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7층 남성패션관과 8층 골프스포츠관을 21일 리뉴얼 오픈한다.
7층 남성관은 영업면적을 증축해 전 보다 85% 이상 늘렸다. 프라다, 톰브라운, 버버리 등 총 24개의 국내 최대 수입 · 컨템포러리 브랜드 라인업을 전개한다.
여성 상품을 주로 취급했던 편집숍 ‘무이’는 남성 상품만을 모은 남성버전 편집숍을 선보인다. 남성 프
마리오아울렛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17일부터 23일까지 3관 11층 특설행사장에서 해외 유명 브랜드의 가방, 지갑, 선글라스, 향수 등을 할인 판매한다.
지난해 9월 마리오아울렛 명품관 오픈 이후 세 번째로 열리는 행사다. 40여 개의 해외 유명 브랜드가 참여하며 역대 최대 규모인 약 30억 원에 달하는 물량을 선보인다.
프라다, 멀버리, 지
유럽 주요 증시는 19일(현지시간) 상승했다.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 회담이 개최된 가운데 최근의 하락세에 대한 반발매수에 힘입어 상승세를 나타냈다.
범유럽지수인 스톡스유럽600지수는 283.73으로 거래를 마쳤다.
영국 FTSE100지수는 0.69% 오른 6286.59를 기록했다.
프랑스 CAC40지수는 1.46% 오른 3651.96을
잘나가던 명품 브랜드가 위기를 맞았다. 불황이 이어지자 한국 시장을 떠나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들은 계약 만료 철수라고 하지만 업계에서는 매출 부진을 이유로 꼽았다. 소비자 욕구에 맞춰 매장 개편도 단행한다. 백화점 경우 대대적인 변신을 모색해 소비자의 마음을 되돌리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은 “불황 탓도 있지만 명품 브랜드 고유
유럽 주요 증시는 17일(현지시간) 일제히 하락했다.
유럽 최대 경제국 독일 경제가 흔들리고 있다는 우려에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범유럽지수인 스톡스유럽600지수는 전일 대비 1.5% 떨어진 283.82로 거래를 마쳤다.
영국 FTSE100지수는 0.96% 하락한 6244.21을 기록했다.
프랑스 CAC40지수는 2.35% 내린 3599.23로
영국 최대 럭셔리업체 버버리그룹은 17일(현지시간) 지난 3월 마감한 2013 회계연도 4분기에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한 5억300만 파운드(약 8600억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수치는 전문가 예상치 4억8510만 파운드를 웃돌았다.
2013 회계연도 하반기 매출은 전년보다 9% 늘어난 11억 파운드를 기록했다.
버버리는 지난해
신세계사이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이 12일 확장 개장한다. 신세계는 이번 확장 개장을 통해 롯데와 정면승부에 나설 계획이다. 명품 브랜드와 함께 최초로 아울렛에 입점하는 16개 브랜드까지 총 220개의 새로운 브랜드를 선보인다.
2011년 개점한 파주 아울렛은 인근에 롯데 아울렛이 영업을 시작하며 시장 판도가 뒤집혔다.
명품 브랜드와 함께 최초로
옥션이 8일부터 프랑스 브랜드 ‘봉쁘앙’, ‘자카디’, 영국 브랜드 ‘버버리키즈’를 온라인 최초로 최대 50% 할인가에 한정 판매한다.
국내 3~4개 백화점에만 입점 돼있는 프랑스 고급 유아동복 브랜드가 온라인 최초로 옥션에서 판매된다.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의 딸 수리 크루즈가 착용에 입소문을 탄 ‘봉쁘앙’은 은은한 색상과 고급 소재로 국내
불황에도 골드키즈 시장만큼은 사람들로 북적거린다. 돈과 사람이 몰리다 보니 유통업체마다 관련 행사도 풍성하다. 업체마다 유아동 전문관을 만드는 것은 기본이고, 고정적인 주부 소비자층을 확보하기 위해 커뮤니티 서비스도 마케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불황에 아이들 시장에서 금맥을 캐기 위해 유통업체들이 사활을 걸고 경쟁하는 모습이다.
골드맘 시장이 뜨는
서울시 특별사법경찰은 남대문 시장 등 일대에서 명품 짝퉁을 판매한 혐의로 판매업자 한모(30)씨 등 21명을 형사입건했다고 3일 밝혔다. 특사경은 또 이들로부터 정품시가 35억 상당의 짝퉁을 압수했다.
지자체가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부터 ‘부정경쟁행위와 상표법 침해 관련 행위’에 대한 수사권을 지명 받아 단속한 첫 사례다.
