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제약은 신규 최대주주 유치를 위한 공개매각 인수합병(M&A) 우선협상자로 ‘KMH아경그룹’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경남제약에 따르면 KMH아경그룹은 지난 2000년 10월 채널사용사업을 목적으로 설립됐으며, 1분기 기준으로 총 23개의 계열사를 보유하고 있다. 방송송출 및 전문 채널사용사업을 고유 사업으로 하는 KMH를 지배회사로 하고 있는데,
신한금융투자가 SBS 목표주가를 3만4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14일 밝혔다.
SBS 3분기 매출액은 1745억 원으로 브라질 올림픽이 있었던 전년 동기 대비 20.7% 감소하지만, 영업이익은 2억 원으로 흑자 전환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전체 광고 수익 역시 2.7% 증가한 1103억원을 예상했다. KBS, MBC 등 다른 지상파 방
김장겸 MBC 사장의 퇴진 요구, MBC 정상화를 요구하는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이하 MBC노조)가 조합원 투표에서 파업이 가결되며 다음 달 4일 0시를 기해 총파업에 돌입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MBC 인기 프로그램인 '무한도전', '라디오스타', '나혼자산다' 등을 비롯해 각종 예능과 일부 드라마도 결방될 것으로 예상된다.
MBC노조
전 세계 TV 시장의 판도가 초고화질(UHD)로 넘어가며 삼성전자가 협력을 통한 고화질 콘텐츠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UHD TV는 4K TV라고도 불리며 현재 널리 보급된 풀HD TV보다 해상도가 4배 높은 TV다.
6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세계 최대의 방송 프로그램 및 콘텐츠 전시회 중 하나인 ‘MIPTV 2017’에서 ‘라쿠텐 우아키 TV’와
정부가 북한의 김정남 암살 사건을 계기로 독극 이용한 테러 위협이 커짐에 따라 VX 가스 등 화학가스를 탐지할 수 있는 첨단장비를 전국에 배치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또 테러가 발생했을 때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하기로 했다.
국무총리실 대테러센터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대테러 관계기관 합동으로 테러대책 실무위원회를 열어 이 같은 대책을 발표했다.
정부
국민안전처 문자방송 송출 대상에 재난이 지진이 빠져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안전처에서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야간(오후 9시∼오전 6시) 문자방송 송출 대상 재난은 태풍 경보, 호우 경보, 홍수 주의보ㆍ경보, 대설 경보, 폭풍해일 경보, 지진해일 주의보·경보 등 6가지다.
주간(오전 6시∼오후 9시) 문자방송 송
2일(현지시간)부터 7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박람회 ‘IFA 2016’의 화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IoT(사물인터넷)를 기반으로 한 ‘연결성’이다. 모든 사물을 하나로 연결하는 IoT를 축으로 전통 강자 유럽과 삼성전자 중심의 IoT 선도자 한국, 그리고 올해 최대 참가 규모의 중국 등 글로벌 가전·IT 업체들은 유럽 맞춤형 업그레
삼광글라스가 호주 최대의 홈쇼핑 채널인 TVSN와 방송 송출 계약을 맺고 자사의 친환경 유리밀폐용기 ‘글라스락’을 호주 홈쇼핑 방송을 통해 첫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30일 오후 3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TVSN 홈쇼핑 채널을 통해 선보이는 이번 론칭 방송에서는 글라스락 오븐용 9조 세트, 글라스락 베이비 9조 세트, 글라스락
LG전자가 올레드 TV로 HDR(High Dynamic Range) 방송에서도 압도적인 화질을 보여줬다.
