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성장과 고용의 문제를 푸는 유일한 대안은 고품질 벤처 창업이라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혁신을 통한 국가의 지속 가능한 성장은 기업가정신의 발현에 달려 있다는 결론이다. 이를 위해 창업자 연대보증 제도의 개선을 금융당국은 약속했으나, 결과는 극도로 미미하다.
OECD 선도국가들의 공통점은 혁신에 의한 성장이고, OECD 후발 국가들의 공통점은
“한국의 최대 위협은 북핵이 아니라 메말라 가는 국가 성장동력이다.” 세계 1위 컨설팅업체 맥킨지가 ‘멈춰버린 한강의 기적’에서 지적한 내용이다. 전 세계 60개국 기업가 정신 비교 연구기관인 GEM의 보고서는 2만 달러 이상의 경제성장은 기업가적 창업에 기반한다는 명백한 결론을 내리고 있다. 이 두 가지 보고서를 합치면 ‘기업가적 창업을 통한 신성장동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