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이 장애인 직원 미술단 ‘그린 캔버스’를 창단하고 작품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그린 캔버스는 중증 발달 장애 미술인 10명으로 구성됐다. LS일렉트릭은 문화 예술을 통한 장애인 고용 확대, 직업 재활, 사회 인식 개선 등을 위해 미술단원을 직원으로 채용하고 안정적 창작 활동을 지속해서 지원할 계획이다.
두산그룹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사회의 일원으로서 가져야 할 기본 의무이자 약속’으로 정의하고, 지구촌과 지역사회의 성장을 돕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말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는 ‘희망 2025 나눔 캠페인’에 동참해 이웃사랑 성금 20억 원을 기부했다. 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성금은 저소득 청년과 실직자를 위한 기본 생활 지원,
LG그룹이 자연 생태계를 살리기 위해 ‘토종 꿀벌’을 키우는 사회공헌 사업을 시작했다.
LG는 최근 LG상록재단이 운영하는 경기 광주시 곤지암의 생태수목원인 화담숲 인근 정광산에 토종 꿀벌 서식지를 조성했다.
꿀벌은 꽃가루를 옮기는 수분을 통해 전 세계 식량의 90%를 차지하는 100대 농작물 중 70종 이상의 작물 생산에 관여하고 있다. 꿀벌이 사
SK그룹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와 취약계층 지원, 미래 인재 육성 등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SK이노베이션은 농어촌 지역아동센터의 독서 공간을 리모델링하고 도서를 기증하는 ‘행복 드림(Dream) 도서관’ 사업을 확대 추진하기 위해 교보문고, 세이브더칠드런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SK이노베이션은 사업의 전반적인 기획과
이지스자산운용은 20일 서울 강남구 센터필드 야외 광장에서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하트하트오케스트라’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사회공헌 프로젝트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사랑 나눔 음악회’는 음악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오케스트라는 2006년 하트-하트재단이 창단하고 하트하
한국 딜로이트 그룹은 19일부터 1주일간 전사적 자원봉사활동 ‘2025 임팩트 위크(Impact Week)’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서는 총 9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딜로이트는 2009년부터 사회공헌 캠페인 ‘임팩트 데이(Impact Day)’를 전 세계적으로 운영해왔다. 올해에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임팩트 위크’로 확대됐다
대원제약은 19일 임직원 합창단 ‘대원하모니’의 제15회 정기연주회를 서울시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대원하모니는 2007년 창단한 사내 임직원 합창단이다. 합창을 통해 삶의 활력을 느끼며 직원들 간 유대와 소통의 장을 만들고, 문화 봉사를 통해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고자 매년 정기연주회를 개최하고 있다.
대원하모니 정기연주회는
대한민국 토종벌 명인 1호 ‘김대립 명인’, 사회적 기업 ‘비컴프렌즈’와 협업 화담숲 인근 정광산에 ‘토종 꿀벌’ 서식지 조성 토종 꿀벌 보호 및 증식 나서
LG가 자연 생태계를 살리기 위해 ‘토종 꿀벌’을 키우는 사회공헌 사업을 시작했다.
LG는 최근 LG상록재단이 운영하는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의 생태수목원인 화담숲 인근 정광산에 토종 꿀벌 서식지를
동서식품 직원들이 발달장애 아동과 함께하는 야외 나들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전일 서울 강북구 북서울꿈의숲에서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어린이날이 있는 5월을 맞아 발달장애 아동들이 자연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서식품 직원들은 아동들과 짝을 이뤄 곤충체험관을 방문하고 공원을 산책하는 등 즐거운
웹툰작가 주호민 씨와 특수교사 간 벌어진 사건은 녹음 증거의 법적 한계와 장애아동의 인권 보호 등을 묻고 있습니다. 통신비밀보호법은 타인 간 대화의 동의 없는 녹음을 금지하고 있지만, 일각에서는 예외를 인정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제기됩니다. 동의 없는 녹음과 관련된 쟁점을 허윤 변호사(법무법인 동인)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웹툰작가 주호민 씨의 아들을
일동제약그룹이 7일 서울시 서초구 일동제약 본사에서 창립 84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임직원들은 오직 사람들의 건강을 위해 좋은 약을 만들겠다는 고(故) 윤용구 회장의 창업 정신을 돌아보고, 맡은 일에 대한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박대창 일동홀딩스 대표이사 부회장은 “지난 84년 동안 우리가 걸어 온 길은 우리의 정체성이 되고 문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출연한 작가 겸 배우 정은혜가 결혼했다.
