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협회가 지난 24일 제2차 정기이사회를 통해 4명의 신규임원을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신임 부회장에 백경수 라쉬반코리아 대표, 장지호 닥터나우 대표가 선임됐으며, 신임이사에 김용현 당근마켓 대표, 양삼주 솔루에타 대표가 선임됐다.
백경수 대표가 2013년 설립한 라쉬반코리아는 남성속옷 전문 기업이다. 천연소재를 사용해 향균·소취에 탁
한국벤처경영원은 8개기업이 참가하는 ‘2020년 투자기업 언택트 IR’ 행사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한국벤처경영원은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투자, 마케팅 지원, 상장 지원을 하는 종합컨설팅회사다. 한국벤처경영원이 관리하는 개인투자조합센터는 2014년부터 현재까지 개인투자조합 92개를 결성해 중소벤처기업부에 등록했다. 총 투자금액은 529억원
백경수 라쉬반 대표가 "제품과 서비스를 알릴 수 있는 브랜딩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야 한다"고 밝혔다. 라쉬반은 혁신 남자 속옷을 슬로건으로 명품 남자 속옷의 대표명사로 정평이 나 있다.
백 대표는 벤처기업협회 SVI(서울벤처인큐베이터)가 26일 역삼동 팁스타운에서 개최한 '제6회 롤모델 휴먼라이브러리'에 초청 연사로 참석해 이같이 강조했다.
백
벤처기업협회가 운영하는 SVI(서울벤처인큐베이터)는 오는 26일 서울 팁스타운 S2 브이아크에서 선배벤처기업인(롤모델)과 창업 멘토, 스타트업이 함께하는 ‘제6회 롤모델 휴먼라이브러리’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6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서는 미디어 마케팅에 잔뼈가 굵은 ㈜라쉬반코리아 백경수 대표가 롤모델 선배벤처기업인으로 나선다.
백 대표는
'근고지영(根固枝榮), 뿌리깊은 기업은 사람으로부터 시작된다'
벤처기업협회가 운영하는 SVI(서울벤처인큐베이터)는 김형곤 지란지교소프트 대표와 함께 '제5회 롤모델 휴먼라이브러리'를 26일 서울 팁스타운 S2 브이아크에서 개최했다.
SVI의 대표적 졸업기업 ‘투비소프트’의 창업자이기도한 김 대표는 행사에 참여한 스타트업 참가자들에게 기업의 문제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