 닥터헬기 이착륙시설(인계점)이 있는 것으로
김성주 대한적십자사 총재는 27일 북한이 에볼라 바이러스 등 감염병 예방에 필요한 의약품에 대해 지원 요청을 했다고 밝혔다.
김 총재는 이날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의 대한적십자사 국정감사에 출석해 "이번 일(에볼라 바이러스)을 계기로 북한이 방역시스템, 의약품, 기자재 등을 요청한 사실이 있는가"라는 신경림 의원(새누리당)의 지적에 "사실이 있다"며 이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