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대투증권 수유지점 (지점장 이용학)은 서울 강북구 번동에 위치한 가든타워로 새롭게 이전 오픈 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이전하는 하나대투증권 수유지점은 하나은행 수유역 지점이 입점해 있는 가든타워 2층으로 이전하면서 하나금융그룹 복합점포로서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 할 수 있게 됐다.
이용학 수유지점장은 “금번 영업점 이전을 통해 쾌적한 영업점 환
인터넷 친목카페에서 만난 여자와 동거하다가 강도로 돌변한 남자가 경찰에 검거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강북경찰서는 인터넷 친목카페에서 만난 여자를 마구 때리고 위협해 수백만원을 빼앗은 혐의(강도상해 등)로 조모(33)씨를 구속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조씨는 지난달 11일 오후 2시께 강북구 번동 A씨(여)의 오피스텔에서 A씨의 손발을 청
서울시가 겨울 방학을 맞은 아이들을 위해 가까운 공원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서울시는 시내 9개 주요공원에서 생태자연학습체험, 만들기체험, 역사문화탐방체험 등 64개의 프로그램이 이번달 내내 진행된다고 6일 밝혔다.
강동구 길동 길동생태공원에서는 추운 겨울을 나는 곤충들과 새들의 다양한 변화를 관찰할 수 있는 ‘곤충들의
직원들간 유대감을 높이기 위한 기업 내 활동이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샘표식품 30대 직원들은 최근 서울 강북구 번동 한 실내 클라이밍장에서 인공 암벽 등반을 했다. 직원들간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회사측이 마련한 ‘팀 빌딩(team building)’ 활동이다.
24일 샘표에 따르면 3년 전 직원들간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시행된 팀빌딩
요즘 7080가수들이 제2전성기를 맞고 있다. 한국 록의 자존심 들국화가 오는 4월 그간의 디지털 싱글음원을 모아 정식 앨범을 발매한다.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와 ‘매일 그대와’ 등을 리메이크한 앨범으로 20여년 전의 곡들을 현대적으로 재탄생시켰다. 들국화의 멤버 조덕환은 “지난해 초까지 들국화 재결성을 위해 뛰었다”며 “건강 문제로 요양 중인 보컬
아파트 동대표에게 돈을 주고 부당하게 알뜰시장 운영권을 따낸 일당이 검찰에 적발됐다.
서울북부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추일환)는 아파트 알뜰시장 운영업체 선정과정을 조작한 혐의(배임증재 및 입찰방해 등)로 A운영업체 대표 김모(44)씨와 아파트 동대표 고모(49)씨 등 5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18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2009년 12월
프로골퍼들이 어려운 이웃돕기에 나서 세밑 훈훈한 정을 함께 나누고 있다.
박인비(22.SK텔레콤)가 30일 희망의 버디 기금 450만 원을 한국 메이크어위시 재단에 전달했다.
2008년 7월부터 이 재단 홍보대사를 맡은 박인비는 버디를 기록할 때마다 2만 원을 모아 지난해 758만 원, 올해 450만 원을 난치병 어린이들의 소
삼성물산(대표이사 정연주) 건설부문은 지난 21일 임직원 70여 명이 강동구 둔촌동과 강북구 번동에 위치한 보육원을 방문, 사랑의 산타원정대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70여명의 임직원들은 아이들에게 줄 크리스마스 선물을 직접 포장하고, 일대일로 아이들과 함께 케이크를 만드는 등 보육원 아이들과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삼성물산은 연말을
우리금융그룹은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우리금융그룹 전 계열사 임직원 1300여명이 참여하여 배추 3만여포기를 담그는 '한마음 김장 나눔' 자원봉사를 25일 서울교육문화회관 및 전국 각 지역등에서 동시에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마음 김장 나눔'행사는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우리금융그룹 자원봉사대축제(11월 ~ 12월말)'의 일환으로 나눔
서울 매매시장은 양천(0.13%)이 급매물 위주로 거래가 늘며 목동신시가지단지 가격이 고루 상승했다. 마포(0.02%), 강동(0.01%), 관악(0.01%), 성동(0.01%) 등도 미미하지만 한 주간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강북(-0.06%), 영등포(-0.06%), 중(-0.05%), 성북(-0.04%), 강서(-0.03%), 노원(-0.03%) 등
서울시는 작년 10월17일 개장한 북서울꿈의숲에 현재까지 하루 평균 8800명씩 총 322만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고 15일 밝혔다.
강북구 번동 드림랜드 부지와 인근 오동근린공원을 포함해 66만2627㎡ 부지에 조성된 북서울꿈의숲은 공원과 문화시설, 전시시설 등으로 구성돼있다.
서울 공원 중 네번째로 큰 북서울꿈의숲에는 높이 7m의 월광폭포
우리은행은 우리은행과 1사 1사회적기업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온누리복지재단 산하 번동코이노니아에 대한 경영 컨설팅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했다고 15일 밝혔다.
온누리복지재단은 이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15일 오전 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에서 우리은행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우리은행 컨설팅팀은 지난 5월 18일부터 약 8주간에 걸친 컨설팅을 통해 운영
한나라당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연일 선거유세에서 “서울시 교육감 투표를 잘해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이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그의 주요 공약이 교육 분야이기에 정책 방향이 비슷한 후보가 교육감에 당선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오 후보는 22일 오전 11시 서울 강북구 번동에 있는 북서울 꿈의 숲에서 가진 학부모, 아이들과 미팅에서
올 초부터 상승세를 거듭하던 수도권 전세시장이 이번 주 들어 상승세가 한 풀 꺾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사수요가 감소하면서 전세수요가 움츠러 들었기 때문이다.
특히 서울의 경우 강북구, 송파구, 노원구 등 일부 지역에서 하락한 단지가 속속 출현하면서 올 들어 가장 낮은 0.09%의 변동률을 보였다.
신도시를 비롯한 경기, 인천지역 역시 상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는 강동구 고덕동 217번지 고덕주공아파트 2단지 일대 24만6208㎡에 아파트 4000여가구를 재건축하는 내용의 주택재건축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통과시켰다고 8일 밝혔다.
이 일대에는 건폐율 30% 이하, 용적률 250%를 적용받는 최고 35층의 아파트 4064가구가 세워진다.
위원회는 마포구 창전동 27-1
우리은행은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와 저소득가정 아동 지원을 위한 '사랑의 일촌 맺기'사업을 실시하면서 박상권 우리은행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 일행이 강북구 번동에 소재하는 독립문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사랑의 일촌 맺기’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우리은행은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를 통해 선정된 전국 각지 10개의 지역아동센터(서
대신증권이 강북지점에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강북지점 설명회는 6일 오후 3시10분부터 4시 10분까지 강북구 번동 449-6번지 대신증권빌딩2층 객장에서 진행된다.
구희진 대신증권 리서치센터장이 ‘금융위기 이후 패러다임 변화와 증시전망’이라는 주제로 2009년 국내외 경제, 자산 및 주식 시장 전망과 투자전략을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