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강진군은 AI 시대에 대응한 행정혁신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제3기 4차 산업혁명 전략수립 위원회'를 새롭게 꾸렸다고 3일 밝혔다.
군은 서울·대전·광주 등 전국 각지의 연구기관, 대학, 민간기업 전문가들로 이뤄진 제3기 위원회를 꾸렸다.
앞으로 AI·데이터 기반 행정과 지역 산업의 디지털 전환 등 강진군의 4
암기 정답 위주 평가 벗어나 문제해결 과정, 성장 과정 평가내년 초등 5·6학년, 중학교 1학년부터 서·논술형 평가 및 단계적 확대
경북교육청이 정답과 결과 중심의 평가에서 벗어나 학생의 사고 과정과 성장에 초점을 맞춘 미래형 평가체제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지난달 31일 경북도교육청문화원에서 교육전문가와 교원 250여 명이 참석한
지오코칭은 폐업 또는 폐업 예정 소상공인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희망리턴패키지 특화취업지원' 심화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주관하는 희망리턴패키지 특화취업지원은 폐업 소상공인의 임금근로자 전환을 돕는 정부 지원사업이다. 온라인 기초교육 및 현장 심화교육을 진행하고, 국민취업지원제도
부산시의회 부산온정책연구회, 학교급 간 교육 연속성 확보 연구IB 학교 분포·통학 여건 분석…생활권 중심 협력모델과 정책지원 방안 모색
초등학교에서 시작한 국제 바칼로레아(IB) 교육을 중학교와 고등학교까지 이어갈 수 있을까. 부산시의회가 학교별로 운영되는 IB 교육을 생활권 단위로 연결하는 연계모델 마련에 나섰다.
부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부산온(ON
서강준과 안은진의 10년 연애가 이별로 끝났다.
1일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 최종회에서는 남궁호(서강준 분)와 이미도(안은진 분)가 오랜 관계를 정리하고 각자의 사랑과 삶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황승기ㆍ이가람 감독이 연출하고 유수지 작가가 집필한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익숙해진 관계 속에서 낯선 설렘
배우 채시라가 고(故) 최불암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1일 채시라는 자신의 SNS에 생전 최불암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고인을 추모했다.
채시라는 “‘여명의 눈동자’, ‘이별이 떠났다’의 두 번의 아버지보다 한 번의 할아버지로 만난 시대극 ‘미망’에서 제일 많이 호흡을 맞췄던 최불암 선생님”이라며 고인과의 인연을 회상했다.
과거 채시라는
아이들은 로봇으로 축구와 볼링을 즐겼고, 성인 문해 학습자들은 직접 익힌 글로 삼행시와 글짓기에 도전했다. 악기 연주와 호신술을 배우려는 시민들의 발길도 이어졌다.
세대마다 배우는 내용은 달랐지만 배움을 향한 열정은 같았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20번째 평생학습축제에서 시민들이 함께 만들어온 배움의 시간을 돌아보고, 누구나 일상에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갈
한샘은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만학도 교육시설인 ‘안산용신학교’의 교육 공간을 개선하고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한샘의 사회공헌인 ‘공간개선 사업’의 하나로 진행됐다. 한샘은 수혜자의 삶이 찬란하게 빛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해당 사업을 ‘찬란한샘’으로 정하고, ‘여성 및 취약계층의 공간 개선’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왔다. 올해 총
경남도 1억1000만원·창원시 6300만원 지원…부산시 자체 사업예산은 없어최은영 시의원, 부산시·교육청에 시민 참여형 기념사업·역사교육 확대 촉구
부마민주항쟁의 헌법 전문 수록 논의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항쟁의 발원지인 부산이 정작 기념사업과 역사교육을 위한 자체 예산 지원에는 소극적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부산시의회 최은영 의원(더불어민주당·해운대구2
‘하이브 라틴 팝 그룹’ 산토스 브라보스(Santos Bravos)가 앤팀(&TEAM)과 협업한 신곡으로 돌아온다.
산토스 브라보스는 29일(현지시간) 팀 공식 SNS와 슈퍼 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신곡 ‘오리가미(ORIGAMI)’를 다음 달 20일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는 내년 발매 예정인 두 번째 EP의 선공개곡으로, 하이브 재
“키보드 두드릴 시간 아껴서 환자 얼굴 한 번 더 본다.”
이규성 삼성서울병원 AX추진단장(삼성서울병원 비뇨의학과 교수)은 병원의 AX를 이렇게 요약했다. 의료진을 소진시키는 사소한 잡무를 자동화하고, 임상 역량에 날개를 달아 환자에게 더 나은 치료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 이 단장의 전망이다.
본지는 최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삼성서울병원 A
전국 117개교 중 15개교 최종 선정전북유학·생태교육·마을 협력 성과 인정
전북 순창 인계초등학교가 전북 유학과 생태·문화예술교육 등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인정받아 교육부의 '2026 농어촌 참 좋은 학교'에 선정됐다.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해 추진한 교육활동이 농어촌 작은 학교의 우수사례로 평가받았다.