3일 정은혜는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한 복합문화공간에서 남자친구 조영남 씨와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전날 진행된 전야제에 이어 이날 본식을 열고 하객들의 축복 속에서 부부가 됐다. 특히 이날 본식에는 ‘우리들의 블루스’로 인연을 맺은 한지민과 이정은, 김우빈을 비롯해 문
에쓰오일(S-OIL)이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하트하트 아트앤컬쳐에 지분 투자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에쓰오일은 장애 청소년의 재능 계발과 사회 참여를 돕기 위해 2009년부터 발달장애인들로 구성된 하트하트 오케스트라를 후원해 왔다.
김화령(변호사시험 2회)·이주언(사법시험 51회)·진시호(변시 4회) 변호사가 대한변호사협회 제29회 우수 변호사상을 수상했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한변협은 전날 서울 서초동 대한변협 회관에서 우수 변호사상 시상식을 열었다. 대한변협은 △정의·인권 △법률제도 향상 △모범적 변론 △법률문화 발전 △공익활동 등의 영역에서 우수한 활동을 한 변호사 3명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슈퍼마켓 GS더프레시가 발달장애 청년들이 생산한 토마토를 200톤(t) 이상 매입하며 상생을 이어가고 있다.
GS더프레시는 2021년부터 발달장애 청년 자립을 돕는 스마트 농장 ‘푸르메소셜팜’ 협력기업으로 활약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판로 확대를 위해 발달장애 청년들이 재배한 토마토를 매입 및 판매하는 것은 물론 푸르메소셜팜
장애인과 고령층 등 의료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의료서비스 대안이 되는 ‘비대면진료’ 법제화가 필요하다는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21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에서 최보윤 국민의힘 의원 주최로 열린 ‘비대면진료 시대, 의료는 더 가깝게! 국민은 더 건강하게!’ 주제 정책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이 이러한 의견을 내놨다.
토론회를 주최한 최보윤 의원은 “오늘날
망막 안저 사진으로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를 예측하는 인공지능(AI)이 개발됐다.
세브란스병원은 천근아·최항녕 소아정신과 교수, 박유랑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의생명시스템정보학교실 교수 연구팀이 망막 안저 사진을 보고 ADHD를 선별하는 AI를 개발해 96.9%에 달하는 정확도를 확인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의
농심은 18일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본사에서 임직원을 위한 ‘음악이 흐르는 벚꽃, 쉼표’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농심 본사 식당 옆 ‘선큰 가든’에서 점심시간을 활용해 열린 행사에서는 농심의 발달장애인 음악단 ‘신나는 심포니’ 공연과 피아노 5중주 연주회 등이 진행됐다.
농심은 새로운 봄을 맞아 임직원의 사기 진작과 조직문화 활성화를 위
장애인의 날 맞아 ‘맞춤형 원스톱 서비스’ 등 공약 제시"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확충, 차별 없는 교육 환경 조성”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가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과 정신장애인 돌봄 국가책임제’를 실시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본인의 페이스북을 통해 “다음 층으로 가는 길을 내주는 계단이 누군가에게는 넘을
한국타이어가 발달장애인 축구단 '다산위드FC'를 대상으로 임직원 축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다산위드FC는 고등학생부터 직장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선수들이 모인 발달장애인 축구단이다. 한국타이어는 전일 경기 남양주시 일대 실내경기장에서 특별 제작한 유니폼과 기념품을 전달하고 이들과 한 팀을 이뤄 풋살 경기를 했다.