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가 3일(현지시간)부터 7일까지 열리는 ‘SID(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회) 2020’에 참가해 앞선 OLED 기술력을 선보인다.
SID는 글로벌 디스플레이 관련 기업 및 학계가 한 자리에 모여 새로운 기술과 제품을 전시하고 연구논문을 발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디스플레이 행사다.
올해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LG디스플레이가 플렉시블 디스플레이의 최종단계인 '스트레처블 디스플레이' 개발을 주도한다. 기존 폴더블이나 롤러블이 특정 방향으로 변형할 수 있었다면, 스트레처블은 고무줄처럼 늘었다 줄었다 하며 다양한 변형이 가능하다.
LG디스플레이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추진하는 ‘스트레처블(Stretchable) 디스플레이 개발’ 국책과제 총괄 주관기업으로 선정됐
삼성전자가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폰 특허를 출원하면서 ‘갤럭시 폴드’ 후속 제품으로 어떤 모델을 선보일지 관심을 끈다.
13일 세계지적재산기구(WIPO)와 해외 IT 매체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아웃폴딩 방식의 스마트폰 특허를 출원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9월 WIPO에 ‘폴더블 디스플레이 장치(Foldable display apparatus)
KB증권은 26일 레이언스에 대해 X선(X-Ray) 디텍터(Detector) 관련 핵심기술 내재화 및 원가 경쟁력 확보로 제2의 성장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레이언스는 2011년 바텍에서 물적분할해 설립된 의료용 및 산업용 디텍터 제조회사다. 디텍터는 인체나 제품 등을 투과한 X선을 촬영 및 판독해 디지털 영상
글로벌 디지털 엑스레이(X-Ray) 시스템 핵심부품 디텍터 전문기업 레이언스가 21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코스닥 상장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현정훈 레이언스 대표는 “세계 치과영상진단 장비 분야 굴지의 기업인 바텍과 함께 디텍터 분야 글로벌 리딩 컴퍼니로써 위상을 확보하고자 한다”며 “코스닥 시장 입성은 향후 기
LG디스플레이는 일본 도쿄에서 열린 ‘제31회 2015 하이비그랑프리’에서 기술특별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2012년 1월 ‘제27회 2011 하이비그랑프리’에서 FPR 3D 기술로 LG디스플레이와 LG전자가 한국 기업 최초로 기술 특별상을 공동 수상한 이래 두 번째 수상이다. 하이비는 대화면 OLED 패널 개발 및 양산 실현에 대한 성과를 인정해
삼성그룹의 기술과 제품에는 항상 ‘세계 최초, ‘세계 최고’의 수식어가 따라다닌다.
삼성전자는 최근 세계 최초로 20나노(1나노:10억분의 1미터) 8Gb(기가비트) DDR4 서버 D램 양산에 성공했다. 20나노 8Gb DDR4 서버 D램은 올해 하반기 DDR4 전용 서버 CPU 출시에 맞춰 삼성전자가 양산을 시작한 차세대 제품으로, 프리미엄 서버 시
삼성전자 커브드 UHD TV가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성일경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상무는 4일(현지시간) ‘IFA 2014’가 열리는 독일 시티큐브 베를린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달부터 12월까지가 성수기인데 UHD TV 주문받은 것 중 커브드 TV 비중이 50%를 넘는다”고 말했다.
성 상무는 삼성전자 커브드 UHD TV에 대한
삼성전자 윤부근 사장이 퀀텀닷(양자점) UHD(초고해상도) TV가 아직은 시기상조라는 뉘앙스를 내비쳤다.
윤 사장은 4일(현지시간) 'IFA 2014' 전시부스를 마련한 독일 베를린 ‘시티큐브 베를린’에서 기자들과 퀀텀닷TV 출시에 대해 “(삼성전자는) 소비자가 있는 곳으로 간다”면서 “현재는 TV시장을 리딩하고 있는 것에 맞게 (사업을) 하고 있다”고 말
삼성전자가 4일(현지시간) 도일 베를린에 위치한 ‘시티큐브 베르린’에서 ‘IFA 2014’ 프레스 컨퍼런스를 실시했다.
이날 삼성전자는 ‘무한한 가능성을 제공한다’는 콘셉트로 프레스 컨퍼런스를 진행했다.
