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북부·동부 중학교 13개교 대상전기버스에 태블릿PC 등 교육시설 설치학생 1300명·교사 130명 참여
현대자동차가 인도네시아에서 전기버스를 이동형 교육공간으로 활용해 교육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 학생들의 과학·기술·공학·수학(STEM) 교육을 지원한다.
현대차는 21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현대 모터스튜디오 스나얀 파크에서 ‘현대 유니
금융감독원이 금융권과 함께 고령층의 디지털 금융소외와 금융사기 피해를 막기 위한 집중 금융교육에 나선다. 전국에서 총 687회의 교육을 실시하고 은행뿐 아니라 금융투자·가상자산업권까지 참여 범위를 넓힌다.
2일 금감원은 노인의 날을 맞아 10~11월 두 달간 금융권과 공동으로 고령층 집중 금융교육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17개 은행과
동아오츠카는 동대문경찰서와 동아오츠카 생수 브랜드 ‘마신다’ 병뚜껑 QR코드를 활용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공동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전날 동아오츠카와 동대문경찰서는 교통안전 정보 제공 및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이같은 캠페인을 추진키로 했다.
캠페인 주제는 법 개정 이후에도 많은 운전자들이 미숙한 ‘우회전 통행방
금융감독원이 고령층의 금융사기 피해 예방과 디지털 금융 소외 방지를 위한 연령별 맞춤 금융교육을 실시한다.
8일 금감원은 'FSS 시니어 금융 아카데미' 교육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 기간은 이날부터 18일까지다. 금감원은 지난해 12월 처음 실시한 이후 올해 6월까지 총 103회, 2721명을 대상으로 방문교육을 진행했으며 올해 하반기부터 현장
7일 고창 시작으로 11월까지 순회지역맞춤형 교육협력 과제 발굴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이 도내 14개 시군을 직접 찾아 지역 교육 현안을 듣고 지자체와 맞춤형 교육협력 과제 발굴에 나선다.
전북교육청은 9월부터 11월까지 도내 14개 시군을 순회하는 ‘2026년 교육감 시군 방문 교육협력 정책간담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
숙명여자대학교가 교육부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의 일환으로 인도네시아 대학과 정규 학점 기반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개발도상국 학생들의 디지털 창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숙명여대는 유네스코 석좌 수행기관인 숙명여대 아태여성정보통신원이 인도네시아 펜디디칸대학교(UPI)에서 '2026 학점제 학기기반교육'을 15주간 운영했다고 24일 밝혔다.
학점제 학기기
금융감독원은 생애주기별 맞춤형 금융교육 정보를 제공하는 ‘FSS 금융교육센터’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채널 개설은 초·중·고 학생부터 청년, 중장년, 고령층, 취약계층까지 다양한 계층의 금융교육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조치다.
채널에서는 금융감독원이 운영 중인 금융교육 프로그램과 행사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이용자는 채널
"교육은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20일 안산에서 오전 7시 상록수역 아침인사를 시작으로 지지선언·이주민단체 방문·교육 간담회까지 하루 종일 현장을 누볐다.
이주민 10만여 명이 거주하는 안산을 '대한민국 이민사회의 축소판'으로 규정한 유 예비후보는 교육격차 해소와 이주배경 학생 지원 강화를 핵심과제로 제시하며 '경기
지난해 교육인원 66.9만명⋯전년 대비 39.4% 증가초·중·고 맞춤형 확대·학교 소통 강화·지방교육 활성화
금융감독원이 학교 현장의 금융교육을 확대하기 위해 ‘1사 1교 금융교육’ 내실화에 나선다. 초·중·고 맞춤형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학교·교사와의 소통 체계를 정비하는 한편, 지방 금융교육 활성화도 추진한다.
금감원은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감
문화체육관광부가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4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합동으로 ‘공공저작물 인공지능(AI) 학습 활용 확대 방안’을 발표했다. AI 학습에 활용할 수 있는 공공누리 유형을 신설한 것이 핵심이다.
문체부는 국가와 지자체, 공공기관이 보유한 공공저작물을 국민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하고, 특히 이들을 인공지능(AI) 학
금융감독원은 이날부터 28일까지를 ‘세계투자자주간(World Investor Week)’으로 지정하고 투자자 보호와 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세계투자자주간은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가 매년 각국에 투자자보호 캠페인을 권고하는 글로벌 행사로, 지난해에는 132개국이 참여했다.