교육부는 28일 전국 농어촌 학교를 대상으로 실
최동원 유소년 야구단, 제7회 ‘백송홀딩스 최동원 불굴의 영웅상’ 수상경남고 최수홍 한화 4라운드·부산고 김민서 키움 11라운드 지명경제적 장벽 넘어 야구 꿈 이어와…부산시 지원으로 올해 연중 무료 운영
11년간 어려운 환경의 어린이들에게 야구를 가르쳐 온 최동원 유소년 야구단이 첫 프로야구 신인 2명을 배출하며 ‘제2의 최동원’을 키우겠다는 꿈에 한
농촌유학으로 학생 수가 두 배로 늘어난 초등학교부터 지역 항공우주산업과 연계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고등학교까지, 지역 특성을 교육적 강점으로 살린 농어촌 학교 15곳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교육부는 ‘2026 농어촌 참 좋은 학교 공모전’에서 초등학교 9곳, 중학교 4곳, 고등학교 2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농어촌 참 좋은 학교 공모전은
강동·강서·마포 등 7개 자치구 거점 공간 전환 완료
서울시와 서울AI재단이 시민들이 일상에서 인공지능(AI)를 체험하고 실습할 수 있도록 서울AI디지털배움터 7개 자치구 거점을 새로 단장했다. 도봉구에는 AI면접, 강서구에는 AI뇌파 분석, 강동구에는 4족보행로봇 등 지역 수요에 맞춘 기기를 들였다.
27일 서울시와 서울AI재단은 이달 강동, 강서,
서울시가 청년 50만 명에게 1년간 AI 이용권을 제공하고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는 ‘청년 AI 성장권 지원 시범사업’ 계획을 27일 발표했다. 이는 7월 발표한 ‘청년 AI 사다리’ 정책의 구체적 실행 방안으로 청년들이 학업·취업·창업 현장에서 AI를 실질적으로 활용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날 시청에서 열린 설명에선 정책 소개와 오픈토크 등이
서울시는 27일 시청에서 '2026년 지역아동센터 한마당축제'를 열고 아이들에게 안전한 돌봄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며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어온 돌봄 현장의 노고를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종사자와 학부모 등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오세훈 시장도 참석해 표창을 수여했다. 오 시장은 축사를 통해 “서울시가 지향하는 ‘삶의 질 특별시’는 아이들
전남광주특별시 진도군은 최근 진도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중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과학발명 프로그램 만들기(코딩) 배움터(캠프)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교육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동아일보와 국립중앙과학관이 주관하며 에치와이(한국야쿠르트)가 후원하는 행사다.
지역 학생들에게 과학과 발명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곡성군의 돌아오지촌 사업을 통해 농촌을 단순히 머무는 공간이 아닌,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 지속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전환하겠습니다."
전남광주특별시 곡성군이 지방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곡성형 돌아오지촌' 사업이 새로운 농촌 정주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실제 주거와 일자리, 문화교육, 치유를 하나의 생활권에서 누릴 수 있
국민경제자문회의, AI 시대 소득보장 방안 논의고용보험 사각지대 해소 추진…비정규직·자영업자까지 지원2028년 직업훈련 급여 시범 도입…2030년 육아·돌봄까지 확대
AI 시대에 노동시장 양극화에 대응하기 위해 직업훈련과 육아·돌봄 기간 소득을 보장하는 '국민활동급여제도'를 도입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고용보험 사각지대에 놓인 비정규직과 자영업자 등으
시니어 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브라보 마이 라이프’ 자문단은 매달 정기 회의를 연다. 시니어 전문 미디어로의 도약을 선언한 ‘브라보 마이 라이프 2.0’을 맞아 콘텐츠 기획을 중심으로 한층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며, 시니어 독자의 니즈를 반영한 편집 방향을 모색하고 새로운 의제를 함께 발굴하고 있다.
제6차 ‘브라보 마이 라이프’ 자문단 회의
차의 향과 맛을 음미하고, LP 음악을 감상하며, 가상현실 기술로 몸과 마음의 변화를 살펴보는 평생학습 공간이 서울에 문을 연다. 지식을 배우는 강의실에서 벗어나 오감을 활용한 체험으로 자신의 건강을 관리하는 방법을 익히는 곳이다.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은 11월 9일 서울 관악구 서울시민대학 다시가는 캠퍼스 별관 1층에 웰니스 학습라운지 ‘다감(da
친구와의 관계를 끊을 때는 ‘손절’, 좋은 학벌이나 인맥을 활용할 때는 ‘레버리지’, 아직 유명하지 않은 가수나 밴드를 먼저 좋아하게 됐을 때는 ‘저점매수’라고 한다. 주식시장에서나 쓰던 용어가 청년들의 일상에 들어왔다. 관계를 맺고, 진로를 선택하고, 취향을 발견하는 일까지 투자에 빗대어 설명한다.
좋아하는 것을 남들보다 먼저 발견했다는 기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