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희 수사과장, 표절 의혹에 이어 직격탄까지… 변희재와 악연의 골 깊어져
권은희 서울 송파경찰서 수사과장이 과거 표절 의혹을 제기했던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의 쓴소리에 다시한번 난관에 부딪혔다. 이로써 변희재 대표의 직격탄으로 두 사람과의 악연의 골은 깊어질 것으로 풀이된다.
변희재 대표는 7일 자신의 트위터에 "친노종북 권력을 뒤에 업고 경찰에
'국민영웅' 권은희 수사과장, 무결점 아니다?… 과거 표절 논란 주인공
권은희 전 수서경찰서 수사과장(현 송파결찰서 수사과장)이 7일 오전 11시 기자회견을 갖고 전날 김용판 전 서울지방경찰청장 '국정원 사건 은폐 혐의' 무죄 선고와 관련해 항소의 뜻을 밝혀 국민적 영웅으로 떠올랐다. 그러나 '국민영웅'에게도 결점은 있었다. 권은희 수사과장은 지난해 1
임순혜
고위인사가 추락하는데 걸린 시간은 5일 이었다.
임순혜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이 23일 제2차 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박만) 정기회의에서 해촉됐다.
방통심의위는 임씨가 특별위원으로서 보도·교양 방송심의에 대한 자문 등을 수행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판단해 동의권자인 위원회의 동의를 얻어 해촉을 결정했다.
방통심의위는 “국민이 선출한 현직
임순혜 방통위원
21일 임순혜 방통위원의 소위 ‘바뀐애 즉사’ 리트윗 논란에 대해 보수단체들이 화형식을 거행했다. 이를 두고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진 교수는 21일 트위터를 통해 “박근혜정권 하에서 70년대의 화형식 문화가 일반화됐다”면서 “그래도 70년대에는 김일성이 대상이었다. 21세기 화형식의 대상은 대선후보 문재인
임순혜
임순혜 방송통신위원회 보도교양특별 위원에 대한 해촉 동의안이 긴급 발의됐다.
21일 경향신문 보도에 따르면 박만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은 이날 임순혜 보도교양특별위원에 대해 해촉동의를 발의했다.
이 위원의 해촉 여부는 오는 23일 2014년 제2차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정기회의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반면 한번 위촉된 심의위원에 대한 해촉은
임순혜 방통위원
임순혜 방통위원에 대한 보수대연합 측의 규탄집회가 진행됐다.
21일 열린 오후 3시에 '임순혜 규탄집회' 현장 사진 여러 장이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의 트위터에 올라왔다.
이날 오전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 대표와 변 대표는 트위터를 통해 '임순혜 규탄집회'를 열겠다고 선언했다. 몇 시간 뒤인 오후 3시10분쯤 변 대표의 트위터에는 서
임순혜
임순혜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의 ‘박근혜 대통령 비하 리트윗’에 대한 해명도 거짓으로 밝혀졌다.
21일 오후 일간베스트 저장소 홈페이지에 '임순혜의 거짓해명'이란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글에서
작성자는 “내가 확인한 비행기 추락 저주 관련 임순혜의 트윗은 3개였다. 캡처된 이미지에서 보는 '2건'과 리트윗 버튼을 이용한 1건”이라고 말했다.
임순혜 방송통신위원회
임순혜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이 최근 불거진 리트윗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박근혜 대통령을 폄하하는 사진을 리트윗해 논란을 빚은 임순혜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보도교양방송특위 위원은 "내 실수다. 미처 사진을 확인하지 않은 상태에서 리트윗했다"고 밝혔다.
이어 "평소 좋은 얘기를 쓰는 분의 트위터라 리트윗했는
임순혜
임순혜 방통위원에 대한 비난과 비판이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미래경영연구소 황장수 대표와 수컷닷컴 변희재 대표가 임순혜 규탄집회를 열 것을 선언했기 때문이다.
황 대표는 20일 오후 트위터를 통해 목요일 오후3시 변대표 및 여러 우파단체들과 목동 방통위 앞에 임순혜 추방 규탄 집회를 열 것이라고 밝혔다.
황장수
임순혜
임순혜 방통위원이 박대통령 저주글을 리트윗해 파문인 가운데 숫컷닷컴 변희재 대표가 분노했다.
변희재 대표는 1월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임순혜 새해소망이 '비행기 추락, 탑승자 즉사(?)' - '좌파가 가는 곳에 죽음 있다'” 라는 글을 게시했다. 변대표의 트윗글 오른쪽 홈페이지를 클릭하면 숫컷닷컴에 접속되는데 이 페이지에서 임순혜에 대한 자
변희재 김기백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김기백 민족신문 대표로 부터 고소를 당했다.
