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은 10년 새 47% 늘었지만…법인 기부는 오히려 감소경제 성장 속도 못 따라간 나눔…GDP 대비 비중 0.7%선 붕괴
국내 개인과 법인의 기부금 규모가 최근 10년간 30% 가까이 늘어 사상 처음으로 16조원을 넘어섰지만, 국내총생산(GDP)에서 기부금이 차지하는 비중은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외형상 기부금 총액은 커졌지만, 경제 전체의 성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 닥사(DAXA)는 비영리법인의 가상자산 현금화 과정을 안내하는 리플렛을 제작, 배포하고 관련 교육도 시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6월부터 새롭게 가상자산 시장에 참여하게 되는 법인이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서다.
금융위원회는 2월 법인의 단계적인 가상자산 시장 참여를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정부가 발표한 올해 세법 개정안과 관련해 법인세 최고세율과 상속세 최고세율을 낮추는 등 기업 친화적 세제 환경을 조성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한국경제연구원은 30일 ‘2024년 세법 개정안 분석 및 평가’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보고서는 이번 세법 개정안의 기업세제 부분에서 법인세율 인하와 연구개발 및 시설투자 세액공
올겨울 사랑의열매 모금액이 지난해보다 하루 일찍 목표액을 달성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진행한 ‘희망 2024 나눔 캠페인’의 사랑의온도탑이 14일 자정 101.2도를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사랑의온도탑은 목표액을 달성했을 때 100도로 오른다. 올해 목표액은 4349억 원으로 전년(4040억 원)보다 7.6% 상
2009년부터 참여누적 성금 '400억 클럽' 인증패 수여
우리금융그룹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00억 원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우리금융은 2009년부터 매년 우리은행·우리카드·우리금융캐피탈·우리종합금융 등 그룹사들이 동참해 성금을 기부해왔다. 이날 기부로 누적 성금액이 440억 원에 도달해 나눔문화를 이끄는데 기여한 고액 법인기부자에게 수여하
"모두가 손을 맞잡고 나눔의 온도계를 높인다면 우리 사회가 좀 더 따뜻해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이 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진행된 '희망 2024 나눔캠페인' 출범식에서 법인 기부자 대표로 참석해 이웃사랑 성금 200억 원을 전달했다.
희망나눔캠페인은 우리 사회의 이웃들과 희망을 나누기 위해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재난안전위기관리협회(이하 협회)가 올해 1분기 기획재정부에서 정하는 공익법인에 신규 지정됐다고 14일 밝혔다.
공익법인 지정에 따라 협회는 각종 재난·재해로부터 우리 사회안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개인과 기업(법인)으로 부터 지정기부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기부자는 지정기부금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구체적으로 개인 기부는 개인 소득금액의 30% 내에
휴림그룹은 계열사 및 임직원 일동이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이재민의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1억 원의 성금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휴림그룹의 각 계열사인 △휴림로봇 △파라텍 △휴림네트웍스 △디아크 △한국종합개발 △휴림건설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에 계열사별 법인기부금을 더해 마련됐다. 지진 피해 지원금은 대한적십자사를
우리나라 기부문화 수준이 세계 최하위권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복지증진을 위해서는 민간기부를 활성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대한상공회의소가 18일 발표한 ‘공익활동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방안’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우리나라 기부문화 수준은 세계순위, 참여율, 기부 의향 분야에서 모두 하락세를 보였다.
보고서에 따르면 각국의 기부문화
우리금융그룹은 5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 '희망2023 나눔캠페인'에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이웃사랑 성금 100억 원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우리금융이 기탁한 성금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고자 미래세대 육성, 재난·재해 복구, 소상공인 지원, 환경보존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우리금융은 코로나19와 급변하
호반건설이 건설업계 최초로 ‘RCSV 10억 클럽’에 가입했다.
호반건설은 24일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에서 ‘RCSV 10억 클럽’ 가입 인증패를 받았다. RCSV는 대한적십자사가 법인 기부자를 위해 마련한 사회적 가치 인증 프로그램으로, 기업들은 1억 원부터 100억 원까지 구간별로 참여할 수 있다.
RCSV에서 10억 원 이상 기부한 건설사는 호반
대입 이러닝 브랜드 대성마이맥의 사회탐구 영역 임정환 강사가 중대 발표를 깜짝 예고하면서 수험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31일 대성마이맥에 따르면 임정환 강사는 지난 30일 대성마이맥 사이트에서 중대 발표를 예고했다. 본 발표는 오는 8월 5일에 공개될 예정이다. 임 강사는 서울대학교 사회교육과를 졸업한 교육 전공자로 대성마이맥 사회탐구 영역 1타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발효와 관련해 정부가 농어민 지원 등을 위해 조성하기로 한 1조원 규모의 상생기금을 놓고 준(準)조세 논란이 커지자 정부가 세제 혜택 카드를 꺼냈다.
정부는 재계를 중심으로 ‘자율이라는 이름의 비자율적 기금’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자 기부금에 세액공제 혜택(7%)을 주고 동반성장지수 가점을 주는 방법으로 기업의 자발적 참여를
기부 활성화를 위해 개인과 법인 기부금에 대한 세제혜택을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6일 지난해 1월 1일부터 개인 기부에 대한 공제혜택이 축소되면서 개인기부금이 감소하고, 현행 법인세법의 기부금 손금산입 한다고 법인의 기부금 지출을 촉진하기에 미흡한 수준이기 때문에 세제지원 확대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전경련에 따르면
검찰이 사학비리 의혹 등으로 고발당한 이인수 수원대 총장을 현 정권 실세들의 비호 속에 1년 넘게 ‘봐주기 수사’하고 있다며 야당과 시민사회단체가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특히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 소속 야당 의원들은 오는 9월 예정된 국정감사에서 이 총장을 다시 증인으로 불러 사학비리 의혹 등을 따지겠다고 벼르는 중이다.
◇ “檢, 방상훈 사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침체된 경기를 살리기 위한 세제 개선안을 정부에 건의했다.
전경련은 소비 촉진을 위한 내수활성화가 중요하다고 보고 가계소비 촉진과 기업소비 활성화, 가계 소비여력 확충 등을 골자로 한 세제 개선안을 제안했다고 25일 밝혔다.
먼저 전경련은 가계 소비 지원책으로 개별소비세 인하를 제시했다. 특히 자동차에 대한 개별소비세를 감면할 경우
국내에서 1년간 개인과 법인의 기부금 총액이 국내총생산의 0.9%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6년 전인 2006년과 비교하면 약 1.5배 늘었지만 미국의 1.8%에 비해서는 여전히 낮다.
통계청이 23일 발표한 ‘국내 나눔실태 2013’을 보면 2012년 2012년 국세청에 신고된 개인과 법인의 기부총액은 11조8400억원으로 나타났다. 기부 주체별로는 개
하나대투증권 IB부문의 사내 락(ROCK)음악 동호회인 ‘을지로밴드’가 12월 3일 하나대투증권 여의도 본사 한마음홀에서 ‘사랑나눔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하나대투증권이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설원복지재단 안양의집, 영등포 푸른공부방, 상계등 사랑의집 등 노인·아동청소년 사회복지시설 지원을 위해 마련한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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