LG전자는 현지시각 2일부터 5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국영 방송사 ‘프랑스 텔레비전(France Télévisions)’과 함께 울트라 올레드 TV(모델명: OLED65E6)로 HDR 시험방송을 실시간으로 시연했다. 이번 시연은 파리에 있는 ‘프랑스
롯데홈쇼핑이 27일 미래창조과학부가 내린 6개월간 하루 6시간 업무정지 처분에 대해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가운대 비상대책 회의를 열고, 행정 소송을 검토중이다. 그동안 롯데홈쇼핑은 중소 협력업체의 존립 위협을 내세우며 처벌 경감을 강력하게 요청해지만, 끝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이날 ㈜우리홈쇼핑(이하 롯데홈쇼핑)에 대해 4개월간
미래창조과학부로부터 6개월 동안 프라임타임(매출이 가장 높은 시간) 방송 금지 결정을 받은 롯데홈쇼핑이 중소기업을 비롯해 협력업체 피해를 줄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27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미래부 결정에 대한 입장발표문을 통해 “지난 2014년 검찰 수사로 밝혀진 임직원 비리로 촉발된 문제를 2년이 지난 현재까지 제대로 해소하지 못해 미래부의 업무정
롯데홈쇼핑이 27일 미래창조과학부의 6개월간 하루 6시간 업무정지 처분에 대해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며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했다. 중소 협력업체의 존립 위협을 내세우며 처벌 경감을 강력하게 요청해지만, 끝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이날 ㈜우리홈쇼핑(이하 롯데홈쇼핑)에 대해 4개월간의 유예기간을 거쳐 9월 28일부터 6개월간 하루 6시간(오전
롯데홈쇼핑이 27일 미래창조과학부의 6개월간 하루 6시간 업무정지 처분에 대해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중소 협력업체의 존립 위협을 내세우며 처벌 경감을 강력하게 요청해지만, 끝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이날 ㈜우리홈쇼핑(이하 롯데홈쇼핑)에 대해 4개월간의 유예기간을 거쳐 9월 28일부터 6개월간 하루 6시간(오전 8~11시·오후
롯데홈쇼핑이 TV홈쇼핑 재승인 과정에서 사업계획서에 허위로 기재한 행위에 대해 프라임 시간대의 6개월 업무정지 처분이 내려졌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롯데홈쇼핑에 대해 4개월간의 유예기간을 거쳐 오는 9월 28일부터 6개월간 매일 6시간(오전 8~11시ㆍ오후 8~11시)의 업무정지 처분을 내린다고 밝혔다. 미래부가 방송송출 금지를 정한 오전 8시
롯데홈쇼핑이 미래창조과학부의 6개월간 프라임타임 방송 송출 정지 처분과 관련해 "지나친 이중 처벌로, 협력업체의 존립을 위협하다"고 목소를 높였다.
롯데홈쇼핑은 26일 공식입장 자료를 내고 "재승인 과정상의 문제로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그러나 롯데홈쇼핑은 재승인 심사과정에서 임직원의 범죄사실을 고의로 누락하거나 진
공영홈쇼핑은 11일 서울 상암동 사옥에서 인도네시아 레젤홈쇼핑과 우수 중소기업 제품의 현지 방송판매 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에 따라 인도네시아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상품을 선별해 방송하게 된다. 공영홈쇼핑은 방송영상ㆍ상품정보 등을 제공하고 레젤홈쇼핑은 이를 수정해 인도네시아 위성채널로 방송한다. 또한, 레젤홈쇼핑은 방송 송
해성옵틱스가 카메라 개발 전문 회사를 인수하며 사업영역 확장과 연구개발(R&D) 역량 강화에 나선다.
해성옵틱스는 카메라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 기업 엔텍로직을 인수한다고 27일 공시했다. 해성옵틱스는 지분투자를 통해 엔텍로직의 지분 약 70%를 확보할 예정이며, 이후 회사의 모기업으로 실질적 지배력을 가지게 된다.
해성옵틱스 관계자는 “이
글로벌 콘텐츠 판매 및 공급 사업을 담당하는 코글로미디어(대표 임태형)와 KB컨버전스 (주)뷰티tv(대표 박형록)가 지난 23일, 뷰티tv 소유 방송콘텐츠를 중국 전역에 송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최근 방영 중인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송중기와 배우 하지원, 김명민 등이 여행지를 소개하는 형식의 프로
NH투자증권은 13일 엔에스쇼핑과 관련해 “환경 변화 대응력이 약한 것은 부담 요인으로 판단된다”며 “당분간 박스권 주가를 예상한다”고 분석했다. 반면 투자의견(매수)과 목표가(22만5000원)는 기존 입장을 유지했다.
홍성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엔에스쇼핑의 2분기 영업이익은 매출 부진과 비용 증가 등으로 전년동기비 7% 감소했다”며 “3분기는 높은
GS홈쇼핑이 러시아 최대 국영 통신기업과 손잡고 러시아 홈쇼핑 시장에 진출한다.
GS홈쇼핑과 러시아 국영 통신사 로스텔레콤(Rostelecom)은 21일 모스크바에서 홈쇼핑 합작사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합작 파트너사인 로스텔레콤은 유무선 통신은 물론, 유료방송(Pay-TV)사업까지 영위 중인 러시아 최대 국영 통신사다.
합작 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