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비온은 '바바메킵(Vabametkib)'의 임상 2상 결과를 미국 MD앤더슨암센터와 서울아산병원의 주요 연구자들이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에서 발표했다고 2일 밝혔다.
행사는 지난달 29일부터 오늘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렸다. 바바메킵은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 약물과 유사한 수준의 항암 효과를 보이면서, 치명적인 부작용 중 하나인 3등급
에이비온은 주력 항암신약 후보물질 ‘바바메킵(Vabametkib·ABN401)’의 글로벌 임상 2상 단독요법 데이터를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연례 학술대회에서 발표한다고 27일 밝혔다. 행사는 29일(현지시간)부터 다음 달 2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다.
바바메킵은 간세포성장인자수용체(MET) 변이 양성 비소세포폐암(NSCLC) 치료제로 미국,
△호텔신라, 투자자 미팅을 통한 당사 이해증진
△기아, 제3회 NH투자증권 The C Forum 참석
△파인엠텍, 주요 사업 현황에 대한 투자자 이해 증진
△티에프이, NH투자증권 The C Forum 2025 참석
△제이아이테크, 2025년 1분기 실적 발표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주요 사업 내용 설명 등
△오픈엣지테크놀로지, NH투자증권 The C
△인트론바이오, 투자자들의 회사에 대한 이해증진 및 기업가치 제고
△탈로스, 회사현황 소개 및 투자자 이해 증진
△타임기술, 회사현황 소개 및 투자자 이해증진
△테크트랜스, 회사현황 소개 및 투자자 이해증진
△크로넥스, 회사 현황 소개 및 투자자 이해증진
△KG모빌리언스, 주요 사업부문에 대한 투자자 이해증진
△지에이이노더스, 회사현황 소개 및 투자자 이
영국 암연구소 주도 병용 임상 1b상 돌입적정용량 확인 후 유효성 평가하는 임상 2a상 진입 예정
킵스바이오파마(킵스파마)는 미국 자회사 알곡바이오(Algok Bio)가 영국 암연구소(ICR) 주도로 난소암 치료제 신약후보 물질인 이데트렉세드(Idetrexed)의 임상 환자 모집을 오는 6월부터 시작한다.
20일 킵스파마에 따르면 영국 의약품 및 건
한미약품이 MSD(미국 머크)와 자사의 ‘랩스 인터루킨-2(IL-2) 아날로그(HM16390)’ 및 MSD의 항 PD-1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 병용요법을 평가하기 위한 ‘임상시험 협력 및 공급 계약(clinical trial collaboration and supply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한미약품은
“MSD는 현재 11개 한국 기업과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 병용 임상 14건을 진행 중이며 한미약품, 알테오젠 등과 수조 원 규모의 기술 계약을 맺었습니다. 양적·질적 성장이 뛰어난 만큼 MSD도 한국 제약산업에 많은 관심이 있습니다.”
김알버트 한국MSD 대표는 9일 바이오코리아에서 열린 MSD 기업발표에서 한국 바이오텍과의 오픈 이노베이션 협
앱클론은 'AC101'을 엔허투와 병용해 HER2 저발현(Low)∙호르몬 수용체(HR) 양성의 국소 진행성이나 전이성 유방암을 치료하는 임상 2상에서 중국 첫 환자에게 투약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로써 HER2 양성 위암 분야를 포함해 AC101의 치료 범위는 유방암 전체 영역으로 확장되고, 더 넓은 종양 환자군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할
사명 변경으로 제약사 변신을 완료한 킵스바이오파마(케이피에스)가 새로운 기업 이미지(CI)를 공개했다.
1일 킵스바이오파마에 따르면 새 CI는 ‘지속가능한 바이오테크 기업’이라는 사명의 의미와 조화를 이루도록 고안됐다.