금감원은 올해 국내 행사의 주제
응급 상황별 기초 수어 교육⋯지난달까지 6회, 115명 교육 참석
서울시가 청각장애인과의 의사소통 장벽을 낮추기 위해 소방공무원, 경찰, 교사 등을 대상으로 기초 수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시는 3일 긴급상황에 처한 청각장애인과 원활한 소통을 위해 7월부터 '긴급상황대응 수어 교육'을 무료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시는 효과적인 교육을 위해 대상자별
금융감독원이 2일 노인의 날을 계기로 은행권과 함께 고령층 대상 금융교육에 나선다. 디지털 금융 소외 해소와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집중 교육기간을 이달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집중 교육기간 동안 금감원과 16개 은행은 전국 각지에서 총 292건의 교육을 진행한다. 절반 이상(53%)이 비수도권에서 이뤄지며 △은행 체험관 교육(98
카카오페이가 청소년금융교육협의회와 함께 금융교육 기회가 부족한 도서 산간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금융교육 및 진로체험 캠프인 ‘사각사각 페이스쿨’ 주니어 캠프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사각사각 페이스쿨 주니어캠프는 금융교육의 지역 격차를 해소하고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에게 생생한 핀테크 금융 현장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캠프는 금융
현대글로비스는 인천영종국제물류고, 의정부 경민비즈니스고 학생 및 교직원이 참석한 ‘2025 물류드림캠프’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학생들은 지랩(G-Lab)을 찾아 자동화 물류 로봇, 인공지능·머신비전 등 미래 물류 현장에 적용될 기술을 체험했다. 현대글로비스는 4분기부터 전국 15개 고교 대상 방문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금융감독원이 운영하는 비대면 금융교육 플랫폼 ‘e-금융교육센터’가 생애주기별 맞춤형 콘텐츠를 강화하고 이용자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초등학생부터 고령층까지 대상별로 세분화된 프로그램을 제공해 금융소비자의 기초 역량 강화를 돕는다는 취지다.
4일 금감원에 따르면 e-금융교육센터는 초·중·고 학생, 대학생, 사회초년생, 중장년층, 고령
제13기 FSS 대학생 금융교육 봉사단
금융감독원은 제13기 'FSS 대학생 금융교육 봉사단'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봉사단은 금융교육 강사로 활동하면서 초·중·고 방문교육, 어린이 '늘봄학교 금융교육', 청소년 대상 '방과후 금융교실', 어르신 대상 '디지털 금융교육' 등의 금융교육을 수행한다.
봉사단 모집 인원은 100명 이내로 전국 4년제 대
롯데장학재단은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신격호 기념관에서 ‘신격호 롯데 꿈! DREAM 한부모가정 교육지원 사업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코로나19 이후 심화된 학습격차 해소와 한부모가정의 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해 2021년 시작됐다.
이를 통해 전국 저소득 한부모가정 자녀들에게 1억 원 상당의 학습지 방문교육 서비스를 지원한
금융당국이 고교 내 금융교육 강화를 위해 연내 교사용 지도서와 강의안을 개발해 지원하고 현장 중심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다. 내년부터 도입되는 '금융과 경제생활' 과목이 학교 현장에서 널리 채택되고 고교 정규 교육과정에 안착하도록 돕기 위한 조치다.
25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김소영 부위원장은 '2025년 제1차 금융교육협의회'를 열고 이런 내용이 담긴
강남ㆍ노원 지역 노인종합복지관 방문 교육가상자산 교육을 통해 이용자 보호 강화
디지털자산거래소공동협의체(DAXAㆍ닥사)가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 교육을 두 차례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닥사는 지난해 군 장병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는 등 금융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한 이용자 보호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닥사 자문위원인 조재우 한성대 교수
포용금융이 금융정책의 주요 과제로 강조되는 가운데 금융감독원의 고령층 대상 노후자산관리 방문교육이 최근 2년반 동안 60건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치매 등으로 스스로 재산을 관리하기 어려워지는 상황에 대비하려면 신탁·후견제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만큼 고령층이 관련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교육 기회를 넓혀야 한다는 과제가 떠오르고 있다.
13일 국회 정무
금융감독원이 노인의 날을 맞아 금융권과 함께 고령층의 디지털 금융 이용과 금융사기 예방을 돕는 집중교육에 나선다. 모바일뱅킹 실습부터 연극으로 배우는 사기 예방법까지 고령층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고령층에게도 인터넷은 일상적인 도구로 자리 잡고 있다. 국가데이터처가 1일 발표한 ‘2026 고령자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65세 이상
‘국민연금공단’이라는 이름을 들으면 대부분 ‘나이 들어 받는 연금’을 가장 먼저 떠올린다. 최근에는 국민연금공단의 기금 운용에도 관심이 높다. 여기에 국민연금공단이 하는 또 하나의 중요한 역할이 있다. 바로 국민의 노후를 보다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노후준비 서비스’다.
국민연금공단은 ‘중앙노후준비지원센터’를 통해 국민의 은퇴와 노후를 체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