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길, “나한테는 막중한 임무 안줘”...설득력 있네

입력 2013-01-26 19: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캡쳐)
무한도전 멤버 길이 묘한 설득력을 자랑했다.

2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뱀파이어 특집을 꾸며졌다. 방송도중 길은 유재석, 정형돈과 함께 차를 타고 가며 뱀파이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하지만 정형돈과 유재석은 이미 뱀파이어가 되어 있는 상태.

세 명의 멤버들은 급기야 서로를 뱀파이어로 의심했고 유재석과 정형돈은 길에게 의심을 시선을 보냈다. 하지만 길은 “난 절대 아니다. 제작진이 나에게 그렇게 막중한 임무를 주지 않는다”라며 이들의 의심을 피해나갔다. 의심을 멈추지 않은 정형돈이 “늘 그런식으로 빠져나간다”라고 연이어 추궁하자 길은 재차 “늘 그런식으로 아니었다”라고 말하며 공감을 이끌어 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64,000
    • +0.06%
    • 이더리움
    • 2,603,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299,300
    • -0.23%
    • 리플
    • 1,728
    • -0.29%
    • 솔라나
    • 111,600
    • +2.76%
    • 에이다
    • 245
    • +0%
    • 트론
    • 492
    • +0%
    • 스텔라루멘
    • 32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0.51%
    • 체인링크
    • 11,980
    • +0%
    • 샌드박스
    • 86.37
    • -3.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