압수된 위조 상품 중 가장
여성이 화이트데이에 가장 받고 싶은 선물로 샤넬 가방을 꼽았다.
롯데백화점이 1~10일 성인 남녀 고객 1만9000명을 대상으로 ‘가장 원하는 선물’을 주제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여성들은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로 샤넬(6.5%)을 가장 많이 꼽았다. 이어 버버리(4.7%), 프라다(3.4%) 등 해외 고가 브랜드가 상위권을 차지했다. 삼성전자(2.3%),
증강현실 글래스로 입는 컴퓨터 혁명을 이끌고 있는 구글이 ‘말하는 신발’을 선보였다고 10일(현지시간) 미국 정보·기술(IT) 전문 매체 씨넷이 보도했다.
구글은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지난 8일 개최된 음악과 영화·인터렉티브 등 각종 콘텐츠를 선보이는 미디어 축제인 ‘SXSW 2013’에서 말하는 신발을 공개했다고 매체는 전했다.
아디다스의
롯데·현대·신세계 등 국내 주요 백화점은 빠르게 변하는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기존 매장을 새롭게 단장하고 고객몰이에 나섰다.
백화점 관계자는 “지속되는 불황에 새로운 매장을 오픈해 비용을 지출하는 것보다 기존 매장을 세련되게 바꿔 소비자의 관심을 유도하고 있다”며 “유통업계 리뉴얼 바람은 지속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소비 양
백화점 매장의 화려함에 눈이 부신다. 미국의 팬톤(PANTONE) 컬러 연구소에 따르면 2013년 올해의 색은 ‘에메랄드 그린’으로 파스텔톤의 청록색이다. 팬톤은 매년 ‘올해의 색’을 지정해 그해의 컬러 트렌드를 주도한다. 그래서인지 백화점에는 그린계열 색상의 옷을 찾는 사람이 많다.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코인코즈 매장 매니저는 “인기가 좋다.
LG생활건강 메이크업전문 브랜드 VDL이 세계적인 슈퍼 모델 헤더 막스를 신규 모델로 발탁했다고 6일 밝혔다.
헤더 막스는 이번 달 중 봄 주력제품인 ‘VDL 브라이트닝 파우더 파운데이션’의 지면광고를 통해 첫 선을 보인다.
헤더 막스는 뉴욕에서 활동하고 있는 세계적인 톱 모델이다. 샤넬과 버버리, 루이비통, 랑방 등 명품 브랜드의 패션쇼와 뷰티 매
신세계백화점은 부산 센텀시티점이 내년 1조원 매출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3일 밝혔다.
세계 최대 규모의 백화점으로 기네스북에 올라 있는 신세계 센텀시티점은 지난 2009년 오픈, 개장 4주년을 맞았다. 지난해 8240억원의 매출을 올렸고 올해 목표는 9200억원이다.
내년 목표액 1조원 매출을 달성할 경우 지방 백화점 중에는 최초이자 역대 가
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엣헤네시(LVMH) 최고경영자(CEO)가 글로벌 럭셔리업계의 지각변동을 이끌지 주목된다.
LVMH가 영국 버버리와 미국 보석업체 티파니앤컴퍼니 인수·합병(M&A)을 추진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고 2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존 가이 베렌베르그은행 애널리스트는 “아르노 CEO는 M&A를 통해 성장을 촉진할
세계 최대 럭셔리업체인 루이비통모엣헤네시(LVMH)가 실적 부진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고 있는 영국 버버리와 미국 보석업체 티파니앤컴퍼니 인수·합병(M&A)을 추진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고 2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존 가이 베렌베르그은행 애널리스트는 “LVMH는 M&A를 통해 성장세를 회복해야 할 필요가 있다”면서 “회사의 주력
배우 김희선이 영국 런던 버버리 패션쇼에서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김희선은 1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13 가을/겨울 버버리 프로섬 여성 컬렉션 패션쇼'에 한국 대표로 참석했다.
이날 김희선은 그린 컬러의 버버리 프로섬 트렌치코트와 레드힐로 우아한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할리우드 배우 케이트 베킨세일과 나란히 찍은 사진에서도 뒤지지
김희선 중절모 패션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배우 김희선은 16일 '2013 가을/겨울 버버리 프로섬 여성 컬렉션쇼' 참석 차 런던으로 출국했다.
이날 김희선은 중절모에 회색 빛이 감도는 트렌치코트를 입고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김희선은 중절모를 쓰고 있으면서 단발로 자른 것 같은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희선 중절모' 패션을 접한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