심볼 로고인 이니셜 K는 염색체를 모티브로 만들어졌다. 다채로운 톤의 블루와 그린 컬러는 혁신ㆍ성장ㆍ진보하는 바이오기업으로서의 비전
앱클론은 헨리우스에 기술이전한 AC101(코드명 HLX22) 병용요법의 일본 내 임상 연구를 위한 대면 연구자 회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인간표피 성장인자수용체 2형(HER2) 양성 진행성 위암의 1차 치료제로서 HLX22, 트라스투주맙 및 화학요법 병용 요법을 평가하는 국제 3상 임상시험(HLX22-GC-301)에
바이오제약사로 변신 중인 케이피에스의 글로벌 항암신약 프로젝트에 시동이 걸렸다.
케이피에스 미국 자회사 알곡바이오(Algok Bio Inc.)는 지난달 28일 영국 암연구소(ICR, The Institute of Cancer Research) 주도로 신약후보 물질 이데트렉세드(Idetrexed)와 PARP(Poly ADP-Ribose Polymeras
에이비온은 바바메킵(Vabametkib·ABN401)의 임상 2상 시험계획 변경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MFDS)가 승인했다고 17일 밝혔다. 레이저티닙과 바바메킵의 병용 임상으로 안전성, 유효성, 내약성 등을 확인하겠다는 목표다.
이번 임상은 진행성 고형암, 특히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 중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EGFR) 표적항암제 치료에
신라젠이 신흥 글로벌 빅파마로 주목받는 베이진(BeiGene)과 손을 잡으며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앞서 신라젠은 6일(현지시간) 스위스 바젤에 본사를 둔 베이진과 임상 약물 지원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13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양사의 이번 협력은 베이진의 니즈에 따라 신라젠의 ‘BAL0891’과 병용 임상을 통해 ‘티슬리주맙(미국 제품명
신라젠은 스위스 바젤에 본사를 둔 글로벌 제약사 베이진과 임상 약물 지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계약에 따라 베이진은 신라젠에 PD-1 억제제 티슬리주맙을 제공하고 현재 미국과 한국에서 고형암 치료를 위해 개발 중인 BAL0891과 병용 임상시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BAL0891은 신라젠이 스위스 바실리아사로부터 도입한 유사분열 체크포인트
아이브이리서치는 30일 에이비온에 대해 동사 파이프라인인 바바메킵과 레이저티닙의 병용임상 데이터를 기대한다며, 유의미한 데이터가 나오면 내년 중 파트너사로 기술수출이 가능한 것으로 분석했다.
아이브이리서치는 "에이비온의 간세포성장인자 수용체(c-MET) 저해제 파이프라인 바바메킵은 레이저티닙과 병용투여 임상을 진행 중이며, 2025년 1월부터 환자등록
지아이이노베이션은 국가신약개발사업단의 2024년 제2차 국가신약개발사업 과제 2건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국가신약개발사업은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국가가 신약개발 전주기 단계를 지원하는 범부처 연구·개발(R&D)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신약 임상개발 임상2상 단계’와 '신약 기반 확충 연구
지아이이노베이션(GI Innovation)은 26일 임상 및 선도물질 단계 신약개발 과제 2건이 '2024년도 제2차 국가신약개발사업단(KDDF) 과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신약 임상개발 임상2상 단계’와 '신약 기반 확충연구 선도물질 단계’등 2가지다. 임상2상 과제의 경우, 김승태 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와 협력해 CD8
알피바이오, 신개념 건기식 젤리 '이지츄' 상표출원
알피바이오는 젤리 품목의 신규 제형이자 독자 기술을 기반으로 한 상표 ‘이지츄(easychew)’를 공식 출원했다. 국내 최초로 개발된 신규 제형 ‘이지츄’는 올해 6월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 9월에는 건강기능식품 제조판매업체인 에프엠더블유의 ‘키즈 알티지 오메가츄 600’ 제품에 처음 도입됐다.
‘침묵의 살인자’라 불리는 췌장암은 전 세계적으로 예후가 가장 나쁜 암으로 꼽힌다. 장기 위치의 특성상 조기 발견이 어려워 수술이 가능한 환자가 열 명 중 한두 명에 불과하고, 수술로 완전 절제해도 75~80%는 재발한다.
6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국내 기업들은 기존 항암화학요법보다 부작용은 적고 치료 효과는 개선할 수 있는 췌장암 치료제 개발에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