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중소기업 경영을 위협할 3대 리스크로 ‘환율’, ‘통상임금’, ‘가계부채’가 지목됐다.
김동선 중소기업연구원장은 20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갖고 “엔저와 위안화 가치 절상 현상이 동시 다발적으로 발생하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넛크래커(nut-cracker)’ 상황에 놓일 수 있다”고 우려했다.
김 원장은 “달
창업 1년 이내의 신생기업을 대상으로 한 전문펀드 도입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은 19일 ‘벤처창업금융 현황 및 정책방향’ 보고서를 통해, 민간투자를 유인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는 현행 창업·초기 벤처자금지원은 효과가 제한적이라며 전문펀드를 도입해야만 정부 창업자금을 효율적으로 지원할수 있다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