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의 평상시 근무복 6만여 벌이 품질검사 없이 납품된 것으로 밝혀졌다.
국민안전처는 품질검사 의무를 어긴 것으로 의심되는 방화복 업체 2곳과 일반 근무복 업체 12곳을 추가로 수사기관에 고발했다고 6일 밝혔다.
품질검사를 이행하지 않아 검찰수사를 받는 업체는 기존 특수방화복 업체 2곳을 포함 총 16곳으로 늘었다.
지난달 6일 안전처는 품질검사를
내 오른쪽 무릎에는 종기를 앓은 자국이 몇 군데 있다. 중학입시(1964년 당시엔 학교별로 시험을 쳤다) 공부에 집중해야 할 초등학교 6학년 때 갑자기 무릎에 종기가 번져 공부는커녕 제대로 걸을 수도 없었다. ‘종기가 커야 고름이 많다’는 얄궂은 속담도 있지만, 누런 고름을 짜낼 때의 기분 나쁜 기억을 지울 수 없다.
한의학자 방성혜씨의 저서 ‘조
광주은행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방한복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광주은행은 이날 오전 11시 광주시 동구 본점에서 송종욱 부행장과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재규 부회장, 김상균 사무처장이 참석한 '행복나눔 사랑의 방한복' 행사를 열고 500여벌의 방한복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패딩 점퍼는 지역내 독거노인 및 소외계
이다희가 한상진이 입던 '깔깔이'를 빌려오는 철저한 준비성을 보여 무서운 소대장마저 웃음짓게 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에선 군에 입소한 멤버들이 자신이 가져온 물건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가장 많은 물건을 가져온 이다희의 짐가방은 소대장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 중 눈길을 끈 것은 이다희가
구자열 LS그룹 회장이 새해 첫 경영활동으로, 신입사원들과 봉사활동을 펼쳤다.
LS그룹은 구 회장이 그룹 연수원인 LS미래원이 위치한 경기도 안성시를 찾아 2015년 신입사원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5일 밝혔다.
구 회장과 신입사원 등 150여명은 15일 오전부터 안성시 양성면에 위치한 장애인 시설 혜성원을 방문해 생활인들의 환
LS산전은 6일 안양시 노인복지회관 강당에서 소외 이웃과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약 2000만원 상당의 방한의류 100여점을 기부하는 ‘LS산전과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방한복 전달 행사는 겨울철 어려운 이웃의 월동준비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LS산전 임직원들은 안양지역 재활용품 수거 독거 노인 40여
임시완, '미생' 팀에 '통 큰' 방한복 선물…“이성민ㆍ김대명ㆍ박해준 영업3팀 찰칵!”
tvN 금토드라마 '미생'에 출연 중인 임시완이 동료 배우들과 제작진에게 방한복을 선물했다.
최근 ‘미생’에서 ‘장그래’ 역을 맡아 열연 중인 임시완은 추운 날씨에도 묵묵히 밤낮없이 촬영에 임하는 동료 배우들과 촬영 팀 100여 명에게 방한복을 선물했다.
임시완의
임시완이 드라마 ‘미생’ 동료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선물을 전했다.
최근 tvN 금토드라마 ‘미생’에서 장그래 역을 맡고 있는 임시완이 추운 날씨에도 묵묵히 밤낮없이 촬영에 임하는 동료 배우들과 촬영 팀 100여명에게 방한복을 선물했다.
임시완의 방한복 선물에 한 스태프는 “촬영만으로도 바쁘고 힘들 텐데 스태프들 한 명 한 명 다 챙겨줘 놀랐다.
특전사 하사2명 질식사
특전사 하사 2명이 훈련 도중 사망한 사실이 알려지며, 과거 군의 훈련 사고사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998년 4월1일엔 충북 영동에서 대형 특전사 훈련사고가 발생했다. 해발 1242m의 민주지산 정상부근에서 천리행군을 하던 제5공수(흑룡부대) 부대원 6명이 혹한을 견디지 못하고 숨진 사건이다.
사고 당시 민주지산 일대에는
건국대학교 교수들이 교내 청소관리직을 위해 7년째 기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훈훈함을 주고 있다.
