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슬기가 '무한도전' 인증샷을 공개했다.
배우 김슬기는 2일 자신의 트위터에 "무한도전 촬영은 즐거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슬기는 뱀파이어 클럽에서 피를 수혈받고 있는 듯한 모습을 하고 있다.
이는 MBC '무한도전' 뱀파이어 특집 촬영 모습으로 영생의 관 위치를 알고 있는 바텐더 선지로 분했다.
이날 방송에서
MBC '무한도전'에 연기자 김슬기가 등장했다.
김슬기는 2일 오후 방송된 '무한도전'에서 바텐더 선지로 깜짝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슬기는 어두운 클럽에서 뱀파이어 정형돈을 만나 얼굴을 보여줬다. 평소 모습과 다른 웃음기 없는 얼굴로 정형돈에게 힌트를 건네 눈길을 끌었다. 김슬기는 케이블채널 tvN 'SNL코리아'를 통해 시청자에게 얼굴을 알린
'무한도전' 뱀파이어 헌터와 뱀파이어들의 숨 막히는 심리 추격전 결말이 공개된다.
지난달 2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의 '뱀파이어 특집' 첫번째 이야기는 뱀파이어 길이 헌터의 무기에 처단된 이후 헌터 노홍철이 뱀파이어들의 차에 스스로 타며 마무리 돼 시청자들의 긴장감을 극대화시켰다.
2일 오후 방송되는 '무한도전'에서는 정해진 시간 내 영생
'무한도전' 멤버들과 인증샷을 올린 아역 모델 알레이나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알레이나의 이름은 알레이나 일마즈(Aleyna Yilmaz)로 한국인 어머니와 터키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다. 케이블 채널 tvN' 레인보우 유치원'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알레이나는 어린 나이가 무색할만큼 청순함을 자랑해 리틀 이민정이라는 닉네임도 가지고 있다.
알레이나는
무한도전 멤버 길이 묘한 설득력을 자랑했다.
2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뱀파이어 특집을 꾸며졌다. 방송도중 길은 유재석, 정형돈과 함께 차를 타고 가며 뱀파이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하지만 정형돈과 유재석은 이미 뱀파이어가 되어 있는 상태.
세 명의 멤버들은 급기야 서로를 뱀파이어로 의심했고 유재석과 정형돈은 길에게 의심을 시선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