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은 식품의약안전처를 상대로 식품의약품안전처를 상대로 '일본 방사능 수산물 현지조사 보고서' 공개 소송을 제기한다고 18일 밝혔다.
민변은 이날 "국민의 건강과 안전과 관련한 정보를 공개하라고 정부에 거듭 촉구한다"며 소송 계획을 밝혔다. 민변은 식약처가 충북 청주시에 있는 점을 고려해 이날 청주지법에 소장을 낼 예정이다
지난해 농가소득이 전년대비 1.2% 증가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가소득은 3년 연속 상승세를 보였지만 2013년도 11.3% 증가한 것에 비하면 증가폭이 크게 감소했다.
24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4년 농가 및 어가 경제조사 결과를 보면 2014년도 농가의 가구당 총소득은 3495만원으로 전년보다 1.2% 증가했다.
소득종류별로는 농업외 소득이
일본산 식품, 특히 수산물 방사능 공포가 여전하다. 정부가 후쿠시마 인근 현의 수산물을 전면 수입금지 조치하고 음식점마다 수산물 원산지 표기를 강화하고 있지만 아직 사람들을 설득하기에는 역부족인 듯 하다. 지난달 말에는 일본산 수산물 수천kg이 학교 급식에 사용됐다는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지면서 소비자들의 불안감은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 여기에다 수그러들
윤진숙 해양수산부 장관은 11일 일본 방사능 오염 수산물에 대한 정부 대책은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이날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과학적 관점에서 이야기한다면 현재로서는 별로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윤 장관은 "정부가 일본산 수산물 수입을 전면 금지하지 않았을 뿐 실제로 거의 수입이 안 될 정도로 조
◇ 강덕수 회장, STX조선해양 대표 사임
강덕수 STX그룹 회장이 STX조선해양의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직에서 물러났다. STX조선해양은 9일 오후 2시 이사회를 열어 채권단이 추천한 박동혁 대우조선해양 부사장과 류정형 STX조선 부사장(조선소장)의 등기이사 선임 안건을 만장일치로 처리했다. 강 회장은 이 자리에서 “경영에 대한 책임을 지는 차원에서 채
정부가 후쿠시마 주변 8개 현 수산물 전면 수입금지를 비롯해 일본 방사능 수산물 사실상 전면 수입금지조치가 오늘(9일)부터 적용된다. 하지만 전면 수입금지 지역을 확대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아 자칫 일본과 무역전쟁으로 이어질 우려도 있다.
9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후쿠시마 주변 8개 현에서 지난해 수입된 수산물 물량은 5000톤이다. 이는 지난해 일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