김기백 민족신문 대표는 지난 14일 "변희재를 명백한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등으로 고소하는 바, 피고소인 변희재와 대질조사 및 구속수사를 강력히 요청한다"며 서울중앙지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앞서 지난 7월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는 김기백 대표가 빈소에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종편과 지상파 방송에 출연하지 않을 것임을 15일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이날 변희재는 “제가 JTBC와 MBN의 오만한 사주들을 비판했고 TV조선과 채널A는 각각 방통심의위와 민주당・호남을 비판했기 때문에 오늘부터 모든 종편에 출연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반면 MBC와 KBS 지상파 토론은 민주당과 친노종북 세력
변희재 자유육식연맹
최근 한 보수단체의 ‘밥값 논란’으로 일어난 변희재와 자유육식연맹의 설전이 네티즌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자유육식연맹의 총재 크로커다일이 밴드 ‘피해의식’의 리더인 것으로 알려졌다.
총재는 지난 9일 페이스북에 “더 이상 본인들의 사사로운 이익을 위해 애국세력을 참칭하는 행위를 그만두라”며 “고기는 제 값을 치르
자유육식연맹
자유육식연맹 13일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고깃집 '낭만창고' 밥값 사건과 관련해 '자유육식연맹'을 대상으로 법적 소송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힌 가운데 자유육식연맹은 9일에 이어 다시 입장을 전했다.
자유육식연맹은 14일 페이스북으로 "변이 새롭게 역동하는 본 연맹의 맹렬한 기운을 빌어 '1억 고소' 와 같은 말같지도 않은 장난질을 치고
자유육식연맹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자유육식연맹'을 대상으로 법적 소송을 진행하다고 밝힌 가운데, 이 단체가 입장을 밝혔다.
자유육식연맹은 14일 페이스북을 통해 "본 연맹에 정치적인 굴레를 씌우고 본인의 허명을 드높이기 위해 1억 소송 이라는 저질 개그를 구사하고 있다"며 "이사진 일동은 치밀어 오르는 분노를 참지 못하고 점심에 소고기를 인당 5
변희재 자유육식연맹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고깃집 '낭만창고' 밥값 사건과 관련해 '자유육식연맹'을 대상으로 법적 소송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변희재 대표는 13일 트위터를 통해 "이번 창고 사건에 숟가락 댄 자유육식연맹 신원 확보 1억원대 소송, 창고와 별개로 법적 조치합니다"며 "전 이 사건 절대 그냥 안 넘어갑니다"라고 주장했다.
또 언론
변희재 밥값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의 '밥값 논란'과 관련한 패러디물이 쏟아지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변리바바와 600인의 고기도적'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은 '천일야화' 속 '알리바바와 40인의 도둑' 이야기를 패러디한 것으로 '그깟 300만원, 없어서 못주는게 아니다!' '100만원만 깎아줬더라면' 이라는
낭만창고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의 '밥값 논란'과 관련 일침을 날렸다.
진중권 교수는 지난 9일 트위터에 "'밥값 디시' 논란 변희재에 낭만창고 점장, '생고기는 변희재 측이 요구…종북식당 사과하길'… 이젠 식당마저 애국식당-종북식당으로 나누는가?"라며 쓴소리를 했다.
또한 진 교수는 "(변희재 씨가) 아마 성공한 뒤에 찾아가
변희재, 자유육식연맹, 낭만창고
자유육식연맹이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에게 돌직구를 던지면서 네티즌들이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자유육식연맹은 9일 밥값 논란에 휩싸인 변희재 대표를 향해 "제 값 치르고 고기 먹어라"라며 입장을 표명했다.
자유육식연맹은 "세상엔 참 부끄러운 줄 모르는 인간들이 많이 있다. 자유육식연맹의 기치인 고기사랑 나라사랑이
변희재 자유육식연맹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의 '밥값 논란'과 관련해 자유육식연맹이 입장을 밝혀 화제다.
9일 '자유육식연맹'(이하 연맹)은 페이스북을 통해 "세상엔 참 부끄러운 줄 모르는 인간들이 많이 있다"며 성명을 발표했다.
연맹은 "워낙 수준이 낮아 언급하는 것 자체가 본 연맹의 수준을 격하 시키는 일이 아닌가 싶다"면서도 "고기와 관련된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