건국대 글로벌융합대학 신산업융합학과에 따르면 유왕진·이철규·이동명·강민형·오인하 교수는 대학 캠퍼스 관리와 청소·환경미화 등을 담당하는 직원들을 위한 ‘관리직 복지사랑기금’으로 올해도 1000만원을 기부했다. 이들은 7년째 7000만원의 기부행진을 이어
최근 한 노숙인 쉼터 대표가 급식보조금을 빼돌린 사실이 적발된 가운데 노숙인 급식소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노숙인 급식소는 대부분 전국 기차역 주변에 분포하고 있으며 무료로 운영된다. 특히 연말연시가 되면서 기업체와 지방자치단체 등의 지원이 잇따르고 있다.
한국GM 임직원들이 설립한 사회복지법인 ‘한국GM 한마음재단’은 설을 앞둔 지난 2
# 1. 서울에 사는 A씨에게는 3살짜리 딸과 필리핀에서 데려온 9살짜리 아들이 있다. 아들은 학교 수업이 끝나면 센터에서 방과후 수업을 듣는다(학습도우미 63만원). 중도 입국으로 한국어가 부족한 아들은 특별히 센터 내 한국어 특화반에서 한국어 수업도 듣는다(한국어공부 9만2000원). 필리핀과는 다른 문화 때문에 2주에 한 번씩 청소년상담센터에 가서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은 전남 나주시 소재 아동양육시설인 나주 백민원을 방문해 20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과 방한복을 전달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노일숙 경영관리본부장은 “부모의 사랑과 보살핌을 필요로 하는 아이들이 추운겨울을 따듯하게 지내고 밝고 건강하게 자라는데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사학연금공단은 2014년말까지 전남 나주
국방부가 체감온도 영하 40℃에서도 보온성을 유지할 수 있는 방한복 개발에 착수한다.
국방부는 18일 한반도 작전환경을 고려해 혹한 또는 강설 등의 조건에서도 일정수준의 보온성과 방·투습성을 유지할 수 있는 신형 방한복을 오는 2016년까지 개발키로 했다고 밝혔다.
신형 방한복에는 약 14억 원의 개발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국방부는 보온성을 향상
구스다운 덕다운, 차이점은?
갑작스럽게 강추위가 몰려오면서 방한복을 장만하려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다운 점퍼의 인기가 높다. 예년보다 강추위가 예상되면서 조금이라도 한파를 이겨보려는 소비심리가 작용한 것이다.
문제는 의류 매장에 나와 있는 구스다운과 덕다운 제품의 차이가 애매하다는 것이다. 다운(dowsn)은 조류의 가슴 부위 솜털을
블락비가 tvN ‘SNL 코리아’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블락비 박경은 7일 자신의 트위터에 “SNL!”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SNL 코리아’의 크루 김민교, 권혁수와 깜짝 출연한 블락비의 멤버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블락비와 김민교 등은 군대 생활관에서 군복을 입거나 일명 깔깔이로 불리는 군용 방한복을 입고 있어
내년에는 올해보다 군 복무 중에 있는 병사의 봉급이 15% 인상되고 장병들의 급식, 피복, 문화시설 등에 대한 지원이 한층 늘어난다.
기획재정부는 7일 신세대 장병들의 눈높이에 맞춰 병영생활 전반의 근무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내년도 장병복지 향상에 대한 지원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병사의 봉급은 15% 인상된다. 상병 기준으로 2013년 월 11만7
수출입은행이 자신들의 책무를 소홀히 하고 임직원들의 복리후생만 신경 쓰고 있다는 지적을 받았다.
이한구 새누리당 의원은 수은이 지난 2010년부터 올해 6월까지 단기금융 위주의 대출로 ‘돈벌기’에만 몰두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단기대출 비중이 77%에 달했다.
이 의원은 “민간이 꺼리는 고위험·중장기 수출금융과 중소기업 수출금융 지원
조동혁이 훈련 도중 폭발했다.
조동혁은 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일럿 프로그램 ‘심장이 뛴다’에서 소방관이 되는 과정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동혁은 방화복 훈련을 받는 내내 불만에 찬 표정이었다. 훈련관의 지시에 따라 정해진 시간안에 훈련복을 가져다 두고 가져오고, 입고 벗고 하는 훈련이었지만 하루 중 가장 더운 낮 2시에 방한복을 입자 옷 안
SBS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이하 장옥정)’에서 조선 최고의 지존 이순(유아인)의 유일한 정인으로 한 시대를 풍미한 매혹적인 여걸 장옥정역을 맡아 연기 인생 최초로 사극에 도전하고 있는 김태희가 꽃샘추위를 견디며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8일 SBS가 공개한 사진 속 김태희는 커다란 벙어리장갑에 무릎담요를 걸친 채 먼 곳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