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문화진흥회(이하 방문진) 김재우(69) 이사장이 사직서를 제출 의사를 전했다.
방문진 최창영 사무처장은 12일 “김재우 이사장이 13일 오전 8시 임시 이사회를 소집해 자신 사퇴 의사를 밝히고, 사무처를 통해 방송통신위원회에 사직서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 이사장은 자신의 문제가 MBC의 걸림돌로 작용하는 것을 원치 않아 사퇴 의사를
방송통신위원회가 진주MBC와 창원MBC의 합병 안건을 의결함으로써 결국 통합 수순을 밟게 됐다.
MBC는 ‘상호 전략적 사업 성장을 통한 경영 합리화 도모 및 경쟁력 강화를 통한 주주 가치의 극대화 추구’를 합병 목적으로 내세우며 합병을 추진해왔다. 진주MBC가 사라지는 것은 1968년 설립된 이후로 43년 만이다.
방송통신위원회는 8월8일 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