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에 한번 돌아온다는 흑룡해를 맞이해 10, 11월에 끊임없는 결혼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더불어 새로운 출발하는 부부들을 축하해주는 이 자리에 초대받은 이들 대부분은 ‘무엇을 입고 가야하나’란 고민에 빠지는 시기이기도 하다.
하객 패션에서 가장 편안하게 즐겨 찾는 것이 원피스 아이템이다. 화려한 스타일보다는 깔끔하고 단정한 스타일의 원피스를 선호하
아리따움은 오는 10월 31일까지 마스카라 대전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올 가을 메이크업 트렌드인 눈과 입술을 강조하는 포인트 메이크업을고려해, 자신이 원하는 속눈썹을 연출하고, 다양한 마스카라를 립 컬러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아이오페, 라네즈, 마몽드 등 아모레퍼시픽의 주요 브랜드 제품을 비롯해 아리따움, 키
최근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블랙 반전드레스로 서양모델보다 우월한 몸매를 선보인 박시연. 역시 메이크업 브랜드 모델답게 패션 스타일뿐 아니라, 메이크업까지 완벽했다. 짙은 블랙의 고혹적이면서도 신비로운 그녀만의 매력. 섹시한 블랙 스타일링을 200% 돋보이게 만든 메이크업 노하우를 에스쁘아가 공개했다.
◇‘블랙&퍼플의 고혹적인 스모키 메이크업’이
요즘 들어 제법 선선해진 날씨 탓에 아침, 저녁으로 옷차림이 여간 신경 쓰이는 게 아니다. 특히나 올 가을에는 가장 핫한 패션 키워드인 매니시(Manish) 룩을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다. 그 동안 몇 가지 매니시한 의류 아이템 등이 주목 받은 적은 많았으나, 이번 시즌에는 더욱더 강력한 스타일로 주목 받고 있다. 2012년의 모던함과 복고 패션의 스타일이
배우 김선아가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화보를 통해 가을 여자로 돌아 왔다.
21일 공개된 화보에서 김선아는 코트, 재킷, 원피스 등 다양한 아이템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여전히 패셔너블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번 화보는 여성복 브랜드 ‘아이잗 컬렉션 (THE IZZAT COLLECTION)’과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가 함께 한 화보로 브랜드 고유의 모던하고
독일 슈즈브랜드 가버(gabor)가 2012년 가을겨울시즌의 신상품으로 ‘옥스포드 부티 ’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옥스퍼드 부티는 그레이, 버건디, 다크브라운 3색의 다양한 컬러를 조화롭게 매치해 어떤 의상에 신어도 어울리는 멀티아이템이다.
마치 남성화를 연상시키는 윙팁의 옥스포드스타일에 6센티 굽을 덧대 댄디하면서도
장동건·고소영은 물론 유재석·나경원 등 수많은 톱스타 부부가 웨딩마치를 올렸던 신라호텔, 유명한 정재계 인사들의 단골 웨딩 장소인 리츠칼튼, 최근 신세대 부부들에게 가장 인기가 좋은 한강까지. VVIP들의 선택을 받는 ‘이곳’의 특별함은 무엇일까.
신라호텔은 수많은 톱스타들에게 사랑을 받는 연예인 결혼식장 1순위로 꼽힌다. 장동건·고소영, 유재석·나경원
옷깃을 여미게 하는 계절이지만 가을 단풍을 벗삼아 기분 좋은 라운딩을 하기 걸맞는 계절이 찾아왔다.
골퍼들이 라운딩만큼이나 신경 쓰는 것이 있다. 바로 라운딩 때 입고 나갈 골프패션. ‘뭘 입고 나갈까’는 ‘어떤 플레이를 펼칠까?’만큼이나 중요한 부분이 됐다. 그렇다면 마지막 골프시즌의 골프웨어 트렌드는?
올 가을과 겨울 그린 위는 그 어느 때보다 화
올 가을·겨울에는 지난 시즌에 이어 수 년간 남성복 시장을 장악해왔던 슬림핏 대신 ‘편안함을 강조한 실루엣’이 인기를 더할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아메리칸 캐주얼의 유행으로 지난해부터 계속 된 클래식에 모던함이 가미된 재킷 류가 유행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글렌체크 등의 ‘체크 재킷’이 좀더 과감하게 선보여질 것으로 예상된다.
LG패션 타운젠트의 송현
롯데호텔이 프랑스의 유명 요리사를 초청해 1인분 가격이 한 끼에 50만원인 최고급 만찬 행사를 연다.
롯데호텔서울은 오는 28일 프랑스의 세계적인 요리사인 '피에르 가니에르'가 직접 준비하는 '디스커버리 인 버건디 와인갈라 디너' 행사를 마련한다고 25일 밝혔다.
롯데호텔서울의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에서 오후 7시부터 진행되는 이 행사에는 사전
롯데건설의 브랜드 '롯데캐슬'이 가장 색채 감각이 뛰어난 BI로 선정됐다.
롯데건설은 18일 아파트 브랜드인 롯데캐슬이 사단법인 한국색채학회가 주관하는 '2006 한국 색채 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롯데캐슬은 강한 개성이 느껴지는 버건디 칼라와 캐슬골드로 불리는 Yellow Red계열 칼라의 온화한 색상으로 이번 색채대상에 수상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