삼성전자는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각각 세계 최대 크기인 105인치 커브드 UHD TV와 벤더블 TV를 비롯해, 유럽시장에 특화된 셰프컬렉션 가전 등 하
삼성전자가 IFA 2014 전시회 개막에 앞서 4일(현지시간) '무한한 가능성을 제공한다'는 주제로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지난 5월 신축된 ‘시티큐브 베를린’에서 진행됐다.
이날 프레스 컨퍼런스 현장에는 500명을 웃도는 국내외 미디어 관계자들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삼성전자는 각각 세계 최대 크기인
삼성전자가 미래 지향형 라이프 스타일을 제시하며 또 한 번 이목을 끌고 있다.
삼성전자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4’ 전시회 개막에 4일(현지시간) '무한한 가능성을 제공한다'는 주제로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삼성전자는 각각 세계 최대 크기인 105인치 커브드 UHD TV와 벤더블 TV를 비롯해, 유럽시장에 특
삼성전자가 'IFA 2014'에서 지난 5월 신축된 ‘시티큐브 베를린’에서 단독으로 첨단 제품을 전시하고 비즈니스라운지를 운영한다.
부스 규모는 참가업체 중 최대 규모인 8730㎡(약 2640평)이다. 시티큐브 베를린은 총 3층에 해당되는 건물로, 건물 전체를 한 업체가 단독으로 모두 사용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삼성전자 CE부문장 윤부근 대표의 I
삼성전자가 'IFA 2014'에서 지난 5월 신축된 ‘시티큐브 베를린’에서 단독으로 첨단 제품을 전시하고 비즈니스라운지를 운영한다.
부스 규모는 참가업체 중 최대 규모인 8730㎡(약 2640평)이다. 시티큐브 베를린은 총 3층에 해당되는 건물로, 건물 전체를 한 업체가 단독으로 모두 사용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삼성전자 CE부문장 윤부근 대표의 I
독일 베를린에서 다음달 5일(현지시간)부터 엿새간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쇼 IFA 2014에 차세대 디스플레이인 ‘퀀텀닷(양자점) TV’가 깜짝 공개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내 대표 가전업체이자 글로벌 TV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삼성전자와 LG전자가 퀀텀닷 TV를 이번 IFA의 ‘비장의 무기’로 내세울 것으로
삼성전자는 평면과 커브드 화면을 한 대의 TV로 동시에 즐길 수 있는 78인치 벤더블 UHD TV를 업계 최초로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삼성 벤더블 UHD TV(모델명 UN78S9B)는 평면 화면이나 TV 화면 측면이 안쪽으로 오목하게 휜 커브드 화면을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TV다.
타임리스 갤러리 디자인 콘셉트를 채택했고 커브드 TV로 설정하
IBK투자증권은 27일 삼성전자에 대해 실적 회복은 2분기에나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다만 현재 주가는 저평가 돼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70만원은 유지했다.
이승우 연구원은 “회사 측의 보수적인 가이던스를 반영해 재고조정 흐름이 1분기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쪽으로 방향을 재설정했다”며 “1분기 예상 영업이익을 8조6000억원으로 하
삼성전자가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4’에서 TV부문 ‘CES 혁신상’ 역대 최다 수상 기록을 세웠다.
삼성전자는 세계 최초 78인치 커브드 UHD TV, 최대 크기 110인치 UHD TV 등 8개 부문에서 CES 혁신상을 수상하며 2014년 UHD TV 시대의 본격적인 개막을 알렸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삼성전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이번 CES 2014에서 내놓은 비밀병기는 휘어지는(가변형, 벤더블) TV다. 가변형 TV란 화면 곡률(휘어지는 정도)을 조절할 수 있는 제품으로, 휘어져 있는 TV를 넘어 사용자가 자유롭게 휠 수 있는 TV다. TV 역사상 처음 등장한 제품이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선보인 두 제품은 모두 사용자가 리모컨으로 화면의 곡률을 조절
전 세계 전자·IT 업계의 혁신 기술 격전장인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4’가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성대한 막을 올린다. 이번 전시회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는 대규모 전시관을 마련하고 화면의 굽힘을 조절하는 벤더블(Bendable·가변형) TV 등 과거 상상치 못했던 혁신적 제품들을 대거 선보인다.
◇삼성전자, 커브드·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