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로메딕은 오는 4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2021 코리아 로봇쇼’에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
‘2021 코리아 로봇쇼’는 인공지능 자율주행 전문기업 엑사로보틱스가 개최하는 행사다.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인공지능 자율주행 서비스 로봇 20여종을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 기간 동안 방역 소독로봇, 배송로봇, 보안로봇 등이 패션쇼처럼 런웨이를
삼성물산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차세대 스마트 주거 기술을 선보인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편리한 주거생활을 위해 AI 기술들을 적용한 ‘래미안 RAI(Raemian Artificial Intelligence) 라이프관’을 15일 공개했다.
RAI 라이프관은 AI와 로봇, 드론 등 미래 기술을 활용한 식음‧배송 등 생활 편의 서비스와 홈오피스, 홈트
로보티즈가 서비스 로봇에 특화된 사이클로이드 방식의 감속기 개발을 마치고 양산에 들어간다.
20일 로보티즈 관계자는 “서비스 로봇용 사이클로이드 감속기 개발이 완료된 상태”라며 “올해 1분기 내 양산 체제 구축을 완료하고 생산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로봇산업 글로벌 4대 강국 달성을 위해 3대 제조업 중심 제조 로봇
LG CNS의 IT 전문 블로그 ‘Creative&Smart’가 개설 8년만에 누적 방문자 1000만 명을 돌파했다.
26초마다 1명씩 LG CNS 블로그를 방문한 셈이다.
14일 LG CNS에 따르면 ‘Creative&Smart’는 2012년 문을 연 이후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2015년 100만 명, 2017년 400만 명, 2019년 8
‘함께 만드는 혁신’ 주제로 미래기술대담 진행“뉴노멀 시대 선도 위해 경쟁자와도 손잡을 수 있어야”오픈 파트너십을 통한 오픈 이노베이션 사례 소개
박일평 LG전자 CTO(최고기술책임자) 사장이 뉴노멀 시대에는 분야 간 경계를 넘는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사장은 은 12일(미국 현지시간)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1’에서 ‘
스타트업 A사는 범죄에 취약한 아동과 여성의 가방에 스마트 영상기기를 부착하면 주변 상황을 촬영해 애플리케이션으로 전송하는 서비스를 개발했다. 보호자가 아동과 여성의 귀갓길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서비스로, 중국에선 이미 출시됐다. 국내에선 개인정보보호법상 불특정 개인을 촬영해도 되는지 알쏭달쏭해 대한상공회의소 샌드박스지원센터를 찾았다. 상의는 신속확인제도로
정부가 2023년까지 이동형 협동 로봇, 웨어러블 로봇, 물류 로봇 등 비대면 서비스 로봇 구현 기술 분야에서 8종의 국제표준을 제안한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12일 서울 밀레니엄힐튼호텔에서 '비대면 경제 로봇 기술과 표준 국제 포럼'을 열고 이런 내용을 발표했다.
이번 포럼은 산업부가 지난달 29일 발표한 '비대면 경제 표준화 전략'의 후
자율주행모빌리티 서비스전문기업 스프링클라우드는 비젼인과 ‘인공지능 기반 자율주행 모빌리티 사업협력’을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비젼인은 지능형 영상분석 및 인공지능 데이터 학습 전문 기업이다. 지능형 화재 감지‧객체 인식‧차량번호 인식, 자율주행 첨단 운전자 보조, 인공지능 데이터 구축 등의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스프링클라우
현대글로비스가 자율주행 로봇 개발사와 손잡고 고객 맞춤형 스마트 도심 물류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실내 배송 로봇을 활용해 무인 물류를 구현하고, 향후 아파트ㆍ호텔ㆍ오피스 등에서 생활 밀착형 물류(물품 운반 및 배송) 서비스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글로비스는 로봇 개발기업인 트위니와 ‘자율주행 이동로봇 생활물류 서비스 업무협력 양해각서(M
LG전자가 로봇 사업을 다각화하는 가운데 이번에는 호텔 로봇 솔루션을 선보였다.
LG전자는 최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 서울에서 실외배송로봇의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이달 중순까지 총 2대를 운영한다.
실외배송로봇은 메이필드호텔 서울이 진행하는 여름 이벤트인 ‘썸머앳더테라스(Summer At the Terrace)’를 위해 호텔
언택트 시대, 배달이 곧 경쟁력인 시대가 왔다. 요기요와 카카오톡에 입점해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GS리테일이 드론 배송에 이어 AI(인공지능) 로봇 배송에 나서며 배달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전방위 전략을 펼치고 있다.
GS리테일은 지난 21일 LG전자 마곡사이언스파크에서 김성기 GS리테일 상무와 정원진 LG전자 상무 등 참석자들과 함께 업무 제휴
인공지능(AI)이 탑재된 로봇이 편의점 상품을 배송해 주는 시대가 열린다. GS리테일과 LG전자가 고객이 주문한 GS25의 상품을 로봇을 통해 배송하는 서비스를 론칭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GS리테일은 지난 21일 LG전자마곡사이언스파크에서 김성기 GS리테일 상무와 정원진 LG전자 상무를 비롯한 다수의 참석자들과 함께 업무 제휴 협약식을 가졌다고
서울 여의도 IFC몰 지하 CGV 여의도점 입구에 들어서면 로봇이 다가와 “무엇을 도와드릴까요?”라고 묻는다. ○○영화 상영관이 어디냐고 물어보면 △관이라고 답해 준다.
잠실 롯데월드몰 3층 커피전문점 달콤커피의 로봇카페 ‘비트’에 가면 로봇 바리스타가 커피를 내려준다. 2018년 처음 선보인 ‘비트’는 현재 쇼핑몰, 대형마트,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서
'포스트 코로나19' 시대, 어떤 기술을 준비해야 할까?
온라인 개학, 재택근무, 한시적 원격의료 허용 등 갑자기 들어 닥친 코로나19가 우리 일상과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급격히 가져오는 가운데,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에 어떤 기술이 중요하게 등장할지 관심이 높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은 29일 오후 4시 '코로나
위기 속에도 기회는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일상이 된 사회적 거리두기가 4차 산업혁명을 촉진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봉쇄와 격리, 휴교와 재택근무가 증가하면서 관련 기술이 각광을 받고 있다.
우선 병원·마트·방역 분야에서 비대면 로봇의 활약이 커지고 있다. 독일 최대 슈퍼마켓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한 가운데 로봇 기술을 사용해 전염병을 근절하려는 움직임이 돋보이고 있다.
미국 포브스는 최근 코로나19의 세계적 감염이 본격화하고 나서 로봇의 활약이 늘어나고 있다고 소개했다.
미국 워싱턴주 프로비던스메디컬센터는 바이러스 진원지인 중국 우한시에서 입국한 30대 환자를 대상으로 로
LG전자가 음식 배달 애플리케이션 '배달의 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과 손잡고 국내 로봇 시장 저변을 확대한다.
LG전자는 우아한형제들과 배달ㆍ서빙로봇 관련 사업협력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8일 밝혔다.
전날 서울 송파구 우아한형제들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을 통해 서빙로봇을 포함, 안내로봇과 테이블로봇 등 레스토랑의 운영과 관리
남성이 아마존이 커넥티드카에 알렉사 탑재를 확대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올해 CES2020에서 공개된 람보르기니가 알렉사를 탑재했다는 소식까지 전해지면서 탄력을 더하는 모양새다.
8일 오전 9시 22분 현재 남성은 전일 대비 145원(4.41%) 오른 3430원에 거래 중이다.
CNBC 등의 주요외신들에 따르면 아마존은 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정부가 미래산업 경쟁력 강화 차원으로 선포한 '미래차 국가 비전' 정책이 본격화됐다. 레벨5 단계 수준의 완전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위해 정부는 규제를 풀고 기업은 기술개발에 속도를 낸다.
국토교통부는 18일 서울 양재동 '더 케이 호텔'에서 현대자동차와 SK텔레콤, 삼성전자를 비롯한 미래차 기업과 스타트업, 중소기업 등 10여개 사와 '자율주행차 발전
유진로봇이 9일부터 1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로봇축제 ‘2019 로보월드’에 참가한다.
유진로봇은 연구, 개발한 자율주행 물류배송 로봇 및 4차 산업과 로봇산업에 적용되는 센서 기술을 공개 및 시연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한 ‘2019 로보월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협회, 한국로